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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학생 시절~

수택리에서 성화학생 수련회가 있을때였습니다.

한 여학생이 내곁으로 다가와 말을 겁니다

힐끔 처다보니 얼굴은 조막만한게 까무짭잡하게 생긴게

영락없는 시골 촌에서 상경한 여학생이였어요

그래도.. 나는 수원에서 수돗물먹고 자랐다고 얼굴은 허여멀건 했거든요!

어려서 내 별명이 양푼밑이였어요~

넙적하니 크고 희다고~ ㅋㅋ

그때 우린 자연스레 친해졌고~

그후 통일신학교에서 다시만났어요

우리의 인연이 40년도 훌쩍~ 넘었구나!

젊음을 과시하며 일찌기 동남아를 누비고 다녔던 생각도 새삼 떠 오르고~

국회의원 후보자로 인생사 쓴맛.단맛 경험한 친구야!

이제와 새삼.. 옛날이 그리워지네!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 봄을 이제는 보낼 수 있을것 같다

휴일을 좋은 벗들과 꽃속에서 원없이 즐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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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박신자님의 댓글

조항삼위원님!
부끄러운 말씀은 안하시는게 좋아요~
얼굴이 달~은 맞아요!
늘상 듣던 소리니까요..ㅋㅋ
내가 나타나면 "보름달 떳따~~~"했거던요

조항삼님의 댓글

명문의 전당 수원여고 출신의 달덩이 같은 박신자 위원님 홈을
활보할만한 당당함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네요.

불로초를 드셨나 세월을 역행이라도 하듯 아름다운 미모를 갖고
계심이 참말 부럽습니다.

부군께서는 행복하겠습니다.

박신자님의 댓글

맞아요~
시대와 환경이 바뀌면서 또..인연을 만들고
새로운 친구들이 생기면서 시절을 넘기지요!
태순언니와의 인연도 아주 먼~기억속에 자리잡고 있어요
구리 자택에서 맛있는 점심상 차려주셨던~

\"人花\" 로 표현까지 할 수 있는 고여사
고마우이~

항상 바쁘게 살고..
부지런하고..
상냥한 만년 드림아씨!
고마워욤^^

김태순님의 댓글

시대와 환경이 바낄때마다 새로운 인연으로 친구가되곤 하지요
40년지기친구 성화 학생 시절에서 환갑을 넘긴 할머니가 되였으니 귀한 친구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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