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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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학생 시절~
수택리에서 성화학생 수련회가 있을때였습니다.
한 여학생이 내곁으로 다가와 말을 겁니다
힐끔 처다보니 얼굴은 조막만한게 까무짭잡하게 생긴게
영락없는 시골 촌에서 상경한 여학생이였어요
그래도.. 나는 수원에서 수돗물먹고 자랐다고 얼굴은 허여멀건 했거든요!
어려서 내 별명이 양푼밑이였어요~
넙적하니 크고 희다고~ ㅋㅋ
그때 우린 자연스레 친해졌고~
그후 통일신학교에서 다시만났어요
우리의 인연이 40년도 훌쩍~ 넘었구나!
젊음을 과시하며 일찌기 동남아를 누비고 다녔던 생각도 새삼 떠 오르고~
국회의원 후보자로 인생사 쓴맛.단맛 경험한 친구야!
이제와 새삼.. 옛날이 그리워지네!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 봄을 이제는 보낼 수 있을것 같다
휴일을 좋은 벗들과 꽃속에서 원없이 즐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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