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싱그러운 아침에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대 자연이 싱그럽다.

누군가의 수고로 여러사람이 평온을 느끼는 공간

대지가 가믐에서 해소되며 단비가 보약이 되었음을 알게 되는 아침

오늘도 총총히 문을 두드릴 사랑하는 동기들

각자 처소에서 바쁜일상을 보내다가도

가끔씩 추억이 그립고 그리운이들이 보고싶고 보고싶은이들이 만나고 싶으면 문을 열고 들어와

조용히 살피며 안부를 살피는 뒷짐진 풍경

어떤이들은 친구끼리 산으로 들로 그리고 엑스포장으로 돌고 도는데~~~~~~~

모처럼 외로운 발걸음 찾아오면

친구 되고 싶어 손까락 가는대로 따라가며 몇자 올립니다.

하는일 없어도 언제나 동동 거리는 삶

바쁜척 하며 사는게 핑개처럼 되어버린 마음 한쪽을 놓고 갑니다.

가버리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오늘 하루 후회없는 순간들을 보내십시요.

언제나 잊지 말고 건강 챙기며

관련자료

댓글 9

문정현님의 댓글

종우언니
반갑습니다.
꿈의 여정 특별교육 기간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1주일간은 우리집 살림도 조미료가
어디있는지... 간장, 소금 뭔 맛으로 낼까
버벅거리면서 제 자리에 안착합니다.

최고 기록으로 갱신을 거듭한 한 여름의
열기도 조금씩 수그러질 즈음입니다.

다음주 이곳은 오봉휴가에 들어갑니다.
반가운 마음 하나 찍고 갑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박신자 위원님 행복한 넋두릴랑 아예 허덜덜 마세요.
글로벌시대에 현역으로 강행군하시는 당당함이 너무
부럽습니다.

9월 1일 선문대에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오.
팬들의 환호성이 우렁차게 들립니다.

폭염에 건강 잘 챙기세요.

박신자님의 댓글

세상사 어찌 돌아가는지 알수가 없어요~
시즌이라 넘~바쁘다고 오늘도 주일도 못지키고 사무실에 불려나왔어요!
이래 살어 뭐하나? 하다가도 그냥 또 살아갑니다!
요즘은 몸도..맘도..다 아포요!

고종우님의 댓글

초창기?
세월 많이 흘러도 초야가 그리운것은
초야에서 왔기 때문일꺼요
도심속에서 작은 초야를 만드는 재미도 쏠쏠 하지요.
공들인 만큼 열매가 달리는 진리에 취하게 되거든요.

정해관님의 댓글

태임씨와 소화씨, 이 홈의 초창기에 자주 보고 듣던 대화들이네요.
몇 분은 다른 취미로다가 소일하시는 모양이고...

이태임님의 댓글

그 크신 사랑의 손길 한주먹 기다려 집니다.
대 풍년 이군요.
나중에 풍년 사진 하나 올려 놓으시구려.
마음껏 따다 먹으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총총한 발걸음이 귀하여 텃밭에서 거둔 풋고추 한주먹 드리고 싶소이다.
올해도 옥상농사와 텃밭농사가 대풍이여요.

이태임님의 댓글

고종우님
마음의 물결이 함께 느껴 집니다.
핑계삼아 바쁜듯 이제야 얼굴을 내 밀어 봅니다.
어찌하던 반가운 마음을 적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우리 건강합시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