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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귀농이나 전원주택지 필요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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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목잘린 목사 두놈과 곧 목이 짤릴 가능성이 있는 두놈등 네 놈이 모여서 모의를 했다 우린 별볼일 없는 놈들이니

혼자보다는 몇놈이 뭉처서  산속에 집짓고 멧돼지 고란이 잡아 구어 먹으며 낮에는 약초캐고

밤에는 별 사냥하며 알콘달콩 살다가  하나님 부르면 가자 해서 네 놈이 땅을  삿습니다 땅을 삿으니 땅땅거리며

 큰 소리를 치며 허풍을 떨었는데 곧 목이 짤린다고 장담 한 두놈이 안 짤리네요

 

밥 통이 든든한 현직 목사 두놈은 나 목 짤린 담에 봅시다. 하고 아무 관심도 없고 목짤린  목사 두마리는 빨리 목가지가 짤려라 며 4년을 기도 했는데

목은 안 짤리고 점점 승진을 하니 언제까지 기도를 더 해야 할지도 모르고 성질 급한 나는 너희들 하고는 안논다

며 선포를 했습니다.  막내 아들 놈은 아버지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됩니다 나 축복받으니 내 복음 자리는 준비됐겠지요?

협박 도 하고 해서 팝니다  

 

천안시 남동구 동면 덕성리 5-3

523평 지목은 전이고 전기 자동차 길 잘 돼있고

대로 변에서 차로 5분 걸어서 15분 산자락 전망은 끝내 주고

진천과 천안의 경계선 평당 15만원 기분좋으면 확 깍아주고

 

연락처  010-9415-3282  김기영

지금 나이에는 황금 보다 더 좋은 것은 현찰 이라나

땅 가지고 땅땅 거려봐야 소용 없고 귀농이 실속이라는데

농사 체질이 아니어서 도라지 심는것도 힘들드라고요

연락 눈이 빠지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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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최이덕님의 댓글

김기영 선교사님 안녕하세요?

힘들게 마련하셨는데 뜻대로 잘 되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한자리 끼고 싶지만 실업자라 돈이 없으니

살 수도 없고 어떻게 하지요? ^ ^ ^

내 머릿속에 기억되는 선교사님은 깨끗하고 순수하여

법 없어도 사실 분인데 언제부터 그렇게 욕을 배웠어요?


정해관님의 댓글

목사'님'들께서 하늘이 도우사 좋은 투자의 기회를 얻었군요.

초심을 변치말고 네분이서 마음을 합쳐 전원주택을 지어서 거기다 천일국을 맹글고, 알콩달콩 사시는 것이 보기에도 좋고, 덕분에 우리들도 휴양차 방문하면 어떨까요? 서울의 집을 자녀에게 양보하시고....

 근래 천하유람을 좋아하는 형제들 몇분이서 당진으로(난지도 해수욕장 가까움),  동해안 인제로, 월출산 아래로, 영덕으로 4시 4철을 유람하기로 했는데, 거기다 천안까지 보태면 명실공히 仁-義-禮-智-信 (五常으로 서울의 도성 곧 4대문과 보신각이 해당)에 합당하게 되겠네요. 그런 용도로 여유있는 형제가 참여하시면 天福이 무궁무진함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될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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