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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운영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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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운영자 님

소화/고종우

어제는 이방 저 방 둘러보고

할아버지가 손자들 거두심처럼

힘주고 용기주고 머리 쓰다듬고

잘 썼다 글이 곱다 더 잘 써라 낼 또 써라

오늘은 지긋한 눈웃음에

외롭고 뾰로통한 마을 어귀 개구쟁이에게

동전한 닢 주머니에 찔러주시는 할아버지로

이사람 저사람 말벗 되고 져

먼저 손 내미는 만인의 친구로

내일도 유리조각 줍는 슈바이처로

우리 마음속에 우상이시여

잠시 툇마루에 앉아 보세요.

찌는 더위에 새콤한 매실차 한잔

얼음동동 띄워 대접 하리다.

2011 장마속 초복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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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윤덕명님의 댓글

소화님께서 감사의 인사를 하신다면
감이라도 사면서 하심이 어떠실런지
모를 일이야욧^^. 말씀의 달인이신
참아버님께서 언젠가 아마 청평에서
사과를 차떼기로 사다가 다 주시고선
사과 할 사람에게 모두 사과하라고...

미리 감사 할 사람에게 <밀감>을 사고
얼떨떨하게 감사 할 사람들에게는
<땡감>으로 대접하고 달콤하게 감사 할
사람에게 <단감>으로 대접하신다면은
참으로 좋아 하실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댓글을 다시는 분에게 댓길이 열리길^^


고종우님의 댓글

을님아우야
내가 좋은 생각을 하면 내 몸안에 세포들이 다이돌핀을 생성 하여
젊음으로 가는 힘을 발휘하게 되니 긍정적인 맘하나가 행동으로
연결되는 하루로 살아 갑시다.
귀한 발걸음은 태평양을 건너 왔기에 더욱 귀하고 값지다고 생각 합니다.

순희 장로님,
위트있는 글과 말 한마디씩
오늘도 한자락 올려 주실래나 기다려 봅니다.
미소와 웃음은 감염속도가 빨라 신진대사에 활력을 주니까요.

고종우님의 댓글

홈페지에 이런 저런 글을 올릴때는
너 나 할것 없이 쉽게 생각나는대로 쓰는게 아닙니다.
생각하고 망설이고 때론 기도해 가며 용기를 내곤 하지요
그리곤 썼다 지웠다 하기를 어러번 긴 시간을 소요 하며
겨우 올려 놓고는 다녀 가시는 분들의 관심과 호응도에 따라
용기도 나고 실망도 하고 힘도 얻고 기운이 빠지기도 하고
다른분이 쓴글에 댓글이 많이 달리면 그 글의 매력을 다시 찾아 보지요.
이번 조위원님에 대한 글은 이심전심에서 나온 격려의 댓글이였고
댓글의 공로는 글의 달인이신 선배님이신 윤교수님 덕분이였기에
윤시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댓글 한편씩 공양 하신 모든님들 오늘 좋은일 하나씩 있으시길 빕니다.
회원들간 격려 문화에 마음하나를 더 모으는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이순희님의 댓글

고은님 시한수에 온동네가 떠들썩 하네요.
떠들썩 하는 소리에 들어와보니 많은분들이 극찬이시네요.
기회를 빼앗겼다는듯 ........................

윤덕명님의 댓글

을님 사모님 오랫만이야요.
김목사님은 건강하시겠지요.
이젠 완전히 미국의 풍토에
잘 적응이 될 것으로 알아요.

모르는 척 하시고 넘어간닷!
심정의 세계에서는 도무지
찾아 볼 수 없는 일이야요^^
종환씨는 지금 어디에 계셔요?

황을님님의 댓글

너무 멀고 너무 깊어서
찾아뵙기 힘들었습니다.
끝까지 와보니
선배님들의 환담이 날 아주 기쁘게 만들었구
조항삼 선배님
난 남다르게 선배님과의 인연이 글속에서 만나
참 좋으신 선배님
박식하시는 섡배님
오늘은 정면으로 대하고 나니
아주 미남이시고
개구쟁이 끼가 구석구석에 있어서
정말 찾아뵙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항상 그렇게 웃어주세요
그럼 나도 웃음드리리다

윤덕명님의 댓글

환희와 환성의 환경에로 초대하시는 고시인님!
고시 가운데 사법고시도 있고 행정고시도 있고
외무고시도 있지만 심정고시란 것도 있겠지요.

