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풀 뜯어먹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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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풀 뜯어 먹는 소리
최근 인터넷에서 소위 우리들과 함께 축복받았다는 논산의 김모씨의 X그룹을 대변하는 황당하고도 과격한 주장과 이곳에 가끔 자기나름의 성경지식으로 생명-선악나무를 해석하는 이모씨의 엉뚱한 주장에 대하여 필자는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라고 생각해 왔다.
흔히 엉뚱하고 황당한 논리나 주장에 대하여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해 왔던 言衆들이, 생각이 다양해지면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 “송아지 껌 씹는 소리”에다가 근래에는 “강아지(개) 풀 뜯는 소리”라고 까지 발전? 하였다. 사실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이라거나 위의 말들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거나 너무 차이가 많은 사실들에 대한 ‘과장된 비유법’이라할 것이다.
그런데, “강아지(개) 풀 뜯는 소리”에 이르러서는 그 과장이 위의 다른 사례와는 좀 다르다는 엄청난? 사실이 발견되었다. 한번 들어 볼까요....
(내외적으로 좀 복잡하고 착잡할 때는 기냥 웃어 보는 것이 上策이라서리 소개한 것임을 河海와 같은 마음으로 이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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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배님의 댓글
조선을 창업한 이성계는 어느날 무학대사와 자리를 같이해 농을 즐기고 있었다.
태조가 "당신은 어찌 그리 돼지같이 생겼오." 하니
무학대사왈 "전하께서는 어찌 그리 부처님같이 생기셨오."
"허허허, 대사! 나는 대사더러 돼지라고 욕을 했는데
아니 나더러는 부처라 하니 도대체 나의 어디가 부처같이 생겼오."
이때 대사께선 좀 송구스런듯이 다음과 같이 일갈을 했다.
"돼지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다 돼지같이 보이고 부처의 눈으로 보면 다 부처로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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