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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주인을 만들어가는 천주청평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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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천 / 천주청평수련원 문화부 과장

천일국 3년이 시작되고 이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 창설되고 새로운 섭리가 출발되고 있는 봄을 맞이했다. 천주청평수련원은 천일국 시대에 맞는 백성을 만들어 가기 위해 수많은 통일가의 식구들의 교육의 전당으로서 역할을 해 나오고 있다. 청평역사는 우리의 조상구원과 식구들을 악령으로 인한 질병과 고통에서 해원 해 주고 타락성을 벗어서 창조본연의 모습으로 회복하고 축복가정의 진정한 가치를 이루어나가고자 하는 목표로 식구들의 심령부활과 영성회복 그리고 참가정 건설에 이바지하고 있다.

2003년 2월 6일에는 참부모님 탄신을 맞이하여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과 ‘천주 천지 부모 평화통일축복가정왕 즉위식’을 성대히 거행하였으며, 2월 5일에는 청심병원 봉헌식을 거행해 올렸다. 참어머님께서는 청심병원 봉헌 기념사를 통해 『천주청평수련원은 명실공히 세계 통일가의 심정의 고향입니다. 복귀된 에덴으로서 참부모님의 심정과 사랑을 상속받는 귀한 섭리의 장입니다. 뿐만 아니라 청평은 흥진군과 대모님을 통해 통일가의 축복가정은 물론 온 인류가 거듭 태어나고 상처를 치유받고 중생부활하는 본연의 자궁과도 같습니다. 영계의 선령과 천사들이 흥진군의 지휘 하에 일사불란하게 활동하여 새 생명을 일깨우고 회개와 반성, 영적 분립, 치유 그리고 새로운 하늘의 자녀로 만드는 곳입니다. 바로 하늘과 일심, 일체, 일념, 일화를 성취하는 곳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가 되어 천일국을 펼쳐나가는 새 역사의 중심이기도 합니다.』(2003. 2. 5. 청심병원 봉헌 참어머님 기념사)고 천주청평수련원의 의의와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면서 높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2002년 12월 21일부터 2003년 2월 8일까지 한, 일, 미 및 6대주 지도자 50일 특별수련회가 있었으며, 2003년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는 천일국 주인상 수상자 특별수련회가 개최되었다. 2003년 한해도 1960년대 참부모님께서 청평성지를 중심하고 구상하셨던 계획들이 이제 하나 둘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참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본전성지 건립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천주청평수련원은 청심병원과 내외적으로 인류를 질병과 고통으로부터 해방하기 위해 더욱 매진하는 모습이 될 것이다.

참어머님의 탄신 60주년에 봉헌해 올린 청심병원

2003년 2월 5일 참부모님의 탄신을 기념해서 봉헌해 올린 청심병원이 4월 개원을 위해 마지막 준비작업에 한창이다. 청심병원, 청심한방병원은 병으로 고통받는 인류를 구원해 주어야 한다는 참부모님의 뜻에 따라 ‘사람을 사랑하고, 행복을 창조하는 건강 도우미 병원’을 경영이념으로 두고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

청심병원은 건강 도우미 병원이자 환자 중심의 동서의학 협진 병원, 자연 치유력을 돕는 요양 병원이요, 질병 연구 및 교류를 통한 국제 병원을 목표로 알찬 준비를 하고 있다. 청심 양방, 한방 병원은 연 면적 8,880평, 건축면적 1,815평으로 본관동은 지하 4층, 지상 8층 건물이며, 별관동은 지하 1층, 지상 3층 대리석 건물로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이다. 진료과목은 양방 내과, 일반외과, 산부인과, 신경정신과, 가정의학과, 방사선과, 한방내과, 한방재활의학과, 한방침구과로 시작되며, 점진적으로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피부과, 비뇨기과, 소아과, 치과 등으로 늘려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진료계획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전 세계인의 보건과 예방적 차원에서 새로운 의학 체계를 제시할 수 있는 양방과 한방이 협진하는 대체 의학 병원으로 건립되며, 청평의 놀라운 영적 치유의 역사와 함께 조화를 추구하는 통일의학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심병원의 발전을 위해 많은 식구님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 청심병원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심병원 홈페이지(www. csmc.or.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상천국의 본향땅 청심빌리지

