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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부모로 부터 함께 태어난 형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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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고 험난한 환경속에서도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며 공동의

목표을향해 다같이 노력하는 우리집 담장안의 끈끈한 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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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이화식님의 댓글

존형 형님 금식을 마치신후의 건강은 괜찬의신지요 현지에서 건강을
잘유지할려면 현지에서 생산된 식재료들을 사용하여야 그나마 용이하나

한국에서 태어나 사계절 산과 바다 육지 어느것에도 적응할수있는 조건과
훈련을 거처왔기에 어지간한 곳에서도 이가없으면 잇몸으로 해결합니다

위사진중 둥근 모양의 빠빠야도 여려종이 있으며 맛도 다양하여 식사후에
참외깍아먹듯이 하기도하고 쥬스용은 우유을 배합하여 간식용으로 사용하는데

작열하는 태양빛아래서 활동하다 갈증을느낄때 마시면 영양보충과 소화을
도와주고 푸른색일때 믹서로분쇄하여 육류에 첨가하면 육질이부드러워지나
시간이 너무경과하면 부드럽다 못해 작은조각들로 분리되기도합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이창배 도사님 오래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두가지 과일모두 제가손수 심었던것들입니다 하나는 바나나 중에서도
쥬스용으로 많이사용하고 있으며 나무에서 노란색으로 될때까지

기다렸다 수확하면 당도가높으나 오래보관할수가없으며 상업용은 푸른
색일때 수확하여 보관하기때문애 외형적인 색상은 노란색을 띠고있지만
깊은향과 당도가 자연산보다는 훨신감소합니다

그리고 바나나하면 일반적으로 그냥먹거나 마른것들은 간식이나
안주용으로 사용하는 (왈렐레) 기네오라고 부르는 매우작으나

맛있는 일명(몽키)원숭이 와 이곳에서 식용으로 많이사용하는
뿌라타도는 생김새부터 사각형에 길쭉한편이며 삶아서 먹는데

고구마와 밤의중간의맛이며 튀겨서도 즐겨먹고 푸른잎사귀에
싸서 모닥불에 구워먹으면 군고마같아서 원시속의 인디오들의

주식재료며 밀림에서 사냥한 멨돼지고기와 함께먹으면 일미중의 일미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탐스러운 열매만 보아도
식욕이 왕성하겠습니다.
동양인의 식성에 맞을진 모르지만
뭐든지 많이드시고 환절기 건강을 잘 챙기셔요.

이창배님의 댓글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계절인데 과일의 열매가 주렁주렁...
대한민국에서의 계절의 감각으로는 이해가 안될정도로 열대지방이니
사람도 건강을 신경쓰야겠네요
본인의 건강은 본인이 챙겨야합니다
누가 대신해주지 않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가정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이화식님의 댓글

이곳 남미 볼리비아는 절기상으로는 겨울에서 봄철로 바뀌고있지만
바나나와 빠빠야가 익어가는 열대의 고온에 강한 바람으로 잎사귀가

갈기갈기 갈라지다 못해 다떨어지고 야자의 일종인 또따이역시
힘겹기는 마찬가지인 이사진들은 어제 점심식사무렵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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