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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長壽)의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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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環甲); 육십에 저승에서 데리려 오거든 지금 부재중이라 하소.

고희(古稀); 칠십에 저승에서 데리려 오거든 아직은 어리다고 하소.

산수(傘壽); 팔십에 저승에서 데리려 오거든 이래도 아직은 쓸모가 있다고 하소.

미수(米壽); 팔십팔에 저승에서 데리려 오거든 쌀을 좀더 축내고 간다 하소.

졸수(卒壽); 구십에 저승에서 데리려 오거든 그렇게 조급히 굴지 말라 하소.

백수(白壽); 구십구에 저승에서 데리려 오거든 때를 보아 내발로 간다 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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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문정현님의 댓글

때가 되면 알아서 간다고 하면 될거니까
백수가 눈에 들어옵니다...

5월도 어느새 마지막 주간이 됩니다.
새로운 시작으로 첫 마음으로 그렇게
만나렵니다. 건필하이소 !!~~

조항삼님의 댓글

그 것 참 재미 있네요.
나라면 저승사자가 나를 데릴러 오면
어떻게 말할까.

그냥 보낼 수도 없고 큰 일입니다.

박신자님의 댓글

지난번 부인회장이 아리랑 부르던 구절이 바로 이구절이 아닌가? 해서요~
김태순부회장님!
아마도 젤로 팔팔할 것 같은데요~
다리 튼튼한 사람이 최고입니다

아직은 가정회에 쓸모도 많고.. 할일이 많으니 제끼라고 하세요

김태순님의 댓글

난아직 어리다고 할까
아직은 쓸모가있다고 할까
어느때가 마음에 드는지 난 아직 모르겠네요^^
아직은 부재중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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