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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도순 - 1800축복가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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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운 산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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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일~~ 급격히 떨어진 꽃샘추위. 황사주의보에 바람까지 세차 채감온도 영하 15도. 이를 어쩌나 / 용산에 일본 연수다녀온 지도자님들과 파주에 백운산에 등산 하는날/ 밤사이 희망자들이 겁에질려 우수수 낙엽지듯 동행을 포기하는거 아닌가 조바심하며 맘으로 몸으로 정성다해 준비하신 박노희 회장님과 임원진들의 성심으로 65% 참석/ 정상까지 버스로 가면 하산길만 2시간 정도라 적당코스라 광고하던 리더분. 제대로 말하면 따라올자 누구냐며~~원 참~~네시…
고종우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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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나라님? 이~~~~~~~~! 아이고 반가버유 날 아는체 하여서 궁금하였는데... 을림님이라고라고라ㅋㅋㅋㅋ 메일은 읽어 보셨느지요. 또 만나요
김순자
200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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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언니께 동화나라소녀는 지금 동화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세마리의 토끼와 뚜꺼비같은 신랑 언제나 콩떡 찰떡 찍으며 잘도 살고 있지요. 아무도 저의 이름을 모를꺼라고 숨길려고 했지만 신자언니는 어찌 저의 본명을 아시나이까? 동화나라소녀는 선문대 김흥수18가정목사님께서 지어주셨으며 어른이 덜자란모습 기형을 이렇게 곱게 표현해 주셔서 아무도 모르리라고 살포시 앉았더구만 눈치를 잡으셨군요. 그럼 저도 신자언니가정이 몹시 궁금한데 어떻게 해야만 되는지요? 늘 …
동화나라 소녀
200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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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날 아산 오실분 지가 점심 한떡 솔께유~~~~ 인근에 있는 선문대 켐퍼스 공짜구경 시켜 드릴께유. 하지만 개인은 사절이고 단체만 특 특별 화완영 입니다. 진짜루 차 공짜로 태워 준다니깐. @@&(%4 내가 시방 꿈 꾸는거 아녀~&*%$#@*&
이원명
200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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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가정 형제 자매님 3월 25일 아산 선문대 집회 승리를 위하여 ..................
이경애
200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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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불시에 출석부 점검하고 갑니다. 왔다간 님들은 모두 건강하시고 롯또1등 당참 하시길 ... 부인회장님 자주 오세요. 우리 여기오는 부인들 건조한 날씨에 목이 컬컬 한데 엽차한잔 줄 생각 없나요. ~~고 종우~~
이태임
200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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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곳에 조용히 숨쉬고 쉬었다가 가니 아픈 내 다리가 컨디션 만점이고 생활의 충전이 아주 좋습니다.
동화나라 소녀
200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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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행복 전도사의 웃기는말 20대는쌤플 30대는 신상품 40대는 재고정리 50대는 창고대방출 60대는 분리수거 70대는 패기물 자기몸값을 부지런히 올려보세요 패기하기전에
이옥선
200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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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동화나라 소녀가 세상에 내려와 두루 돌다가 살포시 내려앉아 늘 사랑하는 언니들곁에 머물다 또 떠나리다. 구름처럼 밤하늘의 별처럼..........
동화나라 소녀
200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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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내 흉보았네 어쩐지 오른쪽귀가 가렵드라 너무 재밌다. 이게 원세상이여 !!!!
동화나라 소녀
200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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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에 보세요.ㅎㅎㅎ 협회 홈페이지에도 나와있구요. 할수없이 그길로?? 남편은 벌벌 떨고있어요. 뜨면 밤얻어먹기가 어려워질까뫄서....ㅋㅋㅋㅋ
김순자
200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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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님이 이곳은 오시려나요? 덕분에 반가운 메일 한통을 받았죠. 미국에 황을림님 정현님한테 알아서 메일을 보냈다면서 ... 얼마나 반가운지 넉넉한 성품으로 우리곁에 있었는데... 앞으로 자주 소식전하기로 했습니다.
김순자
200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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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우님이 참부모님 앞에서 노래부르는 장면을 찍어서 올리니 난 드디어 떳다 1800가정 홈에 영광스럽게 .... 떨려서 소리가 기어 들어갔었는데.. 사진은 근사하게 나왔슴ㅎㅎㅎ
김순자
200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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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길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주는 사랑 입니다. 아버님 말씀 생각이 나서 적었습니다.
김순자
200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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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다녀온 친구가 이야기 한다. 아버님께서 31주년이라서 이렇게 왔습니다. 여쭈니 31년이 되어도 말씀과 관계없이 산사람은 축복가정이 아니다. 하셨단다. 아버지 !!!!!!!!! 아멘 하고 돌아왔다. 말씀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 노력하는 내가 되기로 결심하며....
김순자
200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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