상대의 마음에 초점하는 그 마음이 바로 심정!
오늘 우리가 공유하는 심정공동체가 진심으로
하늘이 보실 때 아름답고 선하고 참한 것일런지...

윤덕명님의 댓글

연금술사란 이야길 가끔 듣긴 하지만
항상님께서 언급하시는 것에는 다른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것 잘 압니다^^

사랑의 용광로로 부터 이제는 심정이란
태양로에서 또 다른 차원의 하늘 높이
비상의 꿈을 안고 용천하시길 빕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아~~그러세요?
무전으로 여행을 시켜 드린거네요
우주선으로 별천지 천상에 황태자 물러꺼라 하며
환희와 황홀지경에 윤 시인님의 연금술사를 타고
가끔태워 드릴까요? 두둥실~~~~~~~두둥실~~~~~~~

조항삼님의 댓글

소화님의 불후의 걸작

\"조 운영자\"는 지금 우주선을 타고

은하수를 통과하는 중입니다.

별천지에서 지상에서 못 느낀

천상세계의 환희와 황홀경에

푹 뼈져 있네요.

선계에 이르니 황태자가 부럽지 않네요.

언어의 \"연금술사\"이신 윤덕명시인님의

메가톤급의 참사랑의 에끼스로

사랑의 용광로에서 재창조 되고

있습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고: 고개 숙여 겸손이 몸에 베인 웃음꽃!
종: 종의 몸이 부모의 본질인 것을 아신
우: 우수한 사람은 언제나 희생 봉사로...

안: 안일한 삶이 아닌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상: 상상의 나래 펴시는 상선님의 생활에
선: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같이 하시리니...

내리사랑이라는 말에 관심해 보면서 앙증맞게
주고 받으시는 아름다운 사랑의 멜로디에서
이 세상의 부모가 되신 모든 분들에게 은총과 행복이....

장편이기에는 턱도 없는 분량이라는 생각에
이건 분명 아부성 발언이라고 이 연사는 힘주어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아멘+노맨 ^()^

고종우님의 댓글

윤교수님께서 풀어가시는 삼행시가 장편 드라마를 방불케 합니다.
길운을 가져다 주시는 예언 같기도 하고 작명 해설 같기도 하고
평생을 글과 함께 고락을 함께 하신분 답게 글의 달인으로 홈을 가득 채워 주십니다.

안상선 회원님
우리 나이에 아기보는 수고가 나라와 하늘 섭리에 얼마나 큰 공인지 물론 아시고 계시죠?
내 세상 친구 한명이 며느리 한테 그랬대요,
애는 애시당초 하나만 나서 꼭 네가 길러야 한다.
나는 내새끼들 기른것도 지긋지긋 했으니 아예 시에미한테 애 길러달라고 하면 절대 사절이다
하며 먹고 즐기고 여행다니고 해야지 하며 덧붙혀 하는 말 미쳤어 애를 기르게~~~~

한대 쥐어박고 싶은데 참았네요. 같은 말이라도 그렇게 할수밖에 없는지 원~~~
인류공헌에 이바지 하고 계셔도 홈엔 종종 들리세요.
궁금 하니까,/

안상선님의 댓글

첫 돌백이 손자를 돌보다보니 낮에는 시선 집중하느라 눈 돌릴틈없고
밤이면 연로한 육신 거두느라 손발 부릴틈없어 출입을 등한시했더니
그사이 손님이 많아 기쁘고 반갑습니다.
미소뛴 사진과 칭찬의 시 한수가 이렇게 감동의 열기로 가득하게하시니
시의 위력을 느끼게 하는군요.
앞으로 이어질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맛 좋은 시루떡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성: 성악이라면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내가 잘 알고 있는 분!
배: 배우자이신 조성희 권사와 남다른 화목의 가정이시지요.

내가 창원에서 있었던 3년 간의 기간 동안에 기억에 남는 가정 중에
대표적인 가정이 그대들이기도 합니다. 잉꼬부부로 여겨질 정도로
화목해 보이는 가정으로 기억이 되고 있지요. 건강하시길 기원해요.^^



윤덕명님의 댓글

이: 이렇게 거적도사님께서 행차 하시오니
판: 판검사들의 비리라도 들춰내신다면
기: 기적같은 자유, 평등, 정의가 반드시 실현 될 것이야욧!!!

