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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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찰영 : 황광현 사진작가
사월초파일 구인사 시주는 얼마나 들어 왔을까?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황금으로 순금칠한 절과 순금 불상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사진 뒷 배경이 바로 꼭!꼭! 숨어있는 그 유명한 구인사 황금절 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3톤트럭 3대분의 순금이 들어갔다는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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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
정해관님의 댓글
'천태종'이라는 명칭은 6세기의 승려로서 이 종파의 실질적 개조이며 위대한 설법자였던 지의(智)가 거주하며 가르침을 폈던 중국 동남부의 산에서 유래한다. 이 종파의 기본경전은 〈법화경 法華經〉이며, 이때문에 '법화종'으로 불리기도 한다. 천태종의 기본적인 교의는 '삼제원융'(三諸圓融)이라는 말로 표현될 수 있는데, 첫째, 모든 현상은 존재론적 실체성을 결여하고 있다는 공(空)의 진리, 둘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은 임시적으로는 존재하고 있다는 가(假)의 진리, 셋째, 모든 현상은 비실체적이며 동시에 임시적으로 존재하고 있어서 첫째와 둘째의 진리는 포용하면서도 초월한다는 절대적인 중(中)의 진리이다. 이 3가지 진리는 각각 다른 두 진리를 서로 포용하며 각각은 나머지에 이미 속해 있다고 한다. 존재한다는 것은 계속해서 변화한다는 점에서 현상적 세계를 실제로 존재하는 세계와 동일시한다. 삼제원융의 가르침은 북제(北齊) 혜문(慧文)의 가르침이지만 천태종의 창립에 크게 공헌하여 개조로 간주되는 인물은 제3대 조사 지의이다. 지의는 석가모니가 깨달음에 이르렀을 당시에 이미 불교의 온갖 교의를 마음속에 품고 있었으며 다만 듣는 이들의 정신적 자질에 따라 점차적으로 펼쳐내었다고 전제하고, 이러한 전제에 의거하여 불교 경전 전체를 체계화했다. 그 가운데 〈법화경〉을 석가모니의 모든 가르침을 담고 있는 최고의 교리서로 간주했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천태종이 상당히 큰 힘을 발휘하는 모양인데, 한국에서는 조계종한테 끝발이 눌리는 모양입니다. 구인사가 그토록 대단하다니, 한 수 배워 봄직 합니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천태종이 상당히 큰 힘을 발휘하는 모양인데, 한국에서는 조계종한테 끝발이 눌리는 모양입니다. 구인사가 그토록 대단하다니, 한 수 배워 봄직 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구인사 [救仁寺]
남한 충북 절
(브리태니커에 등재된 내용)
대한불교천태종의 총본산.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소백산록에 있다.
이 지역은 소백산 구봉팔문(九峰八門) 중 제4봉인 수리봉 밑 해발 600여m의
고지에 위치해 있는데, 풍수사상으로 제7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이라고 한다.
1966년에 창건되었으나 천태종의 개조인 상월조사가 이곳에 자리를 잡은 것은
1946년이었다.
그가 초암(草菴)을 짓고 수도하던 자리에 현재의 웅장한 사찰을 축조한 것이다.
경내에는 초암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900평의 대법당, 135평의 목조강당인 광명당,
사천왕문과 국내 최대의 청동사천왕상 등이 있다.
지금은 50여 동의 건물이 세워져 있는데, 일시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5만 6,000명이며,
총공사비 122억 원이 소요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찰이다.
수리봉 정상에는 주요한 참배 대상이 되는 상월선사의 묘가 있는데,
이는 화장을 기본으로 하는 일반 불교에서는 볼 수 없는 일이다.
상월선사는 생전에 화장을 원치 않는다며 미리 이 묘자리를 잡아놓았다고 한다.
이 절은 특히 치병에 영험이 있다고 하여 매일같이 수백 명의 신도들이 찾아와 관음기도를
드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남한 충북 절
(브리태니커에 등재된 내용)
대한불교천태종의 총본산.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소백산록에 있다.
이 지역은 소백산 구봉팔문(九峰八門) 중 제4봉인 수리봉 밑 해발 600여m의
고지에 위치해 있는데, 풍수사상으로 제7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이라고 한다.
1966년에 창건되었으나 천태종의 개조인 상월조사가 이곳에 자리를 잡은 것은
1946년이었다.
그가 초암(草菴)을 짓고 수도하던 자리에 현재의 웅장한 사찰을 축조한 것이다.
경내에는 초암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900평의 대법당, 135평의 목조강당인 광명당,
사천왕문과 국내 최대의 청동사천왕상 등이 있다.
지금은 50여 동의 건물이 세워져 있는데, 일시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5만 6,000명이며,
총공사비 122억 원이 소요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찰이다.
수리봉 정상에는 주요한 참배 대상이 되는 상월선사의 묘가 있는데,
이는 화장을 기본으로 하는 일반 불교에서는 볼 수 없는 일이다.
상월선사는 생전에 화장을 원치 않는다며 미리 이 묘자리를 잡아놓았다고 한다.
이 절은 특히 치병에 영험이 있다고 하여 매일같이 수백 명의 신도들이 찾아와 관음기도를
드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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