청평호수와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청심빌리지는 2005년 초에 개원할 예정으로 식구여러분의 안락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해 드리고자 착실한 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건설 진척도가 높지 않아서 이번에는 간략히 청심빌리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청심빌리지에는 입주자 전용침실, 대식당, 예배실, 이미용실, 공중목욕탕, 물리치료실, 영상실과 어르신들이 재미있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취미오락실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청심빌리지 주변에는 본전성지를 비롯하여 최첨단장비를 갖추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질병치료 그리고 세계적 수준의 물리치료를 제공할 청심병원이 위치 해 있으며, 청소년 수련원, 신학대학원, 천주청평수련원, 그리고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하게 되어 자녀들을 위한 교육시설까지 갖추게 됩니다. 이러한 모든 시설은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지상천국의 본향땅을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참부모님과 함께 청평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참부모님의 숨소리와 발자국 소리를 들으면서, 참부모님의 한없는 은사가 울려 퍼지는 청평 성지에서 남은 여생을 함께 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지금까지 식구님들이 바쁜 복귀섭리를 해 오시느라 누려보지 못했던 여유로운 삶을 청심빌리지가 책임지겠습니다. 복귀되고 완성된 에덴동산이요 인류가 소망해 오던 꿈이 실현되어 가는 곳 청평에서 어르신들을 모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심빌리지에 대한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천일국 백성이 되어라 (제547차 청평특별수련회 대모님 말씀)

‘천일국 백성이 되어라.’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저는 그 말씀을 부모님께서 ‘자녀의 날’ 칠판에다 써 주실 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야, 정말로 큰 복을 주셨구나! 받았구나!’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큰 축복인 그 복을 얼마만큼 감당하고 갈 것인가?’, ‘얼마만큼 그 안에서 하나 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니까 마음이 너무 너무 어려워져요. 그리고 청평에서 식구님들을 바라보면서 정말 인격완성체로 가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식구님들도 계시지만, 대충 살다가 ‘우리는 축복가정이기 때문에 천국 아니면 참부모님 안에 갈 수 있다’는 마음으로 너무 소홀히 살고 있는 식구님들도 보게 됩니다. 그런 식구님들을 볼 때 ‘참부모님께서 주신 그 축복을 식구님들이 어떤 자세로, 어떤 마음으로 받을 수 있을 것인가?’하고 사실 걱정이 많았어요.

식구 여러분! 우리는 ‘참부모님께서 이 땅에 계시는 동안에 내 자신과 가족이 변화되어야 되겠다.’, ‘일심 일체 일념의 생활을 해야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내 이웃과 친척, 내 친구를 변화시켜서 일심, 일체, 일념으로 살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부모님께서 잠 못 이루시면서 우리들에게 ‘천일국 주인’이라는 복을 주시기 위해서 고민 해 오셨는데, 이제는 우리가 어떻게 ‘천일국 주인’에 합당한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을지를 우리 스스로가 깊이 고민해야 돼요. ‘참부모님이 영계에 가시기 전에 우리가 변화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내가 천일국 주인인가’, ‘일심, 일체, 일념으로 살라고 하셨는데 일심, 일체, 일념의 모습인가?’를 비추어 볼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 돼요.

참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에 이렇게 소수의 무리만을 복귀하시기 위해서, 부족한 모습들만을 복귀하시기 위해서 오시지 않았어요. 하나의 나라에 주권을 세우지 못하신 채 가신다면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가시는 길 앞에 눈물을 흘릴 자격도 없는 불효자가 되는 거예요. ‘나는 천일국 주인으로서 책임을 다 했습니다’.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 앞에 일심, 일체, 일념의 삶을 다 했습니다’. 그럴 수 있는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식구님들께서 잘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생각을 많이 해야 합니다. 생각이 많은 사람이 지혜롭고, 하나님의 말씀과 참부모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아무 생각 없이 오직 타락성으로 ‘무엇을 욕심 낼까?’, ‘무엇을 시기할까?’, ‘무엇을 질투할까?’하고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돼요. 정말 내가 이 뜻 길 앞에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일심, 일체, 일념으로 살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해요.(2002.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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