전주의 성전건축의 진척은 착착 잘 되어 갈 것으로 압니다.
얼마전 이 종선 시인을 만나 안부를 물었더니 그 잉꼬부부가
지금은 해외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라오.

현웅과 화서의 콤비 플레이로 하여 아름다운 뉴스가
전해 오기를 바라는 맘 간절하와요. 이 홈에서도 아마
이목사님으로 하여금 기적의 오디션 사건이 있길 바라와요 ㅎㅎㅎ

고종우님의 댓글

김성배 동지님
요즘 토요일 5 시 K B S 남자의 자격?에서
김성배 동지님을 부르던데 언제쯤 나오실건가요?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실력 발휘를 부탁 드립니다.

태순언니
우리맘은 이심전심이죠?
칭찬의 달인, 인기 만점,
아무나 할수 없지요.
그래서 우리 홈이 언제나 넉넉 하다고 생각 합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윤교수님과 함께탄 바이킹이 하늘 높이 올라갑니다.
장마 걷어내고 구름 마져 박차며 올라 갑니다.
높이 오를 때마다 짜릿함 함성이 함께 올라 갑니다.
세상 시름 다 잊고 흥에 겨워 소리 질러 봅니다.

이판기 목사님
장마를 거적 안에서 보내셨지요?
이제 박차고 나오세요
거적을 높이 들춰 얹고 환기를 시키세요
앞뒤 거적으로 바람이 씽씽들면 만사가 형통일겁니다.

김태순님의 댓글

칭찬의 달인이신 조 위원님..
인기만점이십니다...^^
앞으로도 많은 형제들에게 푸근한 미소로 칭찬 많이 해주세요~~

김성배님의 댓글

조:조용하고 온화하신 밝은미소 반갑습니다.
항:항상 자상하시며 후덕함이 풍기시는 모습이기에
삼:삼십년지기가 아닌 어릴적부터 같이자란 형제 같습니다.

고종우 시인님의 필력 인기 확실 합니다.

모든님들 건강 하세요.

이판기님의 댓글

아침에 밖이 소란스러워
거적을 들추고 나와보니
한 없이 평화스런 얼굴의
한 분 할아버지 땜시
온 동네가 시끌벅적하네요

저 분은
모악산 우공에게도
가끔 게이따이 전화를 주시는
자상한 벗님(손위)입니다
이참에
우공도 호위호가 좀 합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앗차차~~~!!! 내가 개명하는 도사도 아닌디....
유노숙 여사님의 이름을 고쳐 버렸습니다유...
유여사님의 이름의 끝자를 내 이름으로 아마
착각을 하였을 것이라고 이해 하시면 좋겠죠.

유: 유감을 갖지 말아 주시라구요
노: 노파심에서 한 마디 하는 말이야요
숙: 숙명과 운명의 차인 절대와 상대의 차이지요.ㅎㅎㅎㅎ

인간관계에서 가장 다루기 힘든 부류가
바로 "완벽주의"일 것이라는 생각을 가끔
갖기도 합니다만 적정선을 유지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균형감각일 것이기도 하겠죠.

윤덕명님의 댓글

정: 정승도 부럽지 않아요
해:해처럼 밝은 마인드로 사시는
관: 관대하신 총장님이시쟎아요.

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살아가시는 분께서
존: 존귀영광 홀로 지니게 될 것임에 틀림없고
형: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아름다운 18홈이어라.




윤덕명님의 댓글

유: 유쾌, 상쾌, 통쾌, 흔쾌하신 유여사님께옵서
노: 노심초사로 염려,심려, 배려, 고려해 주시오니
명: 명예롭기 비길데 없고 감사하기 이를데 없어요^^.

언젠가 부군께서 강남교회에서 문이사장님께서
특강을 할 때 뵈었는데 한국사람의 뺨을 치고도
남을 만큼 유창하게 하시는 것 보고 참 놀랐지요.

거창에서 임지 생활 할 때 아마 나는 진주교역장을
하던 시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만, 그 후 어머니는
69세로 승화하시고 지금은 3만 한일가정 남동생만....

