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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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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하나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

위의 성경을 보면 "창1/26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었다"는 말은
하나님과 천사를 복수로 우리라고 표현하였으며 하나님과 천사가 함께 사람을 만들었다는말이다
하나님과 천사는 영적인 존재로 육체의 사람에게 영을 넣어 영육을 함께지닌 사람이 탄생되었고
약육 강식하는 동물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교육을 담당하는 스승으로 천사장을 세웠던 것인데
천사장이 아담해와를 하나님의 자녀로 교육하지 않고 자기자녀로 키웠으며 스스로 하나님이되어
선악을 분립시켜 선으로 악을 자연굴복시켜 절대 선주권의 세계를 세우면 천국이 될것으로 알고
606006000년의 3단계를 거치며 섭리했지만 천국을 이룰 수 없음을 알고 천일국을 선포하고
생명나무로 계시는 하나님,생명나무 앞으로 나아가 생명과를 먹을 수있게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2013년 첫 13일 기원절을 맞아 생명의 하나님의 형상데로 사람을 창조하시는 섭리가 시작되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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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이창배님의 댓글

최이득님 반갑습니다

 

원리의 말씀이 아니었으면 하나님 하字도 몰랐을 텐데 하나님이 계심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하며

역사이래 문선명 선생님처럼 모든 것을 바쳐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일하신 분이 없습니다

우리는 원리의 말씀과 열정에 감동하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믿고 따라왔지요

한치의 의심도없이 2차기동대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도 가지않아 큰소동이 났었지요

 

1991년 환고향을 명령하시며 "고향을 향하여..."라는 말씀을 수십번 읽으며 진의를 파악했지요

아담해와가 타락하기전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는 것이 환고향이라고~~~~~~~~~~

 

아담해와가 타락하기전의 에덴동산은 하나님이 함께계셨고 하나님을 보좌하는 천사가있었지요

아담해와가 타락하지않고 성장완성하면 죄가없고 죄가없으니 속죄할것도없고 하나님과 함께있으니

하나님을 찾을 필요도 없지요. 중보도 필요없고 종교도 필요없는 세계로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일부일처로서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었다면

하나님은 영적부모가되고 아담 해와는 실체부모가 되어 하나님의 혈통이 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을 대신해서 실체로 아담 해와를 키우고 가르치는 사명을 받은

천사장은 부모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실체자녀인 아담해와를 실체하나님으로 키우지 않고

딸같은 해와를 자기 부인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최초의 타락이었으며 타락한 해와가

하나님이 준비하신 남편이 아담임을 알고 찾아온 해와를 받아준 것이 아담의 타락입니다

 

천사장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부모의 입장에서 해와를 바라봤더라면

그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의 배필을 골라 축복해주어야 마땅합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같은 해와를 남주기아깝다고 부인으로 삼은것은

누가 보아도 잘못된 것이기에 타락이라고 합니다.엄청난 잘못이지요

 

천사장이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지않고 자기자녀로 키웠으며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 부모의 자리에섬으로 거짓부모 거짓하나님이 되었으며

만군의 여호와가  하나님이되어 10계명에 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이라고 밝혔지요

원리에 시기질투는 타락성본성이라고 했는데 질투하는 하나님은 본연의 하나님이 아니지요

천사장 여호와를 본연의 하나님으로 알고 평생을 바친 문선명 선생님을 위로해주고

문선명선생님을 믿고 60평생을 바친 식구들을 위로해 주려면 이 사실을 밝혀야합니다

하나님으로 알고 믿었던 여호와가 하나님을 대적한 천사장이라면 이적행위잖아요

최이덕님의 댓글

이창배님 오랫만입니다.

언제나 부정적이고 삐뚤어진 마음으로 댓글을 올리시더니

이번에는 이상한 논리를 전개하는 글을 올렸네요.

성경 말씀과도 맞지 않고 원리에도 어긋나는 논리를 거침없이 게재하시는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그 진심을 알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그런 글이 신성한 자극이 될 수 있다고 보시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상한 글이 삭제되지않고 게재되어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참부모님 말씀에 순종하여 환고향 한지 22년이 되었다는데

지금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교회에 출석을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성경과 원리말씀 공부를 다시 하시고 참부모님 말씀도 다시 공부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이봉배님 반갑습니다

 

빙산의 일각은 물위에 보이는 빙산이 1이라면 물속에 잠겨있는 빙산은 9잖아요

우리가 원리를 통해 다 아는 것 같지만 모르는 것이 더 많았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는 타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속아 넘어갔지요

보암직도하고 먹음직도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러운 나무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1991년 8월 29일 세계일보강당에서 환고향을 명령을 받고 9월1일부터 21년만에 환고향하는것은

야곱이 고향을 떠나 21년간 준비하여 환고향하는 21년 로정이 본보기로정이라고봅니다

환고향하는 길에 얍복강에서 천사와 밤새 씨름하여 승리하여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받았잖아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고 했으며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생명이 보전되었다했습니다

야곱이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그 하나님이 바로 천사였잖아요

 

마지막 성약시대에 환고향의 명령을 받고 21년만에 환고향 할때

1991년 9월 1일부터 2012 9 1일이 만21년이 되는 날이지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천사장으로 밝혀지는 때라고 봅니다

여호와가 천사장이라는 것이 밝혀지지 않았을 때는 하나님으로 굴림할수있지만

밝혀진이상 더이상 굴림하지 못하고 스스로 본연의 천사장으로 돌아가서

생명의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돌려주게 되는 그날이 기원절이라고봅니다

 

