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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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자연이 싱그럽다.
누군가의 수고로 여러사람이 평온을 느끼는 공간
대지가 가믐에서 해소되며 단비가 보약이 되었음을 알게 되는 아침
오늘도 총총히 문을 두드릴 사랑하는 동기들
각자 처소에서 바쁜일상을 보내다가도
가끔씩 추억이 그립고 그리운이들이 보고싶고 보고싶은이들이 만나고 싶으면 문을 열고 들어와
조용히 살피며 안부를 살피는 뒷짐진 풍경
어떤이들은 친구끼리 산으로 들로 그리고 엑스포장으로 돌고 도는데~~~~~~~
모처럼 외로운 발걸음 찾아오면
친구 되고 싶어 손까락 가는대로 따라가며 몇자 올립니다.
하는일 없어도 언제나 동동 거리는 삶
바쁜척 하며 사는게 핑개처럼 되어버린 마음 한쪽을 놓고 갑니다.
가버리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오늘 하루 후회없는 순간들을 보내십시요.
언제나 잊지 말고 건강 챙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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