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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생각은 하면서도 맘처럼 쉽게 되질 않네요...

요즘 7월 행사 준비때문에 저희 카프는 정신이 없습니다...

이것 저것 준비할 것이 많지만 저는 홈페이지 담당과 함께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손에서 플랜카드와 명찰, 뭐 이런 것들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만들면서 기쁨을 느끼고, 고민도 하면서...

하나님께서 저희를 창조하실 때의 심정이 이러했을까 생각도 합니다.

가끔은 일에 치여서 힘들기도 하지만, 그런 마음 보다는 기쁘게 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카프 홈피에 오시면 제가 만든 웹진이 있습니다.

시간되시면 구경오세요...

아직 배우는 단계라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카프홈페이지 : http://www.carp.or.kr

웹진바로가기 주소 : http://korea.worldcarp.org/carpwebzine02/html/carpwebzine02-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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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양영희님의 댓글

예쁜 지은님 수고 많아요.
지은씨가 있어 카프가 섭리의 중심에 있을수 있어요.
결코 작지않습니다. 맡은바 책임완수가 천국이라는
큰 집이 완성될수 있기때문에, 큰일을 하고 있는겁니다.박수 짝 짝 짝.....

문정현님의 댓글

지은님!~
우와! 청춘 클라스군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박자를 제 때에 딱 맞춰 주는 우리님은
매사가 유머와 재치가 넘치겠습니다.

젊음의 예지 한 자락씩 배울께요?
근디요 4학년 5반이라도 감성지수는 늘 10대에
머물고 싶은 욕심꾸러기 입니다.
잘 부탁혀유.... 손바닥 펴슈^^* (간~질 간~질)

박지은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제가 쓴 글 아랫쪽에 주소를 클릭하심 바로 제가 만든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3학년 0반이라고 해야하나요??ㅎㅎ

문정현님의 댓글

지은님
수고가 많습니다.
지은씨가 강남에서 오는 제비처럼
한국 카프의 소식을 쬐끔씩 올려주시면
도움이 되겠네요.

작업하면서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리는
이쁨이 귀엽다 하면 안될까요?
몇학년 몇반이세요?
저는 4학년 5반입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지은시 만든 작품들을 이곳에 올려주는 것이 어떨까요?
모두가 7 월을 바브게 살아야 하니 더위에 건강 해야겠어요.
바븐 틈새로 홈에 발걸음 넘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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