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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같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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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같은인생

 

나는 잡초인가?

나는 무엇인가?

돌고 돌아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어느덧 이순고개 넘어서

많은 상념과 회한이 엄습해온다

본심대로 살지 못 함이 괴롭고

세상의 순리가 배척되고

자기의 이기적 욕심이 하늘을 찌른다

 

요즈음 세상이 동물의 세계와 같은 생각이든다

약육강식의 동물의 세계처럼 진화 하는것 같다

조화와 이해가 너무나 부족한것 같다

자기 중심적 행동에 타인의 피해가 간다

 

더불어 가는 세상 너그러이 이해 하는 세상

본심대로 행하고 움직이는 세상을 만들수 없을까?

꿈에도 그리는 이상향은 언제나 이루어 질까?

삶의 질곡을 벗어 던지고 싶다

 

      경남 창원 진해   김영전   201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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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창배님의 댓글

아무도 돌보지않아도 힘차게 스스로 살아가는 생명력

우리가 늘보고 배워야하는 자연의 위대한 스승이지요

 

만물의 영장으로 유무형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화동의 중심체로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몽땅부어넣어 창조한 자녀인데

무엇이 부족해서 기대고 의지하며 살려고하는지 당당하게 스스로

주체로서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이 사람을 사랑히며 살아보자구요

김영전님의 댓글

이봉배 장로님(형님) 과찬의 말씀에  몸둘바 모르겠습니다 다시금 지난세월이 아련이 떠 오르는군요 감사합니다

이봉배님의 댓글

잡초도 생의 법칙에 따라 순리 하듯이 이 나이쯤 이면 생각 날듯한

생의 무게에 반항 하고 싶은 우리의 모습이 잡초 처럼 무질서 하게 생을 유지

하는것 같지만 김영전 사장님을 잘 알고 있는 우리 모두는 초창기 기계공업의

선두 주자로 고물상 가기도 늦은 기계로 그 어려운 공정을 해결 해 내던 열혈 청년의

아이디어맨 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답니다.

자신을 되돌아 보는 자세가 이미 본심대로 사는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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