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충무공 묘소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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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무공 묘소를 찾아서
이 순신 장군의 묘소가 흔히 아산현충원에 있는줄 아는분이 많지만 실제는 전혀 다른곳에 있답니다.
이충무공 묘소ㅡ 1598년 11월 19일 (양력 12월 16일)노량해전에서 전사한 공의 유해는 최후의 진지였던 완도 고금도에 일단 모셔졌다가 이듬해 2월 운구되어 아산시 음봉면 금성산에 장사되었다가 순국 16년뒤인 1614년 현재의 묘역인 음봉 어라산(於羅山)으로 이장되었다네요.
묘소가 있는 위치는 음봉소재지에서 약 1Km떨어진 야산으로 송림이 매우 보기좋게 어우러진 운치있는곳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1545년 4월 28일(음,3월 8일)서울 인현동에서 아버지 李 貞과 어머니 卞氏사이에서 셋재 아들로 탄생.
공은 어린시절 가족과 함께 외가가 있는 아산으로 이주하여 성장하여 상주方氏와 혼인하였으며 무예와 학문을 연마하여 1576년 32세 되던해에 式年武科에 급제 함경도 변방 동구비보 權官을 시작으로 훈련원 봉사, 발포만호, 훈련원 참군, 정읍현감등을 역임하다가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발탁되었다.공은 전라좌수영(여수)에 부임하여 일본침략을 대비한 군사조련,무기제조, 진지보수에 힘섰으며, 특히 세계최초 철갑선인 거북선을 건조하게된다.
1592년 4월 임진왜란이 발발하여 왜군 20여만명은 일사천리로 북상하여 5월 2일에는 서울이 함락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공은 5월초 1차 출동때 옥포,함포,적진포에서 왜선 40여척을 격침 승리한데 이어 2차 출동시는 사천, 당포,당황포,율포등지에서 승리를 거두고 7월에는 평양까지 진출한 왜군육군부대와 서해를 통해 연결하려는 해군적 함대를 한산도에서 기습공격 대파시키는 전공을 세운다.
1593년 웅천등지의 적수군을 궤멸 남해안의 적을 소탕하고 한산도로 진을 옮겨 본영을 삼고 최초의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다.
1597년 倭 간첩 요시라의 간계로 모함을 받아 서울로 압송되어 사형을 받게되었으나 약포 鄭 琢의 상소로사면되어 권율장군의 막하로 백의종군을 하게된다.
그러다 정유재란 때 원균이 참패하자,삼도수군통제사에 재임되어 13척 함선과 빈약한 병력을 거느리고 명량(진도 울독목)에서 133척 의 적함과 대결 ,31척을 부수는 대전과를 거두고 이듬해 진을 완도 고금도로 옮겼다.
그후 적선 500여척이 철수하기위해 노령에 집결하자, 명나라 제독 진언의 수군과 연합 적군을 기습공격접전중 12월 16일 새벽 적탄에 맞아 54세를 일기로 일생를 마치셨다.공은 전생애를 통해 일관된 애국심과 충성심, 불의와 타협하지않는 정의감, 지극한 효성심을 두루갖춘 훌륭한 인격자인동시에 특히 전략에 뛰어난 세계해전사에 빛나는 용장이 되셨다.
글에도 능하여 난중일기와 시조등 뛰어난 작품을 남기기도 하셨다.
아래있는 배는 이충무공과는 무관한 식당건물입니다.
인근에 있기에 한컷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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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배님의 댓글
이순신이란 이름을 부모님이 순임금같은 임금의 신하가 되라고 지었다는 말이있습니다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자리가 큰 영향을 행사할수있기도하고 못하기도합니다
류성룡과 같은분이 있어 다행이지요 왕의 전폭적 지원이 있었다면 더 좋을수도있고요
타락한 세상에서 바르게 살려해도 시기하고 질투하여 방해하는 자가 있어 안타갑지요
이제 이세상의 임금 천사장이 주관권을 버리고 문을 열어주어
누구든지 생명의 하나님께 갈수있도록 협조하겠다는 것은 큰변화지요
천사장이 협조한다는 것은 생명의 하나님께 가는자를 방해하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천사장권에 머물러있겠다는자는 주관하고 벗어나려는 자는 방해하지않고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계시록에 생명나무 앞으로 나아가 생명과를 먹게하겠다는 약속을 기원절을 기해 지킨 것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글에도 능하여 난중일기와 시조등 뛰어난 작품을 남기기도 하셨다.
공도 공이시지만, 그의 최고의 후원자요 은인은 당시 영의정으로서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서애 류성룡 선생이신데, 그가 지금의 충무로 생가 이웃이었고 충무공 형의 친구였다고 합니다.
자기 실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런 인재를 천거하고 후견해 주는 '인맥'도 매우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그러한 점에서 우리 1800가정의 인맥이야말로 당사자인 우리들은 물론 자손만대에 자랑하고 귀히 여겨야할 인연이라 할수 있겠지요?
좋은 그림들이 제 컴에는 배꼽으로만 보이니, 김명렬위원장님의 코치를 받으셔서 그림의 크기를 조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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