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의 별님 사모님 2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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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 언니께!!!
안녕하세요. 5월에 공개 편지를 올리고 이제야 홈에 방문을 해서
댓글을 만났습니다.
이번 기간 놀랠일이 많았지만 통일가의 참아버님 성화 1주기 행사의
중심 행사로 이루어진 한'일 3800킬로 미터 자전거 릴레이 행사에
참가를 하게 되었네요.
시댁에서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알콩달콩 처음으로 모시는
소중한 기간을 매듭짓고 시아버님이 만들어 주시는 초새벽 모닝커피를
마시고 곧장 시모노세끼를 향해서 갔습니다.
5시간의 열차 순례로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하여 일본열도 마지막 런나로
등장하여 일본승리 샐머니 행사를 마치고 관부선 훼리를 타고 밤새 부산을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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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한일간의 카카오톡 응원전이 열리는 가운데 천정궁의 정원주 보좌관님이
타워 이상의 파워로 일본에 있는 한국부인들과 하나가 되어서 감동적인 응원부대가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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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이 인천- 문경세제 -철야 코스로 달려서 부산에서 합류를 했답니다.
제가 홍일점으로 달려 달려 서울을 향하니 응원팀의 열기 또한 대단했는데
저를 응원하는 이름자를 보고 25년전 신학교 동문이 애타게 저를 찾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름하여 황종환님.....
3학년 2학기때 통일신학교 86학번으로 천안으로 가서 성화신학교와 합반을
했는데 나이가 많은 학생쪽이었지요
설마!!! 이렇게 해서 어렵사리 신학교 동문 후배를 대동해서 임진각까지
찾아왔네요. 다음날 여러 이야기 끝에 필라의 사모님 이야기가 자연스레 나왔는데
저를 보더니 깜짝 놀라네요. 어떻게 우리 누님을 아냐고... 잘 아냐고...
그래도 눈치를 못챘는데.... 흐미야 어쩌면 눈매가 웃는 모습이 닮았더래요.
이렇게 해서 황종환님이 별님 사모님의 동생이라고 알았어요.
이번 한국행 때 황종환님의 봉사정신으로 저의 고국 나드리가 유실했습니다.
연락이 끊긴 친구도 찾게 되고, 한국의 동문들 소식도 알게 되었네요.
천안 교회 예배를 드린 후 승연 후배네 가족과 합세해서 최고로 멋진 맛집에서
식사 대접까지 받고 욌습니다. 별님 사모님 몫꺼지 맛있게 얌냠했어요.
우외!!! 꿈인지 생시인지.
당신이 역활을 알고 남들이 하지 못하는 장르에서 수고하는 동문을 만나고
친정에 와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 님이 살가운 그 님이 별님 사모님 동생분이어서 또한 감동입니다.
고향의 어머이 아버지도 건강하시고 간만에 친정곳 널널하게 머물고 있는 꿈을
대견해 하십니다.
사랑길 따라서 심정길 찾아서 내일을 기약합니다.
사랑합니다. 많이 아주 많이!!!~~~~
현장을 지키면서 애쓰시는 여러분 !!!
7/13 환고향해서 집중적인 시부모님 케어하고 컴은 처음으로 자리합니다.
일손을 놓았는데 왜 더 바쁜 일정의 연속인지 감사한 매일입니다.
자주 뵈요.
김천 엄니 아부지 사랑속에 행복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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