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알 작성자 정보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653 조회 작성일2012.08.24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두 알 소화/고 종우 제철 따라온 탐스런 자두 두 알 달게 먹는 너의 미소가 발그레 굴러다닌다 내가 네 어미라서 방방 뛰며 말 못하는 한마디 축하한다! 쌍태아!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6 개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9.03 15:53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앙증맞은 표정에 시선이 빨려들어가네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앙증맞은 표정에 시선이<br /> 빨려들어가네요.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9.01 09:47 이ㅃ게도 생겼지만쌍둥이기르기가어렵지요집안에쌍둥이유전자가있네요 이ㅃ게도 생겼지만쌍둥이기르기가어렵지요집안에쌍둥이유전자가있네요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8.30 08:21 저 출산 국민에서 탈피 하는데 이바지 하려는듯 오르지 많이 낳아야 하늘앞에 충성이라고 생각 하는듯 합니다. 셋 만 낳고 싶었는데 아버님께서 냇은 낳야 한다고 하셨다며 감사 한다고 하네요. 저 출산 국민에서 탈피 하는데 이바지 하려는듯<br /> 오르지 많이 낳아야 하늘앞에 충성이라고 생각 하는듯 합니다.<br /> 셋 만 낳고 싶었는데 아버님께서 냇은 낳야 한다고 하셨다며 감사 한다고 하네요. 박신자님의 댓글 박신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8.28 11:03 아~ 큰딸이 아륻하나..딸하나 더니.. 이번에 아주 쌍둥이를 가졌군요! 그래도 축하드려요~~~~ 이길순씨 손주들이네! 아주~ 잘 생겼네요. 아~ 큰딸이 아륻하나..딸하나 더니..<br /> 이번에 아주 쌍둥이를 가졌군요!<br /> 그래도 축하드려요~~~~ <br /> 이길순씨 손주들이네!<br /> 아주~ 잘 생겼네요.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8.27 18:41 태임 위원님 위 사진은 오빠의 여덟살백이 쌍둥이 손주 입니다. 언니 한테는 다섯살백이 쌍둥이 손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 큰딸이 또 쌍둥이를 가졌다고 하네요. 깜짝 놀라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았습니다. 친정 어미가 단번에 축하한다 소리 않나오대요. 태임 위원님<br /> 위 사진은 오빠의 여덟살백이 쌍둥이 손주 입니다.<br /> 언니 한테는 다섯살백이 쌍둥이 손주들이 있습니다.<br /> 그런데 이번에 우리 큰딸이 또 쌍둥이를 가졌다고 하네요.<br /> 깜짝 놀라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았습니다.<br /> 친정 어미가 단번에 축하한다 소리 않나오대요. 이태임님의 댓글 이태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8.27 12:15 한알보다 두알이 정말 탐 스럽다. 아무나 두알 가질수 없는데... 너무 이뻐서 부럽다 두알 이기 때문에... 한알보다 두알이 정말 탐 스럽다. <br /> 아무나 두알 가질수 없는데...<br /> 너무 이뻐서 부럽다 <br /> 두알 이기 때문에...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천 정 루 에서 ( 바로 1년전) 작성일 2012.09.22 다음 폭 우 작성일 2012.07.25 목록 × SNS 공유 부인회 부인회 소식 역대 부인회장 부인회 코너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9.03 15:53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앙증맞은 표정에 시선이 빨려들어가네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앙증맞은 표정에 시선이<br /> 빨려들어가네요.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9.01 09:47 이ㅃ게도 생겼지만쌍둥이기르기가어렵지요집안에쌍둥이유전자가있네요 이ㅃ게도 생겼지만쌍둥이기르기가어렵지요집안에쌍둥이유전자가있네요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8.30 08:21 저 출산 국민에서 탈피 하는데 이바지 하려는듯 오르지 많이 낳아야 하늘앞에 충성이라고 생각 하는듯 합니다. 셋 만 낳고 싶었는데 아버님께서 냇은 낳야 한다고 하셨다며 감사 한다고 하네요. 저 출산 국민에서 탈피 하는데 이바지 하려는듯<br /> 오르지 많이 낳아야 하늘앞에 충성이라고 생각 하는듯 합니다.<br /> 셋 만 낳고 싶었는데 아버님께서 냇은 낳야 한다고 하셨다며 감사 한다고 하네요.
박신자님의 댓글 박신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8.28 11:03 아~ 큰딸이 아륻하나..딸하나 더니.. 이번에 아주 쌍둥이를 가졌군요! 그래도 축하드려요~~~~ 이길순씨 손주들이네! 아주~ 잘 생겼네요. 아~ 큰딸이 아륻하나..딸하나 더니..<br /> 이번에 아주 쌍둥이를 가졌군요!<br /> 그래도 축하드려요~~~~ <br /> 이길순씨 손주들이네!<br /> 아주~ 잘 생겼네요.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8.27 18:41 태임 위원님 위 사진은 오빠의 여덟살백이 쌍둥이 손주 입니다. 언니 한테는 다섯살백이 쌍둥이 손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 큰딸이 또 쌍둥이를 가졌다고 하네요. 깜짝 놀라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았습니다. 친정 어미가 단번에 축하한다 소리 않나오대요. 태임 위원님<br /> 위 사진은 오빠의 여덟살백이 쌍둥이 손주 입니다.<br /> 언니 한테는 다섯살백이 쌍둥이 손주들이 있습니다.<br /> 그런데 이번에 우리 큰딸이 또 쌍둥이를 가졌다고 하네요.<br /> 깜짝 놀라 입이 다물어 지질 않았습니다.<br /> 친정 어미가 단번에 축하한다 소리 않나오대요.
이태임님의 댓글 이태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8.27 12:15 한알보다 두알이 정말 탐 스럽다. 아무나 두알 가질수 없는데... 너무 이뻐서 부럽다 두알 이기 때문에... 한알보다 두알이 정말 탐 스럽다. <br /> 아무나 두알 가질수 없는데...<br /> 너무 이뻐서 부럽다 <br /> 두알 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