그때 거창교회장이 뉘신가유? 혹시 오부규 교역장
아니면 설용수 교역장? 생각이 가물가물 합니다만
암튼 거창은 거창한 고을임에는 틀림이 없겠지요^^

유노숙님의 댓글

윤교수님 집에 가서 윤교수님 어머님 한테 얻어 마신 그 차가 우리 대원들 머릿속에
잊혀지질 않는데 참 맛있는 옥수수차를 저는 처음 마셔보았습니다.
늘 보리차만 마셨거든요....위의 이름 삼행시를 보고 감탄해서 옛생각이 나서 한줄 쓰고 갑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윤. 윤 덕명 시인님을 오래전에 유광열 시인 살아 생전 대부터 알아 봤었지요
덕. 덕이 철철 넘친다고 하면 문장이 이상할까?
명 . 명쾌한 이름 풀이 삼행시가 사람 마다 적절 하게 딱 맞아 떨어집니다.


윤교수님 고향인 거창 집엘 갔었습니다. 20대에 임지살때에....
기둥 반듯한 기와집에 양반집 이었고 부유한 기품이 집에서도 솟아 났었습니다.
마을 앞에 연못이 있는데 그연못 에 운이 솟아 축복가정을 배출 했다는
전설을 그때 교회장님에게 들은적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윤덕명 시인이십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윤교수님 ,이존형님 삼행시도 부탁 드니다.

정 국장님, 재미있죠?
미소가 확산되는 우리 홈이였음 좋겠어요.
또 웃을일 없을까? 잔잔한 여운을 주면서~~~

정해관님의 댓글

역시 사랑방의 대화는 가볍고 재미있는 화두가 최곱니다요.
그리고 글 쓰시는 솜씨들이 아주 대단해요!
태평성대를 구가하고 있는 느낌 입니다. 저 윗분의 미소가...

윤덕명님의 댓글

진: 진리를 아는 사람의 삶이란
혜: 혜안의 착목, 원시안적이고
숙: 숙연한 삶이기두 한다지요

항상님의 미소로 연유하여 뭍
사람들 웃고 있으니 행복이란
가진 것에 대한 만족인 것이고
불행은 없음에 대한 불만이죠

존형님과 종우님의 주고 받는
맛깔스럽고 익살스러운 대화
미소는 보약이고 폭소는 특약
다이돌핀은 엔돌핀의 4000배!

윤덕명님의 댓글

고시인님~~~!!! 혼이 나가면 영인체와 육신이 분리
그래서 영원히 굿바이 내지는 뽀빠이지요. 혼빠진자
웃음이란 수 많은 재산의 가치기 있다기에 ㅎㅎㅎㅎ

경: 경사가 나는 집안은 화목하련만
비: 비인간적인 사람들은 불화한 것
아: 아! 어쩌나 화목인가요 불환가요
저: 저능아는 님과 남도 못 구분해요
씨: 씨란 원이이며 동기가 아닌지요?

고종우님의 댓글

지존하신 존형님 얼굴 마주보고 웃지 않아 다행 입니다.
조용한 우리집 컴 앞에서 혼자 실컨 웃었습니다.
존형님 글이 웃으워서 눈물까지 납니다.

혜숙언니 반갑고,
항삼위원님 미소를 더 키우십시요.
여전히 수고 해주십사 하고 부탁 드립니다.
사진은 창경궁에서 강목사님 하고 찍으신 것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ㅋㅋ경비아저씨는 변강쇠인가봅니다.ㅎㅎ
어디서나 시도 때도 없이 선다니 참 행복한 남자는 경비아저씨야....
아침에도 서고~~출근은 언제하냐구???
비오는 날에도 서고
경기 않좋을 때는 절약해야지이~~~몸 생각을 좀 해야지 경비아저씨야!!!!


조항삼 위원님도 팔 힘 하나는 변강쇠 못잖은데
항상 웃는 것 같아도 밑그림엔 용광로를 숨겨두었거던요.
삼삼하다고 얕보고 덤비다간 큰코다칩니데이~~~ㅍㅍ

나도 어디 가서 매일 경비나 하고 싶어지는 날에~~~

조항삼님의 댓글

좋은 정보는 성범모 회장님께서 물어 오시고 칭찬은 제가
다 받으니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앞으로 성범모 회장님의 숨은 장끼의 연출을 기대해 봅니다.

김현실님의 긴 세월 눈물겨운 역경을 딛고 일어선 인간승리의
드라마틱한 인고의 여정을 통한 찬란한 업적으로 승화된
KBS 인끼프로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오디션 통과 감동의 순간
형제들의 가슴에 번지어 우리 모두의 기쁨으로 홈을 밝힙니다.

