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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 중 충절의 심정을 가진 참아들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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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 중 충절의 심정을 가진 참아들딸

하나님은 인류 앞에 끝날이 되면 7년 대환란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 하셨습니다. 이 환란 시기는 6천년 역사노정에 있어서 하늘의 슬픈 곡절이 성도들에게 부딪히는 때입니다. 인간들의 인연이 다 깨져 나가고 믿을 수 없는 환경에 부딪히는 때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양심적으로 올바로 산다고 해도 그 양심으로 자기의 생애를 주장할 수 없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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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니 어떠한 주의니 하는 것으로도 자기의 생애를 주장할 수 없는 때입니다. 뜻을 품고 생각이 있는 자일수록 바라보는 곳곳마다 고통을 느끼는 때입니다. 그런 때가 끝날 7년 대환란의 때입니다. 그 때는 소망이 흔들리는 때요, 믿고 따라 나가던 지도자가 흔들리는 때입니다. 주의는 물론 종교, 양심, 부모의 심정까지도 전부가 다 흔들리는 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그런 세상을 만들어 놓으셔야 되느냐? 그것은 참다운 하나님, 역사적으로 수고한 하나님과 동참했다고 하는 가치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6천년 동안 수많은 참상을 보아왔고, 수많은 곡절을 당하셨기에 끝날에 있어서는 양심이니 주의니 신앙이니 하는 것을 가지고 중심을 세울 수 없는 환경에 부딪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환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그런 어려운 자리에서도 하나님과 더불어 산다는 참다운 아들딸을 찾기 위하여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교회가 흔들리는 것을 보고 슬퍼하지 말고, 어떠한 주의가 동요되는 것을 보고 슬퍼하지 말고, 어떠한 주권자가 쓰러지는 것을 보고 슬퍼하지 말고, 자기의 부모가 변한다고 슬퍼하지 말고, 자기의 형제가 변해 떨어진다고 슬퍼하지 마십시오. 의지하고 믿고 있던 세상의 모든 것이 동요되더라도 여러분의 마음은 태연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동요되지 않고 이 시간도 나를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당신의 귀한 한날, 당신이 거쳐온 고통의 인연을 우리에게 맺어주기 위한 크나큰 약속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서 하늘을 붙안고 같이 갑시다. 같이 싸웁시다. 같이 행동 합시다라고 부르짖고 나서는 사람을 찾기 위하여 그런 세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11. P97~98. ‘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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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정해관님의 댓글

구약의 다니엘서나 신약의 계시록을 근거로 \'결정적 시기\'인 끝날에 대하여 기록된 내용들이 다양한 해석을 하게 합니다만, 참부모님께서는 반세기 전에 오늘의 이 상황을 예견 하신듯 구체적인 지침까지 말씀 하셨군요.
지구촌 여기저기서 자연재해, 경제혼란 등 외적인 혼돈은 어느정도 면역이 되어 그려러니 했지만, 우리들이 이토록 혼란스럽고 당혹하게 될 줄은 미쳐 몰랐습니다. 지혜가 필요한 시기 임이 분명 합니다.
그러나 위의 사진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 신준님을 비롯한 참가정의 3세가 우리들에게 미래의 희망으로 다가 옴을 감사드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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