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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남기기 인기글
자꾸만 어두워지는 세상이라지만 쏟아져나오는 아픔과 슬픔의 흔적 날마다 지면 위에서 화석처럼 굳어가지만 눈보라 속에서도 꽃은 다시 피듯 향기로운 우리의 마음 흰빛 고운 에델바이스처럼 보이지 않는 영원 순수한 숨결로 고루 온몸을 감싸 안아 따뜻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착한 마음들이 모여 어두운 밤하늘 밝혀주는 별이 되듯 너무도 아름답게 빛나는 손길입니다 박신자 profile_image2006.01.12
흔적남기기 인기글
오늘은 6500가정 요시다상 에게서 핸드폰 메일을 받고 너무 감동받고 6000가정과 6500가정 홈피에 다녀왔지요. 1800가정의 홈피를 보고 너무나 아픈 마음을 달래면서도 형제들을 위하는 마음이 바로 참사랑이라는것을 확인합니다. 6000가정과 6500가정 형제들 진실로 고맙습니다. 우리 축복가정 모두가 뜻속에서 행복한 삶이되어 참부모님에게 기쁨을 돌려드립시다. 양형모 profile_image2006.01.10
흔적남기기 인기글
틈새 시간 내기가 어려운 하루입니다. 쇼핑 다녀오고... 시름 앓는이 2시간여 들어주고....ㅋㅋㅋ 저녁 만찬 준비하러 갑니다. 보고 싶은 님들 내일 뵈요....ㅋㅋㅋ 문정현 profile_image2006.01.10
흔적남기기 자리비움... 인기글
월요일 날씨가 쾌청합니다. 공기는 차겠지만 일단 맑은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군요. 힘차게 달립시다. 여러 고개를 넘어 넘어 또 하루를 한 주간을 매진해야겠지요. 오늘은 전국회의 장소로 날아갑니다. 바이 !!~~~ 문정현 profile_image2006.01.09
흔적남기기 인기글
신년 휴가가 이어집니다. 아침 한국의 떡국에 버금하는 오조니라는 흰떡을 어제는 만들어 먹었고... 오늘 아침은 흰떡을(동그랑땡 2배 정도 크기) 물에 삶아서 뜨면 콩고물에 무쳐서 인절미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명절이라 지지고 볶는 풍습이 없어서 한편 편합니다. 제사상 이런것도 모릅니다. 년중 가장 편하게 가족이 함께 쉬는 날이지요. 멀리 계신 부모님께는 전화로 안부 나누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자, 손녀에게 새뱃돈은 미리 택배로 여러가지 보내주실때 함께 … 문정현 profile_image2006.01.02
흔적남기기 인기글
사진 작업해서 롯데호텔에서 짧은 아침 만남을 보고 할랍니다. 신자언니.......... 우리의 발자취를 가장 오래도록 기억의 장에 메어 놓는것은 역시 사진이지요. 증명사진............야호^^* 문정현 profile_image2005.12.31
흔적남기기 인기글
05년 보내며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 일인 다역의 삶을 살았으나 지난 3일은 뜻깊은 보람으로 기억 될것이다. 아버님 세계순회 승리하시고 28일 미혼자 1147쌍 축복 은사주실때 작은 일원으로 봉사자 되어 밤샘 상담봉사하여 갈등하는 대상자들 어르고 타일러 맘 바꿔 등밀어 쌍쌍이 아버지 앞에 보내니 이보다 더큰 보람 느낀바 있을까/ 지구촌이 한마당에 가득히 어우러지니 아버지의 힘이 대단한 위력이심을 백번 천번 느끼며 눈앞에 선남선녀 아른아른 … 고종우 profile_image2005.12.30
흔적남기기 인기글
동짓날... 오늘 밤이 제일 긴 날이란다. 그리고 별식으로 옛날부터 팥죽을 끓여 정은 나누는 날이기도 했다네. 인스탄트 단팥죽이 눈앞에 있는데 직접 만들어 먹었던 고향맛과는 아니올씨다.. 눈길만 준다. 귀가해서 만들어 볼 수 있을까? 만들어야지... 팥.. 그려 팥은 있지. 새알심 만들 찹쌀가루도 아쉬운데로 있고.. 만들어봐... 문정현 profile_image2005.12.22
안양 지회장 연락처 인기글
가정연합홈페이지 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안양지회장이신데 연락처가 잘못됐길래 이렇게 글남깁니다^^:; 핸드폰번호가 잘못나와서요.. 010-8486-8745 입니다.. 김지영 profile_image2005.12.21
흔적남기기 인기글
방문이 늦었습니다. 비빔밥 묵었답니다. 구내식당 전화하니 오늘은 비빔밥... 와우 !~~ 얼씨구... 한국에서 만드는 비빔밥 이상으로 8가지 나물을 무치고 볶아서 챙기는 나물밥 참 좋아라합니다. 선배님들 오후시간 즐겁고 유익한 시간 되이소^^ 와우 !~~ 갑니데이... 문정현 profile_image2005.12.20
흔적남기기 인기글
12월 중순을 넘기고 있습니다. 년말년시를 앞두고 고국행 채비를 해야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여유있게 이곳저곳 돌아보고 싶지만... 혼자서 애들 챙기느랴 축복행사 앞 업무속에 정신없을 옆지기에게 미안해서 눈 감고 올랍니다. 고국바람 쐬는것 만으로도 세계를 돌아오시는 참부모님의 용안을 가찹게 뵙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옵니다. 건강하게 세계대회 승리의 축포를 울립시다 !!~~~ 문정현 profile_image2005.12.19
흔적남기기 인기글
한해가 저뭅니다. 날씨는 3한4온 일기를 잊었나 봐요. 3주를 쉬지않고 추운날 이 이어 졌으니. 어려운 이 들이 참기 힘든 매서운 날씨~~ 오늘은 내 이웃을 한번 살펴봐야 겠어요. 지하도에 움크린 노숙자 관심있게 한번 쳐다봐야 겠어요. 좋은시절이 혹여 오려나 했는데 줄기세포 어저씨가 우리가슴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으나 씁씁한 심경 쓸어내려 봅니다. 무엇으로 마음에 구멍을 채울수 있을까 주님께서 27일 다시 오시는 날을 기다리며 소망을 만들어 갑니다. 고종우 profile_image2005.12.19
흔적남기기 인기글
큰 티박없이 사는거 같아도 유심히 생각하면 하루도 거르는 날이 없넹...ㅋㅋ 식단을 생각해 달라나 비후시츄를 배우래나..... 오늘 마침 그 님의 주문판이 나와서 주방장님께 열심히 물어서 메모도 하고 재료 메이커 까지 확인 .... 4인분 기본 요리책을 복사해서 한번 제대로 만들어서 그 소원인 비휴시츄를 내 야심작으로 만들어야겠다.....ㅋㅋㅋ 문정현 profile_image2005.12.15
흔적남기기 인기글
문밖에 서 있으려니 손 발이 시러워서.. 신자씨 반갑습니다 홈피를 아름답게 꾸미는 제치가 있으십니다.. 국제적인 이산가족이 돼다 보니 컴맹은 탈출 했습니다만 아직도 모르는게 많아서... 문간은 너무 추우니가 따뜻한 사랑방으로 빨리 놀러 가야 겠네요.. kang il soon profile_image2005.12.15
흔적남기기 인기글
지구촌 곳곳에 참 아버님의 숨결이 스며든 3개월여................ 크리스마스의 캐롤송 처럼 우리의 발걸음도 가볍게 사뿐사뿐... 문정현 profile_image200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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