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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냇골 성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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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28) 1800 형제들이 부산 범냇골 성지를 다녀왔습니다.

허봉주회장님 가정을 비롯해서 60여 명이 뜻깊은 성지 순례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행사를 위해 애쓰신 회장님, 김재만사무총장님, 부인회 전경진회장님, 최명숙총무님 등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일정이었습니다.

더 많은 형제들이 같이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2호차에서 류명락 전수석부회장님의 간절한 기도에 이어

허봉주회장님께서 인삿말을 통해 이번 성지 순례로 참부모님의 심정을 더 깊이 체휼하고 돈독한 형제애를 실천하자고 했으며, 

최고의 활동 협조는 참여하는 것이라며 참여한 형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주호형제(철학박사)의 하나님에 대한 재인식과 참부모님 출현의 당위성 등 귀한 말씀과

각자 자기 소개 시간에는 이동수형제(경제학박사)가 개인적으로 노력하며 살아온 이야기와 기업체 책임을 맡고 있을 때 천정궁 공사 이야기,

보통 우리들이 생각하기 어려운 천정궁에 대한 의미나 기업체에 관한 많은 이야기는 동승한 형제 자매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우리 가정 박범주 부산교구장님, 김순자사모님의 안내로 성지 순례에 이어 교회에서는 박교구장님 가정과 여러 공직자분들, 식구님들이 크게 환영해 주었습니다. 며칠간 준비한 점심에 자연산 전어회와 대구탕, 청포도는 오랫동안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전경진부인회장님은 장시간 2부를 진행하면서, 또 직접 흥을 돋워 주었습니다. 

부인회장님 가정에서 특별히 정석껏 준비해 오신 떡도 맛있게 잘 먹었고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래 사진은 범일전 입구 상단에 걸린 1978.10.29 개관 때의 사진입니다.

저의 얼굴도 있고(고 최용석님 뒷편), 이병무형, 김성배형 등의 얼굴도 보입니다.(고 구보끼 오사미님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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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文龍大님의 댓글

이봉배형님, 오랫만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올려 주시는 귀한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조용히 드나들며 감상만으로 형님의 모습 떠올립니다.

함안 가야 도항리 대한아파트에 하룻밤 유했던 일도요--. 

늘 건강과 행복, 사업번창 기원합니다.

이봉배님의 댓글

문용대 형제님! 오랜만입니다.귀한 사진도 잘 올렸어요 모두 젊은 시절의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범냇골에 가면 우리의 신앙이 되살아 나는 부활의 역사가 생기는 참 좋은 성지지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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