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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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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내 모습을그려요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 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 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내 모습이 튀어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 어울리도록 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미움과 무관심의 메마른 가슴보다 촉촉한 사랑의 물기가 스며 있는 사랑의 가슴을 화폭에 넓게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얼굴에 땀방울을 그리고 싶습니다. 땀방울이 많이 맺힐수록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때마다 풍요롭게 맺힌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맺히는 땀방울을 방울방울 자랑스럽게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소박한 내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내가 하는 일에 잘 어울리는 건강하고 활기찬 내 모습을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의 작은 그림들을 모아 커다란 내 일생의 액자에 담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를 아름답게 한 웃음, 사랑, 성실,소박함, 감사, 조화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린 내 모습의 그림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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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김순자님의 댓글


아름다운글 퍼와서 보여주고 하시는 실력을 부러워 합니다.
아들이 한번 가르켜 줬는디 금방 잊어 버리고
에라 하고 그냥 포기하고 시도도 않해보고
앞서가시는 님들을 보면 또 고개를 꾸벅 하고
공로에 감사하고 신자언니 떠올리며 행복해하다가
가르켜준다고 영적으로 나타나는 두언니를 (종우 ,신자님)
뒤로 하고 휙 나갑니다.
바뻐유~~~!하고

parksinja님의 댓글

정현씨!
이제사 한시름 던지고..
이렇게 한즐 글을 올리고 있다우~
정현씨의 끝이 보이지 않는 저력에 감탄 할 뿐입니다.
많이 배워야 할까봐.....
하튼 정말 반갑고~ 또 반가우이!

문정현님의 댓글

신자언냐!~

종우언니가 반가워 하시는 만큼 꿈도 반갑습니다.
오후시간 아예 이 음악 틀어놓고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부인회 방에서 신자씨를 처음 만나는 기분 짱 이예요.
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우리 함께 살아 갑시다.
많이 힘이 되어 주세요.
능수 능란의 홈 실력을 맘껏 발휘 해 보시라구요.

parksinja님의 댓글

부인회 방 개설을 축하 드립니다.
화사한 모습으로 홈이 새롭게 단장 되었네요
또 다른 신선함이 돗 보입니다..
새로운 모습과 더불어 새로운 기운이 활짝 피어 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한동안 부진하게 홈에 게으름을 피우고 있었는데...
이제 조금씩 여유가 생기는것 같아
앞으로 부지런히 부인회장님 뒤를 따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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