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리카 페쿠시바 타악기 앙상불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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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옆 종합예술학교 4층강당에서의 공연이 있었는데
협회 원로이신 김영휘,박보희회장등 많은 가정들이 참석한
공연이었고 아리랑을 시작으로 통일의 노래까지 실로 타악기의
연주와 드럼의 1시간30분동안의 완벽한 연주는 관중을
환상의 세계로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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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개
이태곤님의 댓글
지휘자이고 연주자이고 작곡가이고 단장인듯한 분이 기재도 옮기며 무대를 정리하고 바쁘다 바뻐! 의상은 일상에서 입는듯한 편한 복장! 이 독일인에게서 나는 독일문화, 즉 유럽문화를 물씬 느꼈다. 실용주의! 나비 넥타이에 제비보다 더 멋지게 차린듯한 무대복의 지휘자에게 길들인 나에겐 처음에는 낮설게 보였다. 권위주의와 체면을 중시하는 유교적 체질에 길들어진 탓일까? 무대에 선 연주자들은 의상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했다. 오직 완벽한 연주을 위해서 심혈을 기우렸다. 그런점에서 나는 한국문화의 허점을 발견케 되었다. 국진님의 모자 쓴 모습이 낮설었듯이! 이제 우리도 국진님의 모자를 볼게 아니라 형식에 얽매인 나를 살펴봐야 할 것 같다.
둘째는 독일의 기계문명의 우수성, 과학이 앞설 수 있는 원인을 발견케 되었다. 악기들의 재료가 대부분 금속이다. 미세한 소리까지 분별해 내고 연주하는 자세에 분자-원자-소립자를 연구하는 과학문명을 일구는 선진국가임이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둘째는 독일의 기계문명의 우수성, 과학이 앞설 수 있는 원인을 발견케 되었다. 악기들의 재료가 대부분 금속이다. 미세한 소리까지 분별해 내고 연주하는 자세에 분자-원자-소립자를 연구하는 과학문명을 일구는 선진국가임이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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