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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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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프로와 비 프로(일반인)가 있다

프로는 그가 종사 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애 쓰며 일반인은 그들을 보고 즐긴다.세계인이 환호 하는 "김연아"의 빙판의 여왕

자리는 철저한 프로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 했고 우리의 영웅 "박지성"의 영광도

프로 정신에서 비롯된 결과다. 거기엔 피눈물 나는 노력과 인내심 그리고 적의 작전과 테크닉의

행태 모든 선수들의 습관 까지도 파악 하는 정보력 이모두가 최고가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원칙이 철저하게 지켜지는 프로의 세계에 발을 내 딛는 순간 운명으로 받아 들여 져야 한다

 

나는 지금도 조그만 공장에 근무 하면서 세계 최고의 제품을 생산 하기에 온 정성을 쏟고 있다

5년여 동안 해결 못한 정밀도(동심도 2 미크론공차) 를 2개월 만에 해결하여 그야말로 세계시장 어디에

내어 놓아도 자신 만만한 제품의 정밀도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에 따른 사장님의 대우도 남 다르지만 무엇 보다 나 스스로의 하면 된다는 자신감이 더욱 나를 살맛나게

 하고 있어며 무엇이든 꾸준히 끝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 하여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신념이 나로 하여금

도전 정신을 계속 유발 시키고 있다.

 

친한 후배중에 목회자를 하는 사람에게 나는 이런말을 해 줬다

"이왕 목회에 발을 들여 놨어니 최고의 목회자가 되어 보라"고 최고의 목회자라 함은 "첫째 말과 행동이 일치된

사람" " 둘째 스스로가 진정으로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에 대한 공경심과 효심이 있는가 늘 반성하는 사람"

"셋째 어느 식구보다 전도에 힘을 쓰서 전도를 많이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서" 목회자는 같은 아들 이라도 프로의 타이틀이 붙은 아들" 이며 그래서 프로는 행동으로 보이고 결과를

보여주고 전도 실적을 보여 줘야 한다고 말했다

 

평 식구의 입장도 어떻게 하면 목회자를 도와 교회를 발전 시킬수 있을까 고민하고 생각 해야 할것이다

자기 용돈을 절약하여 목회자 자녀에게 연필 한자루라도 사주고 싶은 마음이야말로 우리들 평 신도들이

가져야 할 마음 가짐 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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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존형님의 댓글

이봉배형님께서는 프로정신이 아주 투철하신 것 같아요. 진정한 프로는 지나온 과거를 잊지않고 깊이 새겨두고 더욱 더 정진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느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분야이지만 더욱 철저한 경쟁에서 승리하시는 프로정신에 달인이 되어지시길 빌어봅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좋은 글을 게재하셨네요.

주어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군요.

현재 내가 하고 있는 그 분야에 쾌거를 이루었다는 것은

그 점이 자랑스러운 프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신앙도 같은 맥락에서 달관의 경지에 이르도록 최선을

다할 때 무엇이고 이루어지겠지요.

 

늘 긍지를 가지시고 전력투구하시는 아름다움에 전폭적인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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