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실님의 청춘합창단 합격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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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실님의 청춘합창단 합격 축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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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박칼린 신드롬을 일으켰던 KBS의 인기프로‘남자의자격 청춘합창단’이 이번에 다시 50~90세를 대상으로 공모한 합창단 모집에 1800가정 김현실님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합격하였습니다. She is 숭의여고 합창단 출신 평화통일가정당 18대 국회의원 출마(2009) 현재 한우리합창단(1800가정 부인으로 구성) 단원으로 활동중
선발과정 청춘합창단 모집에 3000명이 지원 1차 서류심사하여 200명 선발 2차 오디션에서 최종 40명 선발 앞으로 힘든 연습과정을 거쳐 9월24일에 합창경연대회에 출연 예정 *홈피에 소개하는 이유는 5년전 유방암 수술을 받고 투병하여 완치되었다는 사실과, 불굴의 도전정신을 높이 평가해서입니다.
남편은 아프리카 지브티 분봉왕 김남수 회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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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실 자매님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경기남부에서 자주 뵙다가 한 동안 소식이 두절됐었는 데 너무나 반갑군요.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오디션이 상당한 수준이란 것을 다 들 알고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감동의 눈물 현장을 1800가정 형제자매들이 모르고 스쳐 지나간 것을 성범모 회장께서 이렇게 자랑스런 낭보를 올려 주시니 우리 모두 기쁨을 공유하며 하늘로 날 것 같은 행복한 순간이군요. 뜻 위해 부군(김나수 회장님)을 열정적으로 내조하시는 소문난 열녀 이심을 모두들 알고 있습니다. 늦게나마 진실로 축하합니다. 축하화환이라도가정회 이름으로 목에 걸어 드려야 도리인데 너무도 송구스럽군요. 그리고 건강때문에 장기간 투병생활을 하시며 각고면려 끝에 완치하셨다니 천만다행이군요.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근황을 모르고 살아온 날들이 얼굴 뜨겁군요. 불굴의 도전정신에 인간승리를 하신 김현실 자매님께 이제라도 이 기쁨을 홈에 공개하여그 간의 못다한 사랑을 공유하고 싶군요. 분봉왕 김남수 회장님을 중심한 온 가정에 천운이 함께하기를 축원합니다. |
07-13 [D]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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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단 고음을 소화하는 중년의 배다해와 선우가 등장했다. 7월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남격)에서는 청춘합창단 오디션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저번 주 방송에서는 사연 많은 참가자들로 인해 눈물을 보였던 심사위원들은 이날 방송에서 수준 높은 참가자들의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번째 참가자로 등장한 류재향 씨는 교회에서 지휘 15년 정도 됐습니다. 대학에서는 성악을 전공했어요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조금 낯선 곡으로 오디션에 참가한 류재향 씨는 안정된 자세와 소프라노 영역을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는 노래 실력으로 심사위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솔리스트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류재향 씨의 발견에 김태원은 중년의 배다해다. 이제 선우만 찾으면 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아들이 노래를 못 부른다고 해서 잘 부른다는 걸 보여주려고 나왔습니다라는 사연으로 참가한 안봉화 씨는 이수인 작곡의 내 마음의 강물을 불렀다. 소개와 달리 안봉화 씨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50대라고는 믿기질 않는 목소리와 안정적인 음색, 정확한 음정과 박자를 선보인 안봉화 씨를 보고 윤학원 감독은 나중에 솔로로 시키면 되겠다고 김태원에게 추천했으며 김태원 또한 제 2의 선우다라며 흡족해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90세 할머니가 노래에 대한 열정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
07-13 [D]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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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장님의 현란한 표현의 축하 감사글이 좋습니다. 앞으로 가정 형제.자매들의 미담이 많이 소개됐으면 합니다. 장마철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07-13 [D]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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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개
이승갑님의 댓글
oh! 그렇군요.사느라 정신없다보니...생각같으면 청평 한자리에 기동단 활동 기념비라도 하나 해 뒀으면 얼마나 좋을까도 소원해 보기도 했네요.처녀 총각 시절이니까 지금 따져도 수십년 흘렀으니...모두들 사모님이라
칭호를 쓰는데 나에겐 아직 그옛날 기동단 시절의 기억 밖에 없으니...실례인가요?? 어언 7학년을 앞에둔...
그나저나 무슨 오디션에 합격 하신 소식 같은데 무척 반갑습니다. 어쩌다가 허각 나오던 그프로는 다 본것 같은데 그프로는 못본것 같네요.부산에 허일구씨.등등 새삼 그 시절을 생각케 되네요 부디 건강 하시고 행복하소서
칭호를 쓰는데 나에겐 아직 그옛날 기동단 시절의 기억 밖에 없으니...실례인가요?? 어언 7학년을 앞에둔...
그나저나 무슨 오디션에 합격 하신 소식 같은데 무척 반갑습니다. 어쩌다가 허각 나오던 그프로는 다 본것 같은데 그프로는 못본것 같네요.부산에 허일구씨.등등 새삼 그 시절을 생각케 되네요 부디 건강 하시고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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