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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hall We Do 정답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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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hall we do 왓 쉘 위 두

우린 무얼 해야 될까요?

이젠 우린 어쩌지요?

윗글에 정답을 구합니다.

(예)stopwatch 스톱워치

시작 시간부터 마침 시간까지 잴 수 있는 손목시계

스톱워치기능의 시계가 필요할 것 같은 마음에

조용히 생각하여봅니다.

스톱워치가 필요한 이유

1)시간을 멈추고 싶어서

2)더 이상 고민거리를 보지 않기 위해서

3)더 이상 시간의 벽을 쌓고 싶지 않아서

4)과거와 미래는 잊어버리고 현실에 만족하려고

이런 이유로 저는 스톱워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What shall we do 의 현명한 정답이 있다면

얼마든지 대 환영합니다.

oh! What shall we do? 는

선배님 사랑방에서

윤덕명 선배님께서

고종원 선배님과의 화답에서 거론 되었든 문장으로서

지금 이 시대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여러 방향으로 여러가지들의 정답이 있을 것 같아서

곰곰이 되새겨봅니다.

~~

What shall we use to fill the empty spaces

where we used to talk..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곤 했었던 그 빈 공간을

이제 우린 무엇으로 채워야 하는가..

How shall I fill the final places..

How shall I complete the wall..

그 마지막 빈 공간들을 난 어떻게 채워야 할까..

그 벽을 난 어떻게 완성해야 하는가..

~~responsible : finding faults with someone

책임감 있는 누군가에게서 결점을 찾는 것은 틀렸네요.

Club 8 .. 스페인의 Siesta 레이블에 소속된 Club 8 이 불렀든 노래 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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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윤덕명님의 댓글

스톱워치가 필요한 이유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오이다.
해관님의 일편단심이란 글
참으로 많이 불렀던 노래죠

선과 악은 동전의 양면처럼
항상 역사에 공존하여 왔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라는 것
미루어 짐작할 수가 있겠죠.

허나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
그것은 화해와 화목과 화동!
불신과 불화와 불의라는 것!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이죠.



이존형님의 댓글

포은 정몽주님
하늘의 말씀과 우리들
지금 우리들 속에서 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때
그렇습니다.
위 세분의 귀한 답 글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책임은 다 있습니다.
딱히 한 사람만의 책임은 아니겠지요.
주룩주룩 줄기차게 내리는 폭우속으로 빠져들어 시원하게 씻기우고 싶군요.

유노숙님의 댓글

Just pray TRUE ~~~~~~~
그들이 하늘로 부터 오는 것들이면 우리가 패망할 것이요
그반대면 우리가 승리 하리라~~~~하늘이 역사할수 있는 인간의 정성 조건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습니만 새벽이 오기전이 가장 어두운것을 생각해보면

우리안에 진짜와 가짜가 판별되는 정말 지금이 말세인것 같습니다.
그저 천지인 부모님이 불쌍하시고 또 불쌍하십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글은 곧 그 사람’, 이 시조야말로 정몽주(鄭夢周)의 한 압축이다.
저무는 왕조에 심장을 바친 고려사람, 포은의 삶이 선명하게 각인된다.
이로써 포은은 죽음으로 영원히 사는 ‘충절’의 대명사가 되었다.
다 기운 왕조를 위해 기꺼이 생을 버린 포은의 절의는 변절의 일상화로 치닫는 이즈음 더 깊게 와 닿는다.

한편, 일제강점기의 역사학자 신채호(申采浩)는 《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에서 《해상잡록(海上雜錄)》을 인용하여 이 시조의 작자는 정몽주가 아니라 백제 여인 한주(韓珠)라는 주장을 제기하였다. 여기에 따르면, 고구려 안장왕이 아직 태자로 있을 때 백제에 잠입하여 지금의 경기도 고양시에 해당하는 개백현(皆伯縣)에서 정세를 살피다가 한주라는 미녀를 만나 서로 사랑하게 되었다. 안장왕이 임무를 마치고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고구려로 돌아간 뒤 개백현의 태수가 한주의 미모를 탐하여 취하려고 하였으나, 한주는 이 시조를 읊어 안장왕에 대한 절개를 나타내었다는 것이다. 안장왕과 한주의 사랑 이야기는 《삼국사기(三國史記)》에도 실려 있으며, 고양시 성석동과 일산동 일대에서 구전되었다.

정몽주(鄭夢周, 1337년~1392년 음력 4월 4일)는 고려의 문신이자, 정치가·유학자이다. 본관은 영일, 초명은 몽란(夢蘭)· 몽룡(夢龍), 자는 달가(達可), 호는 포은(圃隱),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고려삼은의 한 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문과 급제 후 여러 벼슬을 지내고 성균관대사성, 예의판서, 예문관제학 등을 지내며 친명파 신진사대부로 활동하였으나 역성혁명과 고려개혁을 놓고 갈등이 벌어졌을 때 온건개혁을 선택하였으며, 조선건국에 반대하다가 1392년 개성 선죽교에서 이방원에게 살해되었다. 경상북도 영천(永川) 출신이며, 이색의 문인이었다. 그의 제자들 중 길재는 사림파의 비조가 되었고 권우는 세종대왕의 스승이 되었다. 역성혁명에 반대하다가 이방원에게 살해되었으나 후에 1401년(태종 1) 태종의 손에 영의정에 추증(追贈), 익양 부원군(益陽府院君)에 추봉되었다.

이존형님의 댓글

며칠을 쉬고서 컴 앞에 앉아보니
머리속에 많은 것이 지나갑니다.

그저 조용히 묵묵히 바라만 보아야 할 때 인가요?
Club 8 의 노랫말이 지금에 딱히 맞는 것 같군요.

아래의 사진은 제가 몇일전에 용인에서 카메라에 잡았습니다.

크다란 모선인 태양에서 ufo를 지구로 보내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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