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宣布文 성취를 위한 36家庭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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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宣布文 성취를 위한 36家庭 성명서
사무친 한과 곡절로 점철되었던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로 오신 참부모님을 통하여 완성․완결․완료 되었다. 폭포수 같은 피눈물이 아니고서는 형언할 수 없는 90여 성상 속에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을 해방 석방시키시어 왕권 즉위를 봉헌하셨고, 인류에게는 축복을 통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켜주심으로써 영원한 평화이상세계의 근간을 세워주셨다.
이제 바야흐로 하나님의 실체가 되시어 천주를 직접 치리하고 계시는 참부모님께서는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를 통해 천일국 실체화의 시발이 되는 대망의 기원절을 기쁨과 환희 속에 맞이하기를 고대하고 계신다. 그러나 불행히도 근자 우리 통일가는 불복종과 불순종의 악의를 품고 도발한 곽그룹의 반섭리적 행위로 말미암아 참혹한 치욕과 혼란을 겪고 있다. 곽그룹이 야기한 사태 일체는 하나님도 원치 않으시는 일이요, 참부모님도 원치 않으시는 일이요, 우리 통일가 모든 축복가정도 결단코 원치 않는 일임을 준엄히 밝힌다. 덧붙여 우리 36가정 일동은 참부모님께서 결실해 주신 첫 축복가정이요, 축복가정공동체의 최고 선배로서 참부모님을 시위하는데 본을 보이고 후배 축복가정을 보호 및 계도해 나갈 것을 결의하며, 곽그룹과 그에 찬동하는 식구들에게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1. 오랜 기간 어느 누구보다 참부모님의 깊은 총애와 신뢰를 받았던 곽그룹 형제자매 여러분은 지금까지의 과오를 진정으로 참회하며 천기 2년 천력 4월 23일 참부모님께서 발표하신 “참부모님 선포문”을 즉각 실행에 옮길 것을 촉구한다.
2. 파고를 넘는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참부모님께서 여의도 성지를 꿋꿋이 지켜내시며 정성들이신 이유를 여러분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통일가 전 식구들이 피와 땀과 눈물로 마련하고 참부모님께서 섭리적 경륜의 일선 기지로 예비하신 여의도 성지를 여러분은 무조건적으로 참부모님께 반환할 것을 촉구한다.
3. 통일가의 모든 재산은 하나님의 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주관하에. 그것은 오직 하늘 섭리를 위해서 참부모님께서만 사용하실 수 있는 천적인 재산이다. 참부모님의 허락 없이 소유한 일체의 재산을 즉시 참부모님께 반환할 것을 촉구한다.
4. 일생을 통해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말씀을 상속받아 온 여러분들이 대외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GPF 행사가 어디에 사상적 근간을 두고 있는가는 두말할 여지가 없다. 참부모님께서 심히 염려하시고 허락하신 바 없는 GPF 행사와 GPLC 행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5. 참부모님과 참가정을 사랑하는 무리인양 위장하여 인터넷과 유인물을 통해 왜곡된 정보로 무차별적 인신공격과 인격모독을 일삼는 행동을 즉시 중단하고, 반섭리적인 단체를 조직하여 통일가 식구들의 분열과 갈등을 획책하는 비원리적, 비신앙적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6. 곽그룹에 36가정의 일부가 관여돼 있는 것같은 풍문을 퍼트리는것에 대하여 우리는 깊은 유감과 경계를 표명한다.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우리 36가정 전원은 참부모님 앞에 지상은 물론 천상세계에서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해 나갈 것이다. 그대들은 모든 반섭리적 행위를 속히 중단하고 여러분이 있어야 할 본연의 위치로 회귀할 것을 촉구한다.
