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야기를, 우리들의 주장을 말하고 토론하는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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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회원논단"이란 명칭이, 색갈이 분명한 곳입니다.
남의 이야기나 어떤 역사적 지식의 단편적 소개 보다는 우리들의 생각을 거리낌 없이 주고받는 우리만의 가식 없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라는 의도가 있었을 터인데, 하도 이용객이 적으니 자리가 잡힐 때까지 궁여지책으로 그렇게 운영 되어 온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렇더라도(역사적 자료 소개 등) 앞으로는 우리들의 어떤 논제나 주장을 뒷받침 하거나 반박 하는 근거로서 활용하는 선에서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말, 너무 고상하고 어느 한쪽에 지우친 감이 있으면 우리 같은 서민들이 쉽게 놀러오기를 꺼려합니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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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개
김명렬님의 댓글
논단(論檀)=(1 토론을 하거나 의견을 진술하는 곳. 2 논객들의 사회)
제자리를 를 찾는다는 것은
여러회원들이 참여하여 주장,의견을 써주어야되는것인데, 그렇게 되지를 않아,
그래도 공간을 메꾸고 함께 지식을 공유하자는 의미에서 올린것을
참으로 貴하게 생각합니다.
놀려두는 공간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곳이 되었으면합니다.
메뉴 제목에 꼭 맞게 올린다는것이 어렵다는것은 사실입니다.
메뉴에 조금 맞지 않는다 하더라도 어쩝니까? 흐르지 않는냇물
보다는 나무 잎사귀등이 조금섞여 함께 흐르는 시냇물이 더 낫지 않을까요 ?
쓰실수 있는분들의 많은 참여 기대하오며, 관심있는회원모두의 두뇌운동을 위하여
연구물도 가끔실어 주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잡곡밥이 좋다 하더군요 . ^_^
제자리를 를 찾는다는 것은
여러회원들이 참여하여 주장,의견을 써주어야되는것인데, 그렇게 되지를 않아,
그래도 공간을 메꾸고 함께 지식을 공유하자는 의미에서 올린것을
참으로 貴하게 생각합니다.
놀려두는 공간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곳이 되었으면합니다.
메뉴 제목에 꼭 맞게 올린다는것이 어렵다는것은 사실입니다.
메뉴에 조금 맞지 않는다 하더라도 어쩝니까? 흐르지 않는냇물
보다는 나무 잎사귀등이 조금섞여 함께 흐르는 시냇물이 더 낫지 않을까요 ?
쓰실수 있는분들의 많은 참여 기대하오며, 관심있는회원모두의 두뇌운동을 위하여
연구물도 가끔실어 주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잡곡밥이 좋다 하더군요 . ^_^
정해관님의 댓글
회장님의 합리적이고 타당하신 지적을 들으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변명 합니다. 근자에도 [2세 방]에다 아무리 간청하고 기다려도 들어오는 글이 없어 2세들이 읽어주기를 바라고 부모들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 홈을 사랑하시는 어느 분은 이용자가 없으면 아예 없애자는 의견도 있으시고, 더 사랑하시는 분은 우리가 가서 들락거리지 말고 참고 기다려 보자고 하십니다. 다 일리 있으시나 우리가 바라는대로 진행되지 아니하여 민망 합니다.
이제부터는 이곳이 회장님께서 소망하시고 하명하신 바 대로 제자리를 찾아갈 것으로 기대되어 감사 드립니다. 이곳 만이 아니고 외진 이쪽 [우리광장]이 자꾸 가고 싶고 보고 싶은 '축제의 광장'이 되기를 두 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동양사상에 대한 소개는 내친 김에 한 3~4회만 더 올리고 삼가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다시 한번 변명 합니다. 근자에도 [2세 방]에다 아무리 간청하고 기다려도 들어오는 글이 없어 2세들이 읽어주기를 바라고 부모들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 홈을 사랑하시는 어느 분은 이용자가 없으면 아예 없애자는 의견도 있으시고, 더 사랑하시는 분은 우리가 가서 들락거리지 말고 참고 기다려 보자고 하십니다. 다 일리 있으시나 우리가 바라는대로 진행되지 아니하여 민망 합니다.
이제부터는 이곳이 회장님께서 소망하시고 하명하신 바 대로 제자리를 찾아갈 것으로 기대되어 감사 드립니다. 이곳 만이 아니고 외진 이쪽 [우리광장]이 자꾸 가고 싶고 보고 싶은 '축제의 광장'이 되기를 두 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동양사상에 대한 소개는 내친 김에 한 3~4회만 더 올리고 삼가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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