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심판의 때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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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천정궁훈독회에 참석했습니다. 3층이 아닌 2층 대강당으로 안내되어 의아했는데, 출국해야 되는 미국 성직자 172명이 포함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니 그들을 추석날 거문도 행사장에서 처음 봤으니, 한국 체류기간이 2주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들보다 더 혹독하게 본체론 수련생으로서 나날을 보냈습니다. 예배를 주관하는 목회 단상을 비어놓고 온 현직 개신교, 천주교, 이슬람 성직자라네요.
잠시 훈독하는 시간을 갖더니, 아버님께서 말씀을 시작하여 계속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중간에 나가신 어머님편에 "미국목사들이 귀국할 비행기 시간이 다가오니 끝내주세요!"라는 메모가 아버님께 전달되었습니다. 아버님은 안타깝도록 며칠 더 체류일정을 연장하기를 계속 권유하시면서 그 메모지를 찢어 던지셨습니다. 다급해진 한분의 미국목사가 일어나 아버님을 향한 통로를 조심스럽게 걸어 양해말씀을 드리려 했다가 자리에 앉으라고 아버님의 호통에 순한 양처럼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지팡이를 사용하는 어떤 여목사님을 화장실을 가려다가 아버님의 뇌성벽력에 제자리로 돌아가 어깨를 떨며 생리현상을 참으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저는 뒤에서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몇 달 전 참부모님께서 알라스카 노스가든에 가셨을 때입니다. 사장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참부모님이 오셔서 기쁜 마음으로 급이 알라스카로 돌아오는데, 00쪽에서 가지 말고 00로 오라는 상부지시에 눈물을 머금고 방향을 바꾸었답니다. 전례를 뒤집어 참부모님과 수행원 체제경비도 일절 지원하지 말도록 0그룹에서 결재를 거절하구요. 그 사장은 옛날 아버님이 임명했던 사람이랍니다. 황당한 아버님은 모인 축복가정 한명 한명을 불어 세워 "너는 누구 편이냐? 내 편이냐, 아니면 00편이냐? 축복을 누가 시켜 주었느냐? 나야, 00이냐? 확인하며 새롭게 뜻길을 출발토록 단호히 각성시키셨습니다.
심판은 주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한다는 사실을 느끼면서, 그 심판의 날이 이제 임박했음을 느끼게 됩니다. 너희들이 오신 재림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을 진정 잘 받들어 모시려는 마음이 되어 있느냐? "이 목이 곧고 마음과 귀를 할례받지 못한 자들이여!"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진로를 퍼붓는 2천년 예수의 음성이, 자신들이 항공요금과 본체론 수련비를 내고 입국한 기성교 목사님들에게 임하여, 오늘날 통일교인-축복가정들에게 던지는 참소일 것 같습니다.
잠시 훈독하는 시간을 갖더니, 아버님께서 말씀을 시작하여 계속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중간에 나가신 어머님편에 "미국목사들이 귀국할 비행기 시간이 다가오니 끝내주세요!"라는 메모가 아버님께 전달되었습니다. 아버님은 안타깝도록 며칠 더 체류일정을 연장하기를 계속 권유하시면서 그 메모지를 찢어 던지셨습니다. 다급해진 한분의 미국목사가 일어나 아버님을 향한 통로를 조심스럽게 걸어 양해말씀을 드리려 했다가 자리에 앉으라고 아버님의 호통에 순한 양처럼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지팡이를 사용하는 어떤 여목사님을 화장실을 가려다가 아버님의 뇌성벽력에 제자리로 돌아가 어깨를 떨며 생리현상을 참으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저는 뒤에서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몇 달 전 참부모님께서 알라스카 노스가든에 가셨을 때입니다. 사장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참부모님이 오셔서 기쁜 마음으로 급이 알라스카로 돌아오는데, 00쪽에서 가지 말고 00로 오라는 상부지시에 눈물을 머금고 방향을 바꾸었답니다. 전례를 뒤집어 참부모님과 수행원 체제경비도 일절 지원하지 말도록 0그룹에서 결재를 거절하구요. 그 사장은 옛날 아버님이 임명했던 사람이랍니다. 황당한 아버님은 모인 축복가정 한명 한명을 불어 세워 "너는 누구 편이냐? 내 편이냐, 아니면 00편이냐? 축복을 누가 시켜 주었느냐? 나야, 00이냐? 확인하며 새롭게 뜻길을 출발토록 단호히 각성시키셨습니다.
심판은 주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한다는 사실을 느끼면서, 그 심판의 날이 이제 임박했음을 느끼게 됩니다. 너희들이 오신 재림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을 진정 잘 받들어 모시려는 마음이 되어 있느냐? "이 목이 곧고 마음과 귀를 할례받지 못한 자들이여!"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진로를 퍼붓는 2천년 예수의 음성이, 자신들이 항공요금과 본체론 수련비를 내고 입국한 기성교 목사님들에게 임하여, 오늘날 통일교인-축복가정들에게 던지는 참소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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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
정해관님의 댓글
제가 공직자라도 '길을 잃은 어린양'론에 입각하여, 하시고 싶은 말씀을 함부로 못하실 수 밖에 없는 처지임을 느꼈기 때문에 저는 비교적 자유로운 입장에서 하고 싶은 얘기를 하게 됩니다.
성도의 심판 이전에 자기 행위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나중에 알게 되면, '스스로 심판'이 이루어지게 됨이 영계의 법칙이라고 이해 합니다.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상황은 소위 '인간적 합리적 판단'과 오로지 섭리의 성취에 전 생애를 바쳐오신 참부모님의 섭리관이 얼마나 시급하고 중요한 것인가를 느끼게 하는 장면 입니다. 감사 합니다.
성도의 심판 이전에 자기 행위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나중에 알게 되면, '스스로 심판'이 이루어지게 됨이 영계의 법칙이라고 이해 합니다.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상황은 소위 '인간적 합리적 판단'과 오로지 섭리의 성취에 전 생애를 바쳐오신 참부모님의 섭리관이 얼마나 시급하고 중요한 것인가를 느끼게 하는 장면 입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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