이봉배님의 댓글

창세기의 창조과정 에서 천사와 대화 하면서 창조를 실행한 정황은 이해가 됩니다만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키우며결국은 오늘날에 와서천일국을 선포 하고 하나님을 생명나무로 비유하여

그 생명나무를 먹게 문을 열어 주었다 함은 그럼 우리가 믿고 따라온 참부모님의 위치는 어디

인지 ---초창기 부터 목회를 해오셨고 일반 식구로서는 감히 범접 할수없는 깊은 성경지식과 해박하신 원리

실력으로 알기 쉽도록 풀어서 올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2001년 1월 13일 천일국을 선포하셨습니다

 

1975년 1800가정을 축복하시며 처음으로 천국실현이란 표어를 주셨고

1976년 자녀로 인한 천국실현

1977년 이상가정으로 인한 천국실현

1978년 공식로정을 통한 천국실현

1979년 가정교회를 통한 천국실현

1980년 가정교회는 천국기지

1981년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7년동안 천국의 표어를 주시며 강조한 것을 보면

1800가정에 특별한 사명이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세례요한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느니라 외쳤지요

예수도 천국이 가까이왔다고 3년동안 외치다가 다이루었다하시고 낙원에 가셨지요

 

천국을 실현을 7년동안 외치다가 1982년 6000가정축복을 하시면서 표어는 바꿰졌고

2001년 첫13일 여호와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하시며 천일국을 선포하시고

12년후 2013년 첫13일 기원절을 맞이할것을 선언하셨지만

2012년 9월 3일 1시 다이루었다 다이루었다며 천일국에 가셨습니다

낙원이 천국이 아니며 천일국이 천국이 아니잖아요

 

기원절은 새하늘의 출발임으로 새하늘의 출발은 옛하늘이 아니잖아요

새하늘, 생명의 하나님의 세계는 사랑으로 이루어 지는 천국이라는 것

 

이창배님의 댓글

이존형님 반갑습니다
이심 전심으로 이존형님의 마음이 전해지는 굽요

천사장님은 영적인 존재로서 육체를 가진존재가 아니라는 것은 아는 사실이고
만군의 여호와가 영계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스스로 여호와하나님이라 칭하며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으로 정식으로 등장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더나아가 모두의 하나님으로 이미지를 넓혀갔지요
10계명에서 "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이라고 분명히 밝혔는데도
여호와를 사랑의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여호와를 통해 득을 보려는 자겠지요
여호와가 6000년 섭리를 했다는 말이지요
통일교역사 60년은100분의1에 불과합니다
구약에서 여호와를 본자는 살수가 없었잖아요
여호와가 진짜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여호와를 보았다고 죽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모세는 120세에 가나안을 눈앞에 두고 들어가지 못하고 여호와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통일교 문선명 선생님도 여호와를 진짜 참하나님으로 믿고 끝까지 충성을 하셨지요
그러나 기원절을 몇개월 눈앞에 두고 여호와의 부름을 받았잖아요
우리 속담에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는 말이 있습니다
발등찍힌 분은 얼마나 억울하고 한이 될까요
우리가 속속 밝혀 한을 풀어드리고 위로해 드려야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창배형제님께서 드디어 대형을 터트리시는군요.

퇴출대상에서는 제가 먼저 경험을 한 선배로서

한 말씀 올려드립니다.

 

여기 이 마당에는 통하는 것이 있는 반면에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통하지 않는 절대불통이 있지요.

 

참부모님이나 참가정에 대해서는 절대 신성시하면서

하대하거나 법도에서 벗어나면 가차 없이 화살이 날아옵니다.

 

제가 어느 글줄에 댓글에서 어제의 적군이 오늘에는 아군으로

오늘의 아군이 내일에는 적군으로 표현 했습니다만

우리 모두는 피아를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형제님의 글을 세세히 분석하다보면

천사장 누시엘이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서

6.000년의 기다림 속에서 깨어나 천일국을 선포하여

백성들을 하나님의 생명나무 앞으로 인도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참부모님께서 일찍이 천사장 누시엘이었다고 판단하기가 십상인데

잘 못 판단한다면 참부모님에 대하여 크다란 도전이 된다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 참부모님은 일찍이 인간 창조의 하나님으로 성화하시지 않았나요?

물론 이창배형제님께서는 참부모님의 권위 실추를 하실 의도라고 볼 수는 없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인사들께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염려로서

부디 퇴출대상에서 벗어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정해관님의 관심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홈을 사랑하고 열성적으로 이끌어가시는 모습에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원리의 정분합작용에 의해 발전해 간다는 내용을 알고있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세계를 이루고자히는 마음은 동일하다고봅니다

 

자유게시판에 의견을 올렸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내용입니다

마음에 부담이 되신 분들에게는 죄송하고요

신성한 자극이 되었으면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존경하는 창배님, 님의 그 해박하신 성경지식은 평가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곳 1800축복가정회는 완성한 생명-선악나무 되시는 참부모님께서 가르쳐주신 <원리>와 <말씀>을 생명처럼 귀하게 여기고 생명을 걸고라도 절대적으로 믿는 축복가정들입니다.

  따라서 그 <원리>와 <말씀>에 일점이라도 위배되는 생각과 논리는 모두 삿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귀하는 틈나는대로 그런 삿것의 주장을 계속 강조하시는데, 한마디로 어불성설입니다.

여기까지는 기록으로라도 남기기 위해 삭제 권고까지는 않겠지만, 계속 그러시면 '퇴출' 됨을 각오하셔야 할 겁니다.

정중히 말씀드리는데, 앞으로는 삼가해 주세요.

아울러 홈관리위원장님께도 건의합니다. 이런일이 외면할 일인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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