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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레 부처님/정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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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용두레 부처님

 

정 해순

 

망망대해 바라보며

우뚝 서 계신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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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친 중생들

꾸역꾸역 몰려 와

 

불상마다 찾아가며

복 달라 빌고 비네

 

애절한 가슴들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자비로운 눈웃음 허공에다 뿌리시네.

 

모를레라. 모를레라.

부처님 마음 모를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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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정해관님의 댓글

해순님의 대자대비하신 용안이야말로 부처님 얼굴이신데, 외모로 닮으면 충분하지 부처의 마음까지 알고자 하시는 의지는 과욕이 아닐런지요? 모르는 것이 낫지 알면 다칠지도 모르겠고요....her, her, her

이인규님의 댓글

복을 주는 것도 복을 터는 것도 알고 보면 나 자신

부처가 복을 주는 것이 아니고

예수가 복을 주는 것도 아닌데

우리는 복을 구걸하고 산다.  

복도 내 안에

가난도 내 안에

오늘도 부처님게 빌고 예수님께 빌고

빌어야 발복한다고 생각한다.

이창배님의 댓글

복을 줄수만 있다면 달라하지 않아도 주겠지요

복을 받을수있는 그릇이 준비가 되어있지않으면 받을 수가 없다는 것

줄수있고 받을수있는 두가지 조건이 이루어 질때 수수작용하잖아요

조항삼님의 댓글

해순님 반갑습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합니다.

감성적인 시어 한소절한소절이

마음을 평온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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