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가 껌을 씹고, 김밥 옆구리 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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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 특별위원님께서 쉼터에 재미있는 제목으로
시사적인 글을 올려놓으셨기에
글을 쓰는 사람도, 글을 보는 사람도 모두가 상대성원칙을 놓고
이해하고 알아들어 삭이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지적하신대로 하잘것없는 짓거리(개풀 뜯는 짓거리)를 조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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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욕으로 “개XX"라고 욕을 하지요.
분명히 개아들이라고 욕을 하지만
실제로는 절대로 개가 사람을 낳을 수 없는 것 아닙니까요?
만약에 진짜로 개가 사람을 낳았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상상만 하여도 아찔한 네발로 기어 다니면서 멍멍 짖으면서
뛰어다니는 사람을 생각하면 볼품이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도 개는 멍멍이가 아니고, 보잘 것 없는 새끼,
하찮은 새끼로 생각해본다면 멍멍이와는 먼 거리일 것입니다.
그러면 “송아지 껌 씹는 소리”는 어떤 소리일까요?
요즘은 반려동물들의 종류가 다양하게 여러 종류이지만
그 중에서도 실제로 개가 씹는 껌은 모양도 갖가지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송아지가 씹는 껌은 실제로 있지는 않지만
송아지는 껌을 씹고 있습니다.
소라는 동물은 먹었든 사료들을 항상 다시 꺼내어 되새김을 하여야
완전한 소화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되새김을 하지 못하는 소라면 어딘가 고장이 난 소이겠지요.
송아지가 되새김을 할 때는 누가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엄마소가 하는 것을 보고는 따라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주위의 환경과는 아무른 상관없이 자기 혼자서 나름대로 행동하는 짓거리입니다.
그래서 “송아지 껌 씹는 소리”는 누가 알아주든지 말든지,
주위에는 아무른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면서 별로 대수롭지 않은 것을
혼자말로 같은 것을 계속 반복해서 했던 말을 또 하고,
했던 말을 또 하는 짓거리를 그렇게 말들을 합니다.
그리고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라면
누구나가 김밥을 좋아할 것입니다.
김밥을 말다보면 가끔은 옆구리가 터지는 김밥이 생깁니다.
그것은 재료가 적정분량보다 많아지면 터지는 것이지요.
또는 김이 부실한 것이라면 적정재료가 들어가도 터지게 됩니다.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안전수칙인 적정수준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글을 쓰는 것도 어느 정도의 수위조절을 잘 하여야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글을 쓰는 간격이라든지 질적으로도 어느 정도의 양념을 첨가해야 한다는 것이 되겠지요.
그것이 넘치거나 모자라면 터지거나 부실한 불량품이 나오겠지요.
주변에서 흔히들 사용하는 비속어 중에서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는 어느 대화 중에서 정당한 것도 아니면서
본 주제와는 무관한 내용들을 대화하는 상대가 아닌 제 삼자가
옆에서 끼어들어 무례한 행동이나 그런 말들을 하게 될 때
대화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 끼어든 사람에게 보내는 조소라고 생각하면
아마도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설마 아무려면 정해관 특별위원님께서 그것을 몰라서
저에게 설명을 요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하면서
이렇게 주고받고 하면서 토론의 장으로 이끌어 가시려는 의도로 보입니다만
고물장수를 너무 오랜 시간을 잡아두지 마소서.
김밥이든 소여물이든 간에 나도 묵고 살아야 하니까요.
가끔 올라오는 모든 글들로부터
모든 게 부족하고 모가 난 것들이 있고
홈을 관리하시는 분들의 수준과 의식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병아리가 봄나들이 하는 모습으로 너그럽게 품어주시길 바라면서 감히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로 또 한 페이지 올리고 갑니다.
댓글로서는 길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본 칸에 왔으니 양해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보시는 분들의 재량에 맡기고
그래도 의심스럽고 틀리는 것 같다고 생각 하시는 분께서는
아래의 전화번호로 확실히 알아보세요.
국어를 전공하신 분께서 은둔하고 계시니 인사 겸
전문가의 조언을 경청하시면 확실하게 알게 될 것으로 사료되어서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게제를 하는 것이니 또 양해를 바랍니다.
전화번호.....영일공...셋팔영넷..공삼오사번으로..........
그리고 또 할 말이 남았구먼요.
제가 자유게시판에 “이것이 개풀 뜯는 소리”라고 올린데 대해서는
특별한 글이나, 특정 인물을 개 껌 씹듯이 씹으려고 한 게 절대로 아니고
그냥 우스개삼아 갯가에 풀 뜯는 짓거리로 한 것이라고 대중들 앞에서
분명히 밝혀두는 것이니
나중에 따로 만나서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는 하지 말기에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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