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함께 가자! 함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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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함께 가자! 함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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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리본체론으로 본 기원절과 조국광복
♣ 본래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완성해서 결혼할 때 하나님께서 아담의 체를 쓰고 더불어 결혼식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조국이 출발하는 날이었다. 그 날이 기원절이 되었어야 했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기원절과 하나님의 조국은 출발도 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 예수님은 아담과 해와가 이루지 못한 기원절과 하나님의 조국을 이루시기 위해 오셨다.
그러나 세례요한의 불신, 유대민족의 불신으로 인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그것 역시 이루지 못한 채 2,000여년이 흘렀다.
♣ 참부모님은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님으로 오셔서 전체를 탕감복귀하고, 선천시대를 종결하여 후천시대를 여시었다. 이로써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로 돌아가는 회귀시대, 기원절을 맞이하게 되었다.
♣ 기원절은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조국이 광복, 출발하는 날이 되는 것이다.
♣ 특히 기원절은 하나님께서 참부모님의 체를 쓰시고 성혼식을 올리게 되는 날이다.
2.원리본체론으로 본 참부모님
♣ 참부모님은 원리본체가 되시는 하나님 안에서 실체로 오신 원리본체이시다.
♣ 하나님은 원리본체이시고 참부모님은 그 원리를 찾으신 원리의 주인이시다.
♣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 섭리의 종적 8단계, 횡적 8단계를 총체적으로 승리, 완성 하셔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완성시켜 드렸다.
♣ 참부모님은 무형의 참부모이신 하나님을 실체 참부모님으로 현현시켜 천지인참부 모님이 되셨다.
♣ 참부모님은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님의 가정을 출발시켜 드렸다.
♣ 참부모님의 승리로 하나님의 뜻과 소망이 완성되는 것이다.
3. 오늘의 훈독 말씀
♣ 하늘 앞에 갈 때는, 죽게 될 때는 잘한 것부터 보고하는 게 아닙니다. 잘못한 것부터 보고하고 잘한 것을 보고해야 합니다. 세상은 ‘너 뭘 했니?’하면 ‘난 이렇게 했습니다.’하고 나쁜 건 다 감춥니다. 그렇지만 영계는 아닙니다.
영계는 나쁜 것부터 보고해야 됩니다. 순서가 그렇습니다. 뭘 했느냐 할 때, 잘못한 일부터 보고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단 지옥에 들어갑니다. 들어갔다가 변호사를 세워 전부 다 뽑아 와야 합니다. 이 사람은 과거에 뜻을 중심삼고 부모님시대에 어떠어떠한 일을 했다고 변호해서 끌어내는 것입니다. 적당히 살아서는 안 됩니다.
적당히 해도 된다면 선생님이 감옥을 뭘 하러 찾아다니고, 일생 동안 저 녀석 때려죽인 녀석이라고 손가락질 받고 살았겠습니까? 그렇게 안 살아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슬쩍 슬쩍 안 됩니다. (196-285. 1990.1.2.)
♣ <천국과 지옥은 자신이 선택 한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서는 불평할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기뻐해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기뻐하며 가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웃으며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르쳐 주었는데 안 하면 그걸 어떡하느냐? 안 하면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고, 선생님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가고 지옥 가는 것은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불평하면 지옥이요, 불평할 데를 감사하며 가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96-122)
4. <원리본체론 교육>의 의미와 소회
① 주지하는 바와 같이 참부모님은 16세 되시던 1935년 하나님에 의하여 메시아 참부모이심을 자각하시고 예수님이 다 이루지 못한 하나님의 뜻을 완성, 완결하기 위하여 출발하셨다. 이 후 10여 년간 지상과 천상의 억만 사탄과 싸워 승리하시어 원리를 규명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어인을 받아 1952년 5월 10일 <원리원본>을 선포하셨다.
이 후 이를 해설하는 <원리해설>이 1957년 8월 15일 발간되었고, 만인에게 원리를 가르치도록 강의할 수 있는 내용으로서 정리한 <원리강론>이 1966년 5월1일 출간되었다. 그 후 42년 만에 <원리원본>을 근본으로 상징적 <원리해설>, 형상적 <원리강론>에 이어 실체적 원리로 <원리본체론>이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하나님의 섭리는 때가 되어야 밝힐 수 있는 天道이기에 단계적으로 원리를 밝혀 왔는데, <원리본체론>은 <원리강론>에서 밝혀지지 아니한 ‘원리의 본체로 계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밝혀진 말씀이라 한다. 본체론에서는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기인된 모든 현실문제를 다 청산하고 참사랑의 세계, 본연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본질적 대안들을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있으며, 타락인간이 축복을 통하여 천지인참부모님께 회귀하여 하나님과 인간이 근본적으로 해방, 석방 될 수 있는 내용들을 말씀하고 있다.
② 아버님께서는 일찍부터 우리 인간의 나약함과 환경에 따른 변심의 가능성을 염려하시며, “죽지만 말고 따라오라!” 혹은 “(뜻을 따라가는 길에) 흉내만 내고라도 죽지 말라!”고 당부해 오신 바 있다.
이제 참부모님을 중심한 섭리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기원절을 앞두고 또 다시 우리들에게 “함께 살자!, 함께 가자!”고 호소하신다. 그리고 덧붙여 ‘사생결단, 전력투구’를 주문하신다. 통일식구와 축복가정에 대하여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마지막의 권고이자 주문이 아닐 수 없다. 본체론 교육은 그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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