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부인회 공간의 출발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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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있기 전부터 뜻은 있었읍니다.

하나님이 뜻의 시작이요 참부모님이 뜻의 내용이며.

참가정이 뜻의 목적입니다.

우리의 모든 행복의 요소이자

우리의 자랑이며 권위이며 지식이면서 실천하는것은

진실된 조국창건의 용사들의 목표입니다.

한줄 한줄 정성드려 적은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것은

왔다가 그냥 갈수없는 우리의 인생을

반듯이 열매 맺고 결말을 지어야 된다는

신념과 사명감에 가득함을 발견하고

나를 비추어보는 거울로 늘상 받아드린답니다.

우리의 스승은

뜻을 놓고는 일보도 양보하지 않으셨읍니다.

우리는 가야할 길을 남겨두고

오늘에 만족하지 않고

새 역사를 개척해 나가야 된다는 목적의식에 공감합니다.

더 큰 이상의 성취를 위하여 몸부림치며 정성다하는

1800부인회 회원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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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조규성님의 댓글

종영이 형님 총회 때 건강하신 모습 뵙고, 수택리 옛날 생각도 나고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또 한줄 한줄 정성드려 적은 글을 읽을 때 가슴이 찡하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좋은 글귀를 만나면 눈이 머물고 마음이 머무는 것은, 왔다가 그냥 갈수 없는 우리의 인생을 담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늘 깊고 뜨거운 말씀 고맙습니다.

parksinja님의 댓글

화사한 꽃처럼..
달콤한 열매처럼..
이 홈을 축복해 주시는군요.
이렇게 축복의 손길이 드리워지니
부인회장님~
입이 더 벌어지면 어쩌까나....
이종영님!
반갑습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바지 선배님들의 관심이 부인회 방으로
집중되니 좋습니다.
위의 선인장 핑크색 꽃이 우리집에도
피었답니다. 와우 반가버라...ㅋㅋ

고종우님의 댓글

알알이 싱그럽게 익은 열매가 입안 가득히 새콤한 맛으로 채워 줍니다.
이종영 님 께서 아녀자 들의 방을 노크 하셨군요
.그냥 오셔도 반가운데 군침도는 싱그러움 까지 동행 하시니
미소가 귀에 걸립니다.
이 아침도 공감하는 정으로 출발 되니 발걸음이 힘이 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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