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부인회 방으로 초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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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1800 가정회 홈에 부인회 방 을 꾸몃습니다.

안방 주인이 홈식구님 들께 방 문을 활짝 열어 드립니다.

마침 조규성 회장님의 배려에 힘 입어 넓은 방 을 꾸미게 되었으니

전국 각 곳의 부인 식구님들, 외국에 계신 형제 여러분들도 안방에 오시어

여름엔 시원한 수박 화채를 ,겨울엔 화롯불에 고구마 .군밤 구우며

님들을 기다릴것입니다.

언제나 따듯한 건강 차 대기 하고 있을 것이니 많이 많이 오세요.

지난 5/22 일에 부인회 이인순 .최민숙 부회장님들과 최금순 총무님과 만나

맡은 소명에 감사하며 일을 찾아 정성을 다 하기를 다짐 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채칙을 기다립니다.

부 인 회 장 고 종 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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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문정현님의 댓글

포식을 피하고 만복감을 줄이고
적당량을 더 맛나게 먹고 싶은 일상인데
다과를 주시겠다니 넙죽 받아들고 좋아라 합니다.
늦어진 귀가 아랑곳 않고 복습하는 시간입니다.
고맙심더 !~

고종우님의 댓글

안방 주인들이 홈에 오신 세분께 과일과.차와. 다과를 내 놓습니다.
정현님은 다과를 순자 사모는 과일을 회장님께는 쌍화차를 드릴가요?
오손 도손 얘기 하시고 가세요.

조규성님의 댓글

부인회 방을 감히 노~크~합니다. 먼저 축하합니다. 부인회 회장님, 부회장님, 총무위원장님 들의 환한 미소가 더욱더 부인회 방을 환하게 합니다. 자매님들의 아름다운 대화의 공간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김순자님의 댓글

부인회장단을 뵈오니 하나님 뵌것처럼 기쁘고 든든합니다.
넉넉한 모습만큼이나 기대가 됩니다.
환태평양시대는 여성들이 주도하는시대라고 하셨으니
신문명을 창조해가는 멋있는 리더들 되십시요.
감축드립니다. 노래말이 흥얼 흥얼 흘러나옵니다.
저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시골에서 서울을 바라보며....ㅎㅎㅎ

문정현님의 댓글

1800가정회 안방 사모님들께!~
안녕하세요. 넓고 쾌적한 안방을 차지하시고
좋아라 미소짓는 모습속에 덩달아 포!~즈!~를
취해 봅니다.
.
.
일상을 글로 옮기는 작업도 쌈빡하고
일상을 사진에 담아 보는것도 젊게 사는
방법중 하나지요.

자주자주 뵙고 싶습니다.
와우 !~ 안방이 훤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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