사이버의 힘은 놀랍습니다.
구석구석 그늘진 곳에 가리워진 숨은 미담과 귀감이 되는 효행
형제들 앞에 자랑할 만한 성공사례를 발굴하여 가슴을 파고 드는
진주 같은 레파토리는 다다익선이겠지요.

칭찬문화의 풍토가 척박해서 되겠습니까.
웃음으로 건강을 증진합시다.

여러분들의 예찬에 감사드립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교수님 한수 위이십니다.
재미 있어요.
저도 삼행시 오행시 넘 좋아 해요.
혼날 소리(오행) 한줄 올릴깨요.

경,비,아,저,씨,직업을 오행으로

경 : 경기가 않좋아도 선다.

비 : 비가 와도 선다.

아 : 아침에도 서고

저 : 저녘에는 물론 선다

씨 : 씨도 때도 없이 선다.

**날씨 쿨쿨 하니 한번 웃자고~~~~~~~요

윤덕명님의 댓글

조: 조강지처가 최고지요
항: 항구는 여자들의 고향
삼: 삼삼오오 모여 오셔요.

고: 고향으로 가는 길에
종: 종달새 지저귀는 데
우: 우리 사랑노래 불러요.

이: 이슬비 내리는 아침
옥: 옥황상제 강림 하셔
용: 용마루 서광 비춰네.

김: 김해가 본이신가요
명: 명쾌하신 당신께서
렬: 열정의 삶을 사소서!

이: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
태: 태초부터 지닌 시심에
곤: 곤곤함도 물러 가네요.

유: 유리알 처럼 맑은 맘
노: 노련한 수필 솜씨에는
숙: 숙명 같은 것이 있어요.

문: 문제가 있다는 것은
정: 정답 또한 분명 있어
현: 현명한 문여사라지요.

성: 성인이라는 사람들은
범: 범사에 도통한 분으로
모: 모범생임에 분명하죠.

말이 안 되면 글이겠지요^()^.
여러분의 아름답고고 귀중한
삼행시에 동참해 주심에 감솨~!



고종우님의 댓글

회장님 오셨네,

노숙 친구야 나도 그렇게 해볼깨요.
삼행시가 유행이네

조 : 조바심 하는 성격 절대 아니예요
항 : 항시 미소깔고 상대방을 응시 하며
삼 : 삼매경에 살고계시죠. 홈운영자로 컴퓨터 공부열중하시고
소식없는 회원들 열열히 전화해서 참여시키고
소외된자 찾아 위로하시며 신앙에 인도자적 장로님 이시죠.

유노숙님의 댓글

조 조위에 서계신 분이
항. 항삼 위원님 이네요
삼 .삼삼 한 바바리 코트가 잘 어울립니다. 늘 변함이 없기로 유명합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명렬 위원장님 오랫만이세요.
바쁘신것은 잘 알고 있으나
많이 힘드신것은 아니죠?
모쪼록 건강 하시길 빕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정현아우도, 태곤 목사님도,명렬 위원장님도, 그 위에 어른님들도
한결같이 세로줄로 조,항,삼, 님을 약속이나 히신듯 칭찬을 주시는군요
바로 이심전심 이신거죠?
홈에대하여 충직하신 만큼 글을 묘사하지 못한게 안타갑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성범모님, 윤덕명교수님,
반가우세요.
비가 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한결같이 카페를 둘러보며
조석으로 살피시는 홈 운영자의 발걸음에 낮에는 햇빛 가리는 모자
밤에는 어둔길 보탬 되게 전등이라도 손에 들려 드리고 싶은 맘 입니다.
응원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조용하면서도 할말은하고
항아리에 숨은 보물이 가득 들어 있는
삼삼하고 고즈넉하면서도 정많고 이조시대와 현대사이버 세계를 오가는 선비님^_^

문정현님의 댓글

조- 조상님들의 은덕속에
항- 항상 감사함으로 은혜를 안고
삼- 삼각지 접수하신 도사님 처럼
스마일의 진수를 보여주십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조>조화의 귀재이시며
항>항시 자비로우시며
삼>삼삼하신 조회장님!

미소는 놀라운 능력을
지닌 삶의 활력소이며
행복으로 가는 디딤돌

홈의 관리를 매끄럽게
잘 운영해 나가시려는
높은 의지를 존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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