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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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과의 대화..
어느 날 나는 신과 대화하는 꿈을 꾸었다
신이 말했다 "그래 나를 인터뷰하고 싶다구 ?"
내가 말 했다 "네 시간이 있으시다면"
신이 미소 지우며 말했다
"나의 시간은 영원"
내게는 충분한 시간이 있다
무슨 질문을 마음속에 품고 있는가 ?
내가 물었다
인간에게서 가장 놀라운 점이 무엇인가요 ?
신이 대답했다
어린시절이 지루하다고 서들러 어른이 되는 것
그리고는 다시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기를 갈망하는 것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잃어버리는 것
그리고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돈을 다 잃는 것
미래를 염려하느라 현재를 놓쳐 버리는 것
그리하여 결국 현재에도 미래에도 살지 못하는 것
결코 죽지 않을것 처럼 사는 것
그리고는 결코 살아 본 적이 없는 듯 무의미하게 죽은 것
신이 나의 손을 잡았다
우리는 잠시 침묵에 잠겼다
그런 다음 내가 겸허하게 말했다
당신의 자식들에게 그 밖에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
신은 미소 지우며 말했다
내가 이곳에 있음을 기억하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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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
조항삼님의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 글을 읽으며 박신자님을 떠올립니다.
언제나 화사한 모습으로 미소를 머금은
잔상이 오버랩 됩니다.
제천에서의 짧은 만남을 아쉬워 하며
헤어진지 수개월이 흘렀군요. 싱그런
녹음 아래서 담소를 나누며 아름다운
Pose로 사진을 찍고
오는 도중 형제가 수확한 옥수수와
양파를 한 자루씩 들고 온정을 나누던
추억이 엊그제 같습니다. 우리가 천륜의
형제임을 확인 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간 신자님과 인터뷰하는 느낌
입니다. 유년시절의 건강과 꿈을 잃고
멍청해진 자신이 부끄럽기 이를 데 없나이다.
되돌릴 수 있다면 오죽이나 좋으련만 !
남은 세월이라도 알뜰히 꾸며 보렵나다.
좋은 자료 잘 음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며 박신자님을 떠올립니다.
언제나 화사한 모습으로 미소를 머금은
잔상이 오버랩 됩니다.
제천에서의 짧은 만남을 아쉬워 하며
헤어진지 수개월이 흘렀군요. 싱그런
녹음 아래서 담소를 나누며 아름다운
Pose로 사진을 찍고
오는 도중 형제가 수확한 옥수수와
양파를 한 자루씩 들고 온정을 나누던
추억이 엊그제 같습니다. 우리가 천륜의
형제임을 확인 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간 신자님과 인터뷰하는 느낌
입니다. 유년시절의 건강과 꿈을 잃고
멍청해진 자신이 부끄럽기 이를 데 없나이다.
되돌릴 수 있다면 오죽이나 좋으련만 !
남은 세월이라도 알뜰히 꾸며 보렵나다.
좋은 자료 잘 음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무환님의 댓글
박신자님의 글;신 과의 대화,,,잘~음미 하였나이다,돈을 벌기위해 건강을 잃어 버리는것들!!수많은 사연과 사정들 ,,진정 참된 천복의 주인공님을 모시고 함께 살아가는 위대한 축복의 현장에서 다시금 옷깃을 여미고 반성하고 회개하며 자각하는 계기가 되었기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신 정성의 글에 존경을 표하오며 엊그제 호박 고구마 2박스를 전화로 직접 신청하셨는데 오늘 선별하여 월요일 보내드리도록 하겠아오니 양해를 바라오며 님의 가정에도 더욱큰 천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합장 축원 아주,,,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28.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바람이 죽림을 스치나 바람이 지난 후 죽림은 바람소리를 남기지 아니하고,
기러기가 물 위를 날아가나 날아간 후에는 자기의 흔적을 남기지 아니한다.
고로 군자는 일에 닥쳐 본성으로 자연적 반응을 일으키나,
일이 지난 후에는 다시 空상태의 마음을 되찾아 지난 일의 늪에 빠져들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충전을 위한 휴가'는 꼭 필요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이 사랑방에도 자연스럽게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쳐 제2, 제3의 도약기를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죽림을 스치나 바람이 지난 후 죽림은 바람소리를 남기지 아니하고,
기러기가 물 위를 날아가나 날아간 후에는 자기의 흔적을 남기지 아니한다.
고로 군자는 일에 닥쳐 본성으로 자연적 반응을 일으키나,
일이 지난 후에는 다시 空상태의 마음을 되찾아 지난 일의 늪에 빠져들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충전을 위한 휴가'는 꼭 필요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이 사랑방에도 자연스럽게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쳐 제2, 제3의 도약기를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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