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게시판
[산행안내] 분류

일팔 열린 산악회 2월 화요산행 안내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만나는날 : 2012. 2.14(화) 10시

만나는 곳 : 4호선 성신여대입구(돈암)역 6번출구

준 비 물 : 아이젠과 간단한 간식

소요 시간 : 약 2 시간 - 2시간 30분

( 정릉동산 1시간 정도의 산행과 봉국사 탐방후 점심 - 시간되는분 모두 )

안 내 : 최양순(김명렬)가정 < HP 010-4223-5191 >

정릉(貞陵)

조선 태조의 제2비 신덕왕후 강씨(神德王后康氏)의 능. 사적 제208호.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에 있다. 처음 능지를 정한 곳은 안암동이었으나

산역을 시작할 때 물이 솟아나와 지금의 정동에 자리를 정하게 되었다.

능이 성북구 정릉동으로 옮겨진 것은 1409년(태종 9)이며, 이것은 오로지 태조가

제8왕자 방석(芳碩)을 세자로 책봉한 데 대한 태종의 사감에서였다.

태종은 능을 옮긴 지 한달이 지나자 정자각(丁字閣)을 헐고 석물을 모두 묻어 없애고,

광교(廣橋)에 있던 흙다리가 무너지자 십이신상(十二神像) 등의 석물을 실어다

돌다리를 만들게 하였다.

능을 옮긴 뒤 수백 년간 정릉은 왕후의 능이라기보다 주인 없는 무덤에 불과하였다.

1669년(현종 10) 송시열(宋時烈)의 계청(啓請)으로 비로소 종묘에 배향하고 능묘로

봉심(奉審)하기로 하였으며, 이경석(李景奭) 등의 계청으로 능을 수리하고,

재실을 중건하여 수호군을 정해주기에 이르렀다. 능 관리를 위하여

영(令) 1원과 참봉 1원을 두었다.

봉국사(奉國寺)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정릉(貞陵) 북쪽에 있는 절. 1395년(태조 4)에

무학대사(無學大師)가 조선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기 위하여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 무학은 약사여래(藥師如來)를 봉안하고 약사사(藥師寺)라고 하였다.

1468년(세조 14)에는 사승(寺僧)들이 중건하였고, 1882년(고종 19)에 임오군란으로

불탄 것을 이듬해 청계(淸溪)와 덕운(德雲)이 중창하였다.

1898년에는 운담(雲潭)·영암(永庵)·취봉(翠峰) 등이 명부전(冥府殿)을 중건하였고,

1913년에는 칠성각을, 1939년에는 염불암(念佛庵)을 창건하였으며, 1977년에는

일주문(一柱門)에서 조금 올라간 곳에 아담한 2층 건물을 지어 아래는 천왕문(天王門),

위는 일음루(一音樓)라는 종루를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이 절을 언제 봉국사로 이름을 바꾸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만월보전(滿月寶殿)을 비롯하여 염불당(念佛堂)·용왕각(龍王閣)

명부전·삼성각(三聖閣)·독성각(獨聖閣)·요사채 등이 있다.

관련자료

댓글 4

정해관님의 댓글

산행 후 좋은 사우나도 있고, 별미의 음식도 준비된다고 들었습니다.
산악회장님께서 공사가 다망하신 관계로 좀 늦게 알현(?)하실 수 있다 하오니,
시간 좀 충분히 갖고 오셔야할듯 싶습니다.
무학대사의 염원(봉국사)에도 불구하고 당대에 왕자의 난이 있는 등 조선은
초기부터 혼란이 왔었군요.
조선의 설계자 정도전의 구상대로 臣權政治가 이루어졌다면 어찌 되었을까?
부질없는 역사의 가정을 미리해 봅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산행안내를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해 주셨네요.
2012년 새로운 출발의 형제들의 맘을 모을 수 있는 설레는 기분으로
단숨에 달려가겠습니다.

체력연마도 할겸 "워밍업"을 합시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