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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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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하나님은 본체말씀의 실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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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창조주이고, 낮의 하나님은 보이는 창조주이다. 밤의 하나님은 내적인 창조주이고, 낮의 하나님은 외적인 창조주다.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면 보이는 낮의 하나님이 된다.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면 보이는 창조주가 되고 외적인 창조주가 된다. 보이는 창조주와 외적인 창조주가 낮의 하나님이다.(297:226, 1998.11.20.) 밤의 하나님은 제1창조주이고 낮의 하나님은 제2창조주다.(1998.8.21.)

아담과 해와가 본체말씀을 실천하면 본체말씀실체가 된다. 본체말씀실체가 본체적 실체다. 본체적 실체가 낮의 하나님이다. 낮의 하나님은 밤의 하나님의 실체다. 낮의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을 보이는 하나님이 되게 한다. 밤의 하나님은 낮의 하나님을 통해서 실체가 드러난다. 낮의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이 일체를 이루면 본체적 존재로서 천지인참부모가 된다.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여 낮의 하나님이 되면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시대가 열린다. 밤의 하나님은 체가 없어서 홀로 피조세계를 직접 주관할 수 없다. 밤의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직접주관하기 위해서는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여 낮의 하나님이 돼야한다.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면 밤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직접 주관하신다. 또한 밤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의 체를 쓰고 피조세계도 직접 주관하신다.

낮의 하나님이 나타날 때 밤의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완성된다. 낮의 하나님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바라셨던 참부모다. 참부모 사상은 창조이전부터 존재했던 밤의 하나님의 핵심사상이다. 참부모라는 말은 창세 이전부터 있었다. 참부모는 밤의 하나님의 창조구상 가운데 존재하고 있었다. 밤의 하나님의 창조의 중심은 참부모 완성이다. 밤의 하나님은 참부모의 실체권을 위해서 만물을 창조했다.(1997.8.9)

참부모 사상의 뿌리는 창조이전의 밤의 하나님이다. 밤의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당신이 직접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실체대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밤의 하나님의 실체 사랑의 대상이 완성한 아담 해와다. 밤의 하나님의 실체 사랑의 대상이 참부모다. 밤의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대상이 낮의 하나님이다. 낮의 하나님이 나타나야 밤의 하나님은 실체적인 사랑을 통해서 직접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밤의 하나님은 창조이전부터 지금까지 낮의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학수고대해 오셨다. 오매불망 낮의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애타게 기다려 오셨다. 만일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여 낮의 하나님이 되어 “한 나라에 타나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이다.”(평화신경, 21)

아담과 해와는 저절로 낮의 하나님이 되는 것이 아니다. 아담과 해와가 낮의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밤의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여 본체말씀의 실체가 돼야한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주신 ‘하라’는 책임과 ‘하지 말라’는 계명을 지켜야 한다. ‘하라’는 책임은 3대 축복을 완성하라는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허락이 있을 때까지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제1차 아담은 하나님이 주신 ‘하라’는 책임을 완성하지 못했다. ‘하지 말라’는 계명도 지키지 못했다. 제1차 아담은 ‘하지 말라’는 계명을 지키지 못하고 타락하여 ‘하라’는 3대 축복도 완성할 수 없었다. 제1차 아담은 타락으로 낮의 하나님이 되지 못했다. 제1차 아담은 타락으로 참부모도 되지 못했다. 제1차 아담이 낮의 하나님이 되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다. 제1차 아담이 낮의 하나님이 되지 못하여 몸과 마음의 투쟁이 시작되었다.

제2차 아담으로 보냄을 받으신 예수님은 ‘하지 말라’는 계명은 지켰어도 ‘하라’는 3대축복의 책임은 다하지 못했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여동생과 결혼하여 참부모가 되고 낮의 하나님이 되어야했다. 예수님이 결혼했다면 십자가에 돌아가시지 않는다.(2001.1.13) 예수님이 참부모가 되었다면 본체말씀실체가 되어 본체적 실체가 되신다. 예수님은 낮의 하나님이 되어 밤의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어 천지인참부모가 되신다.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시대가 시작된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가심으로서 낮의 하나님이 되지 못하셨다.

제3차 아담으로 보냄을 받으신 문선명 선생은 ‘하지 말라’는 계명을 지켰고, ‘하라’는 3대축복의 책임도 완수하셨다. 참부모님의 섭리관적 책임도 완수하셨다.(1999.12.26.) 참부모님 양위분께서 최종일체를 이루어 낮의 하나님이 되셨다.(천기원년 천력 5.8) 참부모님 양위분께서 밤의 하나님말씀인 본체말씀의 실체가 되셨다. 마침내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참부모님 실체 안에서 일체를 이뤄 천지인참부모로 현현하시게 되었다. 밤의 하나님이 창조이전부터 학수고대해오던 낮의 하나님이 현현하신 것이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일체를 이뤄 천지인참부모로 현현하심에 따라 섭리는 급진전 하게 된다.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된다.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 하에 천지인참부모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2010.7.8.) “이제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고 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 4대 대표 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참부모님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다.”(2010.11.22.)

문선명 선생은 밤의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대상이 되는 생애노정을 걸어오셨다. ‘하나님이 원하면 나는 한다.’는 일념으로 일생을 살아오셨다. 하나님의 명령에 어떠한 질문도 하지 않고 즉시 실천으로 응답하는 생애를 살아오셨다. 하나님이 뜻이라면 세상의 도덕이나 윤리적 잣대를 사치로 여기면서 탕감복귀의 길을 홀로 개척해 나오셨다. 누구도 가보지 않는 탕감복귀의 길을 홀로 개척하여 인류에게 원리의 길을 상속해 주셨다.(1986.2.22)

그 결과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았다. 본체말씀의 실체가 되시어 낮의 하나님이 되셨다. 밤의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어 천지인참부모가 되셨다. 천지인참부모가 오늘 우리와 동시대권에 살면서 우리와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계신다. 이 기적중의 기적을 사실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자나 깨나 감격 속에 감사를 드려야할 것이다.(2005.9.12.)

--통일교 홈페이지에서 전재--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문형진세계회장님 말씀

......그런데 원리를 공부해보면, 원리에서는 분명 메시아는 인간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요즘 아버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살아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원리에서는 분명 메시아는 인간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살아계시는 하나님이 되실 수 있느냐는 질문도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지난 시간 동안 메시아는 분명 살아있는 사람이라고 원리를 통해 가르쳐 왔는데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살아있는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것입니까? 여러분, 이런 것에 대해 고민하셨지요? 저만 미치도록 고민했던 것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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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에서는 분명 그리스도, 메시아는 사람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왜 아버님께서는 그 내용을 바꾸시고 왜 이제 당신께서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까? 이것도 처음에는 매우 헛갈리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이 문제를 초월적 하나님을 설명하는 삼위일체론에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역사에 나타나신 예수님, 신성과 인성을 함께 가진 존재에 대해 연구하는 그리스도론을 통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론에서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그리스도는 100% 신이시면서 동시에 100% 인간이시라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100:100 시스템이라고 부르는데요, 어느 한쪽의 관점으로 보게 되면 예수님은 완벽한 인간의 모습을 가지고 계시지만, 동시에 다른 관점에서 보면 예수님께서는 100% 신성을 가진 분 이시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론에서 아주 중요한 내용입니다...

천화궁 훈독회_천기3110(,2/1)|--전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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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정해순님의 댓글

이토록 긴 문장을 수고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우리들이 읽도록 해주심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번 읽어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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