천륜의 정을 나누었던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여! 우리는 작금의 시련을 후배 축복가정 식구들이 지혜롭게 극복하고 실체적 천일국의 세계로 동참해 나갈수있도록 선도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에 대한 적극적인 사랑과 정성, 설득의 끈을 결코 놓지 않을 것이다. 부디 참부모님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과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아들딸이 다시금 되겠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라고 간구드릴 수 있는 진정한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우리의 간절한 심정과 사랑이 왜곡됨 없이 여러분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천기 2년 천력 8월 4일(양 2011. 9.1)
統 一 敎 36쌍 祝福家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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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존형님의 댓글
제가 왜 그 귀하신 분들을 싸움부칩니까여.
싸움을 말리는 흥정하는 글,,,,
저의 생각이지만 저는 나름대로 좋은 글이라고 시원하게
쓴다고 쓴 것인데 혹자들은 오히려 싸움을 구경하거나
딴 패거리로 보는 귀한 분들이 여럿 계시더라구여....
말리다 안되면 부치는 경우도 생기겠지만
거사님께 제 생각을 들켜버렸으니 어이하면 좋을꼬....
까짓거 지우면 지우라지요 뭐이 대수라고 벌벌 뜨십니까요?
이왕에 싸우시려면 수원에서 싸우시지요.
깨어지는 것은 고물차에다 던지고
값어치로 보리차라도 한잔 사겠습니다.
보리차 아니면 비비빅이라도 먹고 잘 비비질라나요..
이존형님의 댓글
순순히 말을 잘 들으면서 따라가면 자기편이요
철없는 척 하면서 철 든 짓을 하면 어느 분의 눈에 찍힙니다요!
정서적으로 감안하여 본다면
해서는 안 될 말과 글, 그리고 해도 무방한 말과 글이 있듯이
관에서도 해결치 못할 우리네 사정을
싸움으로 해결하려면 아니 되는 것이지요.
워낭소리 울리면 일출의 시간이 가깝고
보리타작이 끝나면 모내기를 하고 다음에는 나락타작을 하겠지요?
세월도 순리에 따라서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요지경도 잘만 다루면 좋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명경이 될 것이구만요.
정해관님의 댓글
참부모님과 재단과 협회와 대 선배가정의 말씀(선포문)과 지침과 결의문을 거의 모두 부정하고 왜곡하고 비난하고 있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또 왜 다른곳에 있는 내용을 반복 게시하느냐의 문제도, 이곳 홈피야말로 우리가정회의 <史記>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당대 섭리사의 모든 내용들이 기록되고 우리들의 생각들이 표현되어 후세에도 참고되기를 바라서 나름대로 부지런을 떨어보는 것입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실체적 진실에 대하여 많이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안(호열)국장이 읽어내려가고 앞뒤 내용 확인할 겨를도 없이 싸인받고 나중에 인터넷에 올린 글에는 많은 문구 수정, 곽구룹 운운, 우리 36가정은 어쩌구... 안국장, 당신이 36가정이오? 당신이 36가정을 대표하오? 현장에는 성명서 문구조차 유인물로 공유되지 않고 혼자 읽어 내려 갔다는데 더군다나 싸인을 갖다 붙일 때는 참자녀의 한 분을 파괴하려는 듯한 어투로 둔갑한 성명서로 탈바꿈 시키다니 천인공로할 군상들이다.
@.내가 36가정의 한 형님에게 들은 이야기는 추석모임에보여준 문구와 인터넷에 신대위가 올린 글이 다르다는 것이다. 본인들 모르게 조작한 글과 이전 서명은 무효이며 이는 범죄 행위이다. 그 분들의 인격과 인권을 침해한 것이다. 다시 자금의 문구를 들이대고 싸인을 벋아봐라 한분도 싸인하지 않을것이다그렇다면 이것 조작 왜곡에 의한 더러운 켐페인일 뿐이다.
@. 싸인할때는 없었던 \"곽그룹\" 운운 등 부모님만 따라간 분들을 이용하는거지 이게 뭐냐. 그분들이 상의해 적은게 아니라는데 노인분들 불쌍하지도 않냐?
@. 이제라도 36가정 선배님들
진실과 참양심에 따라 정의를 외치시는 모습들!
진정으로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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