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두 알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두 알

소화/고 종우

제철 따라온 탐스런 자두 두 알

달게 먹는 너의 미소가

발그레 굴러다닌다

내가 네 어미라서

방방 뛰며

말 못하는 한마디

축하한다!

쌍태아!

관련자료

댓글 6

고종우님의 댓글

저 출산 국민에서 탈피 하는데 이바지 하려는듯
오르지 많이 낳아야 하늘앞에 충성이라고 생각 하는듯 합니다.
셋 만 낳고 싶었는데 아버님께서 냇은 낳야 한다고 하셨다며 감사 한다고 하네요.

박신자님의 댓글

아~ 큰딸이 아륻하나..딸하나 더니..
이번에 아주 쌍둥이를 가졌군요!
그래도 축하드려요~~~~
이길순씨 손주들이네!
아주~ 잘 생겼네요.

고종우님의 댓글

태임 위원님
위 사진은 오빠의 여덟살백이 쌍둥이 손주 입니다.
언니 한테는 다섯살백이 쌍둥이 손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 큰딸이 또 쌍둥이를 가졌다고 하네요.
깜짝 놀라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았습니다.
친정 어미가 단번에 축하한다 소리 않나오대요.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