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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복궁지회] 분류

UN 제5사무국 유치전망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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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2/28/20150228000703.html?OutUrl=daum


                ▲좌로부터 손병호회장, 발제자 박정진교수, 사회 성범모대표

 

최근 한국 DMZ 내 제5 유엔사무국 유치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천주평화연합/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부설 평화통일연구소 주최 "제5 유엔사무국 한국유치 과제와 전망"주제의 시사토론이 지난 2월 27일 도원빌딩(마포구 도화동 소재) 5층 대회의실에서 손병호 본 연합 회장, 신준우 방송평화포럼회장, 구덕길 미래포럼회장 등 50여 통일전문위원들의 참여와 박정진 세계일보 논설위원의 발제로 진행됐다. 

먼저 성범모 데일리리뷰 대표(경제분과 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토론회 개회인사에서 손병호 본(UPF) 연합회장은 "문선명 총재께서 이미 15년 전에 DMZ 등 세계의 분쟁지역에 평화공원을 조성하자고 제안하신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금번 제5 유엔사무국 한국 유치가 반드시 성사되어 국운융성과 남북통일의 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발제에 나선 박정진 위원은 "전 세계 인구의 60%를 차지하는 아시아에 유엔 사무국이 없다는 것은 아직도 유엔활동이 구미 중심임을 의미한다"고 서두를 꺼낸 후 "제5 유엔 한국유치란 단순하게 보아도 한국에 삼성 이상의 대재벌을 만드는 것에 비견된다"고 진단했다.

 

이어 "한국은 이미 중일러 등 강대국들의 조정 역할을 할 정도로 성장했으며, 특히 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한국인인 점 등 합리적 이슈와 잇점을 잘 살린다면 대단히 긍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파주 장단반도 부근 천혜적 입지조건을 활용한 제5 유엔사무국 한국유치를 강력히 주장했다.

발제후 토론시간엔 실현가능성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대두됐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금번 평화통일연구소 제5사무국 한국유치 토론회는 지난해 10월 유엔 제네바사무국에서 세계일보/경기도 공동주관 국제회의이후 국내에서 실시한 첫 민간토론으로 기록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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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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