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글 "안녕 하세요 심미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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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심미라에요
♥ 2세 4억쌍 가정 심미라♥
안녕하세요! 저는 참부모님의 크신 은혜로 꿈에 그리던 1800가정의 멋진 경상도 사나이와 축복받아 너무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 2세 4억쌍 축복가정입니다.강원도 430가정의 막내딸이었던 제가 1800가정의 장남인 믿음직한 주체를 만나 이곳 경상도로 온 지도 어느덧 5년이 되었습니다. 그시간동안 살면 살수록 가슴속에 끝없이 느껴지는 것은 부족한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많은 것들을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입니다.지금도 5년전 수택리 정문앞에 서 있던 주체의 첫 모습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고등학생 같이 앳된 얼굴에 너무나 선한 미소를 짓고 있던 저의 주체, 하지만 23살, 어린 나이 같지 않게 속내는 얼마나 깊고 믿음직하던지, 그 모습을 보면서 부모님이 참 잘 키우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약혼식날, 뜬눈으로 밤을 새울만큼 긴장된 마음으로 처음 뵌 시부모님은, 앞으로 며느리가 아닌 딸이라 생각하시겠다 말씀하셨지요. 그리고 그 말씀 그대로 지난 5년동안 절 친딸보다 더 위해주셨구요. 축복받고도 아직 학생이었던 제게 힘들게 버신 돈으로 제 등록금이며 용돈까지 챙겨주셨고, 이렇게 잘 길러 보내주셔 감사하다며 저의 부모님께는 항상 감사해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서툴고 부족해도 언제나 칭찬해주시고, 함께 외출하면 다들 사이좋은 부녀와 모녀지간으로 알 만큼 살갑게 대해주신 두분, 제가 임신했을 땐, 청국장 좋아하시는 걸 아시고 자주 사 주셨던 아버님. 그때는 아버님께서 원래 청국장 안 드시는 줄도 몰랐습니다. 빨래든 청소든 남자도 도와야 한다며 주체보다 더 잘 도와주시고 언제나 대화를 통해 민주적으로 집안을 이끌어 주셨던 아버님, 그리고 때론 엄마처럼 언니처럼 세심히 보살펴 주셨던 어머님, 그런 두분이 계셨기에, 지난 5년이 하나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어느덧 저희 부부에게도 2명의 귀한 3세가 태어났고, 그 사랑스런 아기들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시부모님께 대한 감사의 마음입니다. 참부모님께서 해주신 축복이 아니었으면 제가 어떻게 이렇게 귀한 분들을 만날 수 있었겠으며, 시부모님이 아니면 사랑하는 저의 주체가 이 세상에 어찌 있었겠습니까? 어머님, 아버님,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희 부부도 앞으로 더욱 더 부모님처럼 하늘앞에 효도하는 참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00가정 경남지회 이근배, 김금순 가정의 며느리)
***옮긴사람:이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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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자님의 댓글
미안합니다.
바로 옆 아파트에 살고 있고
그이쁜 두아들 이제 세번째 아들을 둔 미라씨는
우리 유치원 자모이자 식구이기도 합니다.
금순 시어머니는 하도 손주사랑이 극진하여서
갈비찜을 유치원에 보내오기도 하는 참사랑할머니이십니다.
참으로 이쁜 며느리에 이쁜 손주들에 행복해하는 이근배 장로님 금순 권사님
더더욱 행복하시고 건강 하시길 그리고 이븐 며느리 미라씨 이제 3명의
아들둔 엄마 행복하세요.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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