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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하-정해순님께서 초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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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하-정해순님께서 초청하셨습니다

"지난번 타이완 여행팀 형제들이 그립습니다.

우리는 전형적인 농어촌에서 소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호박이나 고구마를 쪄 먹으며 추억의 하루가 되기를 바라시는 분들

을 아래와 같이 정중히 초청합니다"

아 래

0. 일시 : 2012년 2월 25일 (토) 10시.

0. 장소 :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 (30-2번 버스 승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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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정해순님의 댓글

회장님은 향상 바쁘시니
사모님과 조금숙언니는 꼭 올거라
사뭇 기다려는데 .....
차린건 없지만 준비하면서
만남의 설래임을 기대 했는데 ......
언제한번 모실기회가 되면
저도 기대해 봅니다

양형모님의 댓글

나는 왜 이렇게 바쁘게 살아가는지 !
홈에들어 오지못해 몰랐네요.
홍순하(정해순) 형제 자매님 오랬만이네요.
한가한 시간을 내서 한번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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