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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열 명에게 엿 먹어라고 열열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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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에 일팔가정 열린 산악회에 오랜 만에 동행을 하였습니다.

만감의 정이 오가는 가운데서 딱 열 명이 열시에 모였습니다.

열린에 열과, 열 명의 열과, 열시의 열, 열열열한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한

열 명의 동지에게 엿이나 먹어라는 귀한 자매님!!!!!

우리는 누구들에게 좋지 않은 감정일 때 에라이 엿이나 먹어라고

손사레를 칠 때가 가끔 있었는데 그 맛있는 엿을 왜 그렇게

표현을 하였는지 모르겠군요.

엿 먹고 입이 붙어서 가만히 있으라고,

시험을 치룰 때 엿 을 먹이고 벽에 붙이는 것도 딱 붙어라고,

암튼 엿은 좋은 것이야요.

귀한 엿을 먹이는 자매님,,,,

맛있는 감자를 쪄 오신 자매님!!!!!

오이, 사탕, 커피등등 함께 나누고픈 마음으로 열열열한 가슴으로 맞이한 여러분 즐겁고

귀한 시간들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점심에는 맛있는 오리고기로 융숭히 대접을 하시는 이세 자녀분

점심후 서오릉을 돌아보면서

사람은 자고로 죽을 때 잘 죽어야 한다는 귀한 감정도 가슴에 묻어두고

득도를 한다는 것은 곧 남을 위하는 배려에 있다는 귀한 형제님의 말씀도 가슴에 깊이 새겨둡니다.

여기를 찾아보시는 모든 분께 울릉도 호박엿을 드릴 것이니

진정한 엿 맛을 그리워하신다면

동호회 게시판을 자주 들여다보시면

앞으로 엿 먹을 기회가 참으로 많을 것으로 엿을 멕입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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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박순철님의 댓글

사실 열린산악회 제19차 산행에 대하여 안내글을 올릴 때 이왕이면
많은 사람들이 보는 자유게시판에 올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1800가정홈을 운영하는데에 열린산악회가 한푼도 보태지 아니하면서
이용만하는 것이 민망하고 전세사는 사람의 우울함이 작용해서
급하게 개설된 동호인게시판에만 올렸습니다.

앞으로도 열린산악회는 동호인게시판만 이용하게 될 걸로 봅니다만
1800가정 홈을 이용하는데에 있어서 혹시 해야할 의무사항이 있다면
관계자께서 말씀해 주시기를 표현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아하!!!
그런 사연들이 있었군요!
저는 단지 동호회 모임의 일정만 그기다가 게시만 하는 줄 알고서리~~~

앞으로 모든 동아리 안내와 소식들은 동호회 게시판을 이용하여야 하는군요.
이왕에 모르고 올렸으니 한번만 보아주시면 합니다.

사람은 자고로 무엇이든지 무엇을 정확하게 알고 덤벼야 한다니까요.
조금의 짧은 지식으로 약간만 잘 못 판단을 하여도 저같이 이렇게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은 습관이란 것이 참으로 무섭다니깐요.
그냥 무의식으로 종전에도 그랬으니 하면서
자기식으로 그러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게 되는군요.



정해관님의 댓글

존형님께서 또 한 건 하시는군요.
사실 <동호회게시판>에, 멋진 글을 쓰실 선덕거사님께서 만감을 누르시고 조용히 산행의 흔적만 표시했는데,
존형님은 산행기에다가 사진까지 올려주시는 '용감한 한 건'을 하신 셈 입니다.
이곳에서 '끼리끼리의 사연들'을 과시하시는 것이 좀 '거시기'하다는 새 집행부의 우려를 가감없이 받아들여,
앞으로는 <동호회게시판>에 올리기로 했고, 새 임원회 중심의 새로운 모임이 탄생되면, 기존 회원들도 기꺼이 동참키로 했아오니, 모두 그리 아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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