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정원농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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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따라 떠나본 여행
사흘 일정으로 김윤상회장님, 박윤서선배님,김오문 숲해설가(전직 교육공무원)와 함께 동행하는 남도 여행길을 떠났다.
첫날은 완주에있는 전원생활농장을 방문하고,여수 청해가든 일대를 돌아보고 승주 주암에 사는 조조훈 형제집에서 1박을
하고 이틑날은 장흥 ㅡ강진 ㅡ목포를 경유하여,진도행...
진도에서 소포에사는 김회장님 친구분 양식장을 견학, 다시 운림산방과 첨철산 기상대방문,그리고 향동과 신비의바닷길을
돌아보고 신안 지도로 올라갔다.
지도에서 여러 견학일정을 마치고 장성 치유의 숲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귀로에 오른 퍽 뜻깊은 여행이었다.
한꺼번에 다 올릴수 없기에 나누어 올려보기로 한다.
여행 첫번코스ㅡ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에 위치한 전원생활(대표:조 한직 )을 찾았다.
조 사장은 참 건실한 농부같았다.
요즘 귀농자들이 무작정 농촌에 뛰어들다 실패하는 원인을 밝히면서 여러가지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남들이 잘된다고 따라서 해도 않되지만, 상품광고에 휘둘리는 일도 많다고 하면서 자신은 절대 광고같은건 하지도 않는다고 했다.
입소문을 통해 자기농장을 찾아오면 무작정 묘목을 파는게 아니라 충분한 견학과 실습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돌아갈수 있도록 지도하신다고 하였다.
농장 곳곳을 돌아보니 희귀한 식물들도 많고 재미있는 품종도 눈에 띄었다.
블랙배리가 익어가는 계절이면 꼭 다시한번 찾아보아야겠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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