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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 선상 참부모님 정성(천력 8월 24일 (양,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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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 선상 참부모님 정성(천력 8월 24일 (양,9.21))
등록일 : 2011.09.23 09:48

밤새 거센 바람이 불고 파도가 높은 새벽, 23시간여에 가까운 훈독회를 주관하신 후 참아버님께서는 불과 1~2시간도 쉬지 않으시고 고된 몸을 이끄신 채 일출(06:30)후 거문도로 출발하셨다

헬기로 거문도에 도착하신 뒤(06:50), 곧장 바다로 삼치배 낚시정성을 떠나셨다. 거문도에서 삼치배를 준비했는데 배가 좁고 파고가 너무 심해 배가 심히 출렁였다. 멀미가 심했다. 오전 중 삼치배에서 정성을 들이셨고 이후 뉴호프 2호에서 정성들이셨다.

선상에서 낚시정성 들이시며 참아버님께서는 극히 고단한 몸을 바로 가누지 못하시고 옆으로 몇 차례나 몸이 기우셨다. 점심 나절, 뉴호프 2호에 옮겨 타셨고 부시리, 히라쓰, 돔을 낚으시며 정성들이며 고단에 지치셔서 선상에서 1시간여 새우잠을 주무셨다.

이날 선상에서 참아버님께서는 히라쓰(방어의 일종) 5마리와 참돔 26마리 등 전체 31마리의 고기를 낚으셨다. 오후 늦게 점심진지를 잡수시며 황선조 회장, 문형진 세계회장, 조만웅 국장, 허양 교구장으로부터 ACLC 미국성직자들의 활동에 대해 보고 받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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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역사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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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존형님의 댓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욕심을 부리지 않는 사람은 어떤 마음의 괴로움도 없을 것이며
진실로 자유로운 사람은 모든 괴로움에서 해탈하듯이
잘못된 온갖 집착을 벗어버리고
참으로 하여 세상의 찌꺼기들을 씻어 버리고
깨끗한 마음과 몸으로 온 세상을 있는 그대로 진실되게 바라 볼 때
사로잡고 있는 두려움으로부터 비로소 자유인이 될 것입니다.

바로 참부모님처럼 세상을 욕심 없이 살아가신다면 말입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정해관님의 댓글

영계에서 다 묻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은 이러했는데 이 기준에 대해서 당신은 합격자냐, 불합격자냐? 영적오감과 육적 오감이 하나 되어 이 기준에 맞추려고 노력했느냐?’ 하고 묻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천국은 아무래도 좋은, 그냥 통과할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심각한 사람이 모이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더 심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93.4.16)

여러분이 행동한 전부가 저 나라에 가서 스위치만 딱 누르면 순식간에 일생이 테이프에 다 나타나는 겁니다. 그것 비참하겠지요?
여기서 선생님이 다 사(赦)해 주게 되면 그 테이프가 전부 다 꺼져 버리는 겁니다. 그런 거 알아요? (‘87.5.20) ---천성경에서--- 만수무강! 만사형통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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