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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은혜가 충만한 부인회 소그룹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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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신앙하면서

주변의 식구들에게 자극을 받고

힘을 얻는 경우가 많다.

오늘은 남동경교구 부인회 모임이

조촐하게 이뤄졌다.

특이한 점은 일중가정(연길, 조선족 부인) 부인들이

3명 참석을 하였다.

일본에 와서 정착하고 참가정 이상을 자기 가정에

접목시키려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북경대 출신 언니도

눈에 띄였다.

블로그 활동을 통해서 국제 일반 팀을 연대해서

정보교류와 국제가정의 이슈를 풀어가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실천에 옮기고 있었다.

또 한사람은 조총련 가정의 딸인데 엄마가 먼저 복귀가

되어서 딸을 한국으로 축복을 받게 했단다.

그녀의 아버지는 부인 혼자 신앙하는건 이해를 할테니

절대 애들에게는 권유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착한 딸이 말씀속에 살기를 바라고 참부모님 매칭에

들어가기 위해서 국적을 한국으로 바꿔서 직접 한국남자를

만나서 지금은 한국에서 딸 한명 낳고 살고 있단다.

잠시 친정에 들렀다가 이전 교회장님 뵈러 온다고

들렀단다. 작년 7월에 여수 40일 수련회에 참석했는데

참부모님께서 23시간 30분을 말씀하셨는데...

그녀는 마지막 참부모님께서 자리를 뜰때까지 졸지 않고

참부모님 말씀에 기준을 세웠다고 한다.

참부모님 단어만 나와도 눈물이 글썽이는 그녀에게

질문을 했다.

전혀 신앙적인 기초 공식도 없이 어느 부분이(원리)

감명 깊었냐고....

지바 수련회에 갔을때 축복가정의 의의와 가치 강좌에서

이 길을 가야겠다고 결심했단다.

부인회 참가자는 위 두 사람의 신앙노정에서 다시한번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고 서로 위로하면서 힘을 내어

다음을 기약했다.

뿌뜻한 하루....

어려운 길을 내색않고 서로가 보듬고 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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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문정현님의 댓글

김동운 회장님!~

일본교회에는 지구촌 모든 민족들이 대표단으로
모여서 사는듯한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만큼 일본식구님들이 남여 공히 국제축복을 많이
받았다는 반증이기도 하지요.

한국식구도 필리핀, 중국교포, 아프리카 식구, 유럽,
미국, 다 헤아리지도 못하는 국가의 식구들도 모여 살아요.
특히나 일본부인들이 외국 남편과 가정을 이루는 국제가정도
많습니다. 영어권 식구님들은 따로 예배를 드리기도 하구요.

수가 제일 많기로 한일, 일한가정이 으뜸이고, 적응력도
한국사람이 빠른편이지요.
그 안에는 한국 목회자가 수백명 있으니 역시나 신앙의 조국
뿌리에서 뿜어 나오는 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녹록치 않는 신앙노정 !!~~
아무리 잘 하겠다고 마음 다해도 따르지 못하는 현실의 벽이
높기도 합니다. 그래도 우리 언니들 참아버님께서 수련 소집하면
만사 재치고 몇백명 어디로든, 모여지고 달려가고 그렇게 행복한 주인공이라고
자부하면서 살아 갑니다.

한 가정이라도 더 말씀을 이루어 살겠노라고 노래하면서 부족한 부분
채워가면서 희망의 돛을 달고 항해하자 싶습니다.
아는만큼 배운 만큼 실천하면서 희망가를 부르고 싶습니다.

김동운님의 댓글

그 무엇보다도 모든 것을 귀하고 아름답게 의미를 부여할 줄 아는 정현님께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은총이 오래오래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진실된 식구라면 어떤 고착된 관념과 의도적인 선입견에 의해서 사물을 판단하고
반응하기보다는 정현님 처럼 인간미 넘치는 아름다움이 새 사람을 만들고 또 힘을 주는
견인력이 있습니다.
좋은 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수련회 참석때 꼬박 하루를 참부모님 용안을 지척에서
뵈면서 말씀을 들었던 부인식구....

그 훈독회날이 있기전에 16시간 정도 훈독회가 계속된
날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는 도저히 힘들어서 도중에 잠깐 나왔는데 다시 입장할
수가 없어서 후회를 했는데....

그 다음에 장시간의 훈독 릴레이가 있어서 끝가지 동참했답니다.
수련생 모두가 잠들어 있는데...
참아버님께서는 귀하게 여기시고 더 가깝게 내려오셔서
도쿄는 비둘기가 많은지...
참부모님은 어릴적에 고기를 많이 잡으셨다는 등...
그녀가 알아 먹을 수 있는 수준으로 맞추어서 독대를 해
주셨다는 보고였습니다.

참가정의 이상을 !~~ 이뤄가자고 분발하는 후배들의
마음이 여상하게 하늘에 사정을 안고 묵묵히 갈 수 있기를
바램으로 가졌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요즈음 '여명'이 가까와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유난히 어두워지고 있으니...
반전 드라마가 흥미와 감동을 더해 주듯, 아마도 '요셉을 형제들이 구덩이에 빠뜨린 사건' '새옹지마' 를 실감하며, 하늘에 대한 감사와 은혜로 찬양할 그 반전의 감동을 기대하게 됩니다.

섭리사에서 일본과 중국의 역할이 지대할 텐데, 그 중심에서 오늘도 본보기가 되시는 정현님의 맹 활약상이 등대이자 희망 입니다. 환란 중에도 충절의 심정을 가진 자녀의 典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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