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기류가 사이좋게 이웃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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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하늘에 크다란 구멍이라도 나버렸나?
그렇게 쏟아지고도 또 남아 있다니 인간의 두뇌로는 인간의 판단으로는
하늘의 큰 뜻을 감당도, 가누지도 못 할 것 같군요.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폭우가 쏟아지는 모든 원인은 인간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에서 골고루 쏟아지는 것이 아니고 어느 지역에 국지적으로,
아니면 게릴라성 폭우가 쏟아지는 이유나 원인은
인간들이 치산치수를 잘 하지 못한 것과
방대하고 무한대로 엄청나게 생성될 것으로 믿고 방종하면서 다스린
자연훼손이 그 첫째 원인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간세계는 곧 하늘세계의 그림자이다.
곧 인간세계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이 하늘의 섭리와도 흡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하늘이라고 함은 신을 일컫는 것이 아니고 땅위의 공중인 하늘을 말합니다.
인간들이 땅에 일들을 잘 다스리지 못하여 그 잔존물이 하늘에 쌓여서
곧 땅으로 되돌아오는 것이 바로 지금 닥치는 현실이 아닐까요?
게릴라성, 국지성 폭우가 퍼 붓는 원인은
하늘에서 성질이 다른 3개의 기류나 공기가 곳곳에서 충돌을 하여 일어나는 현상이거나
정체된 기압계와 대기불안정으로 집중호우의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군요.
현재 우리나라 남단상공에는 따뜻하고 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자리를 잡았고,
한반도 밖 북서쪽에는 차고 건조한 공기가 한반도 대기의 중, 하층에 유입되며,
반대로 북 동쪽에서는 차고 습한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 원인입니다.
대기 중에서 따뜻한 공기가 찬 공기보다 아래에 있으면 자리를 뒤 바꾸는
대류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바로 그 아래 지점에 국지성 게릴라 폭우가 쏟아지는 것입니다.
요 며칠사이에 경기수도권 근처에 쏟아진 폭우의 양이 일 년에 내릴 양의 절반이상을
한꺼번에 내렸으니 인간의 한계로는 감당치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서울의 하수내지 빗물처리 시설이 한 시간에 90미리정도의 처리라니
시간당 100미리가 넘는 것은 처리 불가이니 당연한 인재입니다.
역시 곳곳에서 산사태로 말미암아 수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당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만 보아야하는 인간의 무능함이 여실히 드러나는 사실입니다.
분명한 것은 이 같은 국지성 집중호우가 앞으로 더 강해지며 더 자주 발생한다니
집을 짓더라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곳에 좋은 터를 잡아야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미리서부터 연약한 지반이나 난 개발이 난무하는 곳을 피해야 하는 것이 상책이지요.
제가 왜 이런 시시콜콜한 내용으로 임들의 마음을 잡아두느냐 하면
일단 싸움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라도 이득이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바로 우리들의 위에서 보이지 않는 하늘에서는 3개의 각기 다른 성질의 기류가
치고받는 싸움으로 인해서 죽어나는 것은 땅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이라는 것이지요.
허기야 하늘에서 싸움질하는 3개의 기류가 인간들의 마음이나 사정을 고려할 이유나
아무른 재고도 할 필요성이 없는 무의미한 존재들이지만
무의미한 존재이거나 무능한 인간들의 방종도
때로는 하늘을 구멍나게 만드는 것을 보여주는 교훈이 될수도 있으며
아무튼 하늘도 땅도 모두가 공허로 빠져들 패닉상태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이번 폭우라고 말하면 무리일까요?
그래서 하늘이든 땅이든 어디서든 싸움은 말리고
3개의 기류가 사이좋게 이웃해서 하늘에서 공평하게 잘 지낸다면
땅위의 인간들은 당연지사 태평성대를 이룰 수가 있겠지요.
어디서는 폭우로해서 난리법석인데 그것을 가지고 글을 쓰게되는 저 자신이
참으로 측은하게 생각되는 폭우가 쏟아지는 날에 임들의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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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명님의 댓글
문이(무늬) 아름다운 것
일본과 한국이라는 관계
부모의 입장이라 했지요.
부모가 정도를 걸어가면
자녀는 자동적으로 정통
전통과 정통의 조화에서
진정한 대통은 있겠지요.
존형님의 3개의 기류에는
불편한 인간들의 삼각형
이것을 갈고 닦아 타원형
만들어 가면 폭우가 변해
가뭄의 단비가 될 것이요
인재와 천재의 사이에는
무엇보다 정치하는 자들
그들의 진정한 관심으로
난제가 해결 될 것입니다.
우면산과 불과 1.5Km에
위치한 사당역과 나의집
저도 하마트면 물에쓸려
출근길에 큰 봉변당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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