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글]
분류
쓸쓸한 가을 저녁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혼자사는 방법을 찾아 두자
어느날 산책길에서 외롭게 밴취에 앉아 있는
77세의 노인 곁에서 잠시 쉬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대구에서 살다가 올봄에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 대구 재산을 정리하고
서울에 사는 아들집에 와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하시는 말씀이
요즘 세상 늙은 사람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 효도한다는 말 자체가 젊은 사람들에게 "금기어"가 된 세상인데
대구에서 혼자 사는게 마음이 편할 것인데
잘못 올라 왔다고 후회 하고 있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4 개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