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보낸 1차활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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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보낸 1차활동상
지난 11월 11일 황금숙평화대사와 일본에 들어가 전개했던 활동은 여러가지 의미가 컸다고 본다.
우선 남북통일운동을 일본과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가능한 일들을 실현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는데
1차적 목적이 있었다.
그중 하나가 백남식선생(전 Ap통신 사진기자)의 백두산 사진전을 일본에서 개최하고자 노력한 시도다.
이 사진전이 일본에서 원만한 성공을 거둔다면 다음목표는 UN본부에서 개최해 보겠다는 것이 황금숙여사의 포부였다.
다음 두번째는 일본내의 여러 고위층을 만나 서로 뜻을 함께할수있는 여러가지 논의를 시도해보고자 함에 있으며,
그중 하나가 11월 20일부터 일본에서 실시되는 국회의원 보좌관 일본연수와 설용수회장의 특별초청강연에 미력의
힘이라도 보탤수 있는 협력을 기하고자 함에서였다.
이런 뜻을 사전에 설용수 회장님은 파악하시고 일본 평화통일연합 정시동 회장께 친서를 전달케 하시기도 하셨다.
인천공항에서 펼쳐진 궁중삶의 재현
마중나와 수고해준 김 금산 기자
이 사진이 백남식작가가 찍은 백두산,
희귀한 일본천황 기념우표
도시락 점심시간, 시간이 없어 늘상 이렇게 도시락이 일상이란다.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싸인들,
일본 협회본부를 방문하여 정 시동회장부부와 함께
사모님은 현재 협회부회장직을 맡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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