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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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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공간

 

소화/고종우

 

지하철 역전 마다

잰 걸음 멈추게 하는

반기는 마음 하나

시심을 엮어

심중에 걸어준다

 

강원도 화전 밭 풍경

고랭지 탐스러운 배추가

소금에 절여진

시 한수로

정서로 가는

지름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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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태임님의 댓글

그동안 예쁜 방학을 끝내고 살며시 고개 내밀어 봅니다. ㅎ ㅎ

늘 정겨운 님들의 글속에 멀어져간 국화꽃 같은 향기가 가득 합니다.

고냉지 화전밭 풍경도 좋지만 고냉지 푸짐한 배추내음나는 님들의 봉사의 손길이

눈길을 멈추게 합니다.

소화님의 식지않는 열정은 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몸을 낮춰 섬김의 본을 보이는

여성님들

 

사랑과 정성이 묻어나는 어머니들의 손 맛이

올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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