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부인회원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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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이기도 한 지난 5월21일 12시

남영동 미성회관에서 하하호호 시끌벅적 했던 이야기!

 

현 부인회 임원진들의 아이디어가 반짝이며 시작

역대 부인회를 이끌어온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현재의 부인회 기금이 뫃여지기까지 모두가 수고하고 노력한 결과이기에

한자리에 모여 과거 기금 마련을 위한 갖가지 사업 이야기며~

처음 소수의 친목으로 시작된 부인회 발전사등..끝도 없는 수다방

 

1차 점심식사.  2차 커피숍.  3차 노래방 까지 이어져도 끝이 없었다는 이야기 올립니다!

 





식사 후 돌아가신분들! 우린 커피마시고 노래방까지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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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문정현님의 댓글

부인회 모임이나 정기총회 모임의

이모저모를 살펴볼때 부러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마음 터 놓고 추억담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함께 하신 선배님들 건강하세요.

조항삼님의 댓글

 

 

 

 

박신자 여사님 늘 앞에서 당겨주는 모습이 정겨워 보이네요.

 

초여름 날씨를 보이며 기온이 상승해가는 요즈음,

들녘은 하루가 다르게 연둣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군요.

 

백화가 만발했던 숲은 알록달록한 화장을 지우고 연초록

생얼을 내밀고 아름다운 자태로 한껏 뽑내네요.

 

이맘때면 자연계 어딜 가더라도 만나게 되는 신록.

그 이름을 가만히 불러만 보아도 온몸이 녹색으로 물들 것

같습니다.

 

화려한 옛날 이야기부터 실타래 풀듯 수다를 떨어도 어디가 끝이고

어디가 시작인지 갈피를 못 잡겠지요.

 

자랑과 흉이 범벅이 돼도 마냥 즐거운 꽃중년

아 ! 인생은 일장춘몽  그래도 이승이 즐겁기만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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