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 졸려서 하품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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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를 찾아주신 귀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주신 글에 답글로는 좀 길 것 같아서
여기 소가 하품하는 것 같은 소리로
그 글의 본의를 전해 올립니다.
박순철 회장님,
나하고 다른 것은 단지 다를 뿐이지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라는 명언이 참 솔깃하여 집니다.
그렇습니다.
틀린 것과 다른 것은 반드시 구분되어야 합니다.
다른 것은 조금 비켜가는 동지일 것이고
틀린 것은 바로 사탄이라고 단정하면 또 무리가 가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우리들 중에서는 조금 비켜서 돌아가거나
아니면 단축거리로 질러가는 것일 뿐,
틀리게 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은 마음에
나와 다른 것은 나와 종적으로 함께 가는 것이 아닐 뿐
단지 횡적으로 함께 가는 동지애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축복가정이길
빌어보면서 앞으로도 좋은 다른 것들을 많이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과거나 현재를 돌아보면
우리는 나와 다르면 무조건 이단시 하거나 틀리다고 생각하여
배척하려는 심보가 남아있는 카인의 후예가 아니란 말도 어렵겠습니다.
정해관 전 총장님!
저는 지난 일에 대해서 감정이 있다거나
집행부의 판단에 섭섭한 마음을 표출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홈에서는 그래도 언론의 자유가 살아있는 그런 장인 줄 알았습니다.
홈이 처음 문을 열었을 때부터를 조금씩 살펴본바
정말 간도 쓸개도 없는 그런 것 같은 내용의 글도, 답글도 있는 것 같고.....
어느 쪽에는 대범하게 편파적으로 우호적인 글도,
세상에서도 낯이 뜨거울 것 같은 그런 그림도 버젓이 실려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면서 직 간접적으로 그림이나 글에 대해서 많은 제약을
받아 온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제약을 하는 쪽에서는 타당한 이유와 사정이 있었겠지만
물론 지식이 넘치는 사람의 글이 아니니 메스껍고,
눈이 어지러웁고, 마음이 온데간데 없어지는 그런 글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부족한 것은 부족한데로,
다른 이의 넘치는 것은 넘치는 데로 함께 어울려가는 것이 좀더 재미있고
인정이 넘치는 그런 장이 아닐까하는 생각으로
오늘도 한마디 하는 것이니 깊이 새겨두시지 마시고
여물을 많이 먹은 소가 졸려 되새김 하면서 하품하는 소리로 들어주시면 합니다.
~~이런 때일 수록 생각나는 만해의 시!~~
<나룻배와 행인> <두견새> <복종>!
"복종하고 싶은데 복종하는 것은" 왈
"아름다운 자유보다 달콤하다고 했듯....
윤덕명 선배님의 상큼하고 알찬 지적에 절로 고개가 숙연하여집니다.
선배님 말씀처럼 복종하고 싶은 데는 마음껏 복종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눈앞에 어렴풋이 다가오고 있는 느낌이 감지되옵니다.
내가 복종하고픈 것이든
그 반대의 것이든 우리는 배척을 떠나서
내 가슴에 품어서 얼음장 같은 상대의 가슴을 녹여주는 따뜻한 배려가 있고,
사랑을 나누고 싶고 정이 넘치는
그런 사람이 바로 축복가정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것은 배척하고 어느 것은 묵과하고
물론 여러 상황에서 배척과 묵과가 공존할 수도 있겠지만
지구가 멸망할 정도이거나,
특별한 인신공격이 아닌 정도는 글을 쓰는 이의 재치와 익살
그리고 먼 안목으로 모두를 아울러는 그런 홈이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을 뿐입니다.
차제에도 그런 글들과 또 다른 견해로서 상반되는 여러 내용들이 홈에 등재되겠지만
차별을 두지 말고 어느 정도는 열어 놓는 진취적인 홈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또 넌지시 소가 하품하는 소리 같은 글을 가지고
한 페이지 자리 차지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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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명님의 댓글
스티크를 부착하고 다니는 차를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짧은 문구 속에 무한히 깊은 의미와 넓은 이치가 내포한 것을
깨닫았을 때 문득 오늘 나는 나의 옹졸한 처사를 뉘우칩니다.
준형님께서 인용한 명언을 대개의 경우 누구나 다 공감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진린 어느 한 개인의 전용물
이 아닌 까닭에 우리 모두 실천해야 할 만민의 것임이 분명해
문제는 누가 먼저 알고 실천하느냐가 승패의 기준일 것입니다.
맹종과 순종과 복종의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 할 것
이라는 생각도 지울 수가 없는데 철이 없을 땐 맹종이 미덕인
것이지만 철 들어 무게가 나갈 땐 순종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에서는 복종이 절대적 신앙의 기준으로 보는거죠.
성서에서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였습니다. 절대자 앞에
절대복종함이 같은 코드이겠지만 절대자 하나님은 무언하시니
그 뜻을 대변하시는 메시아의 특권 앞에 타락한 죄인이란 것은
전적으로 무력해야함이 기독교의 강력한 주장이기도한 거지요.
그래서 신학자 폴 틸리히는 말하기를 "교만이 바로 원죄라고"
주장하기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오직
죄인(sinful man)으로 규정지어 원죄론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허나 싱글인 예수님이 한계상황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지요.
자만, 교만, 거만, 오만이라는 4만의 늪이나 슬럼프에서 벗어나
겸손, 겸허, 겸양, 겸아라는 4겸의 흐르는 물이 되기만 한다면
모든 잘 못이 니(네)가 아니라 내 탓이라는 양보의 미덕이란 것
사막이 오아시스처럼 넘쳐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런 말이 있습니다.
“대장을 쏘려거든 먼저 말(馬)을 쏘아라!”
단번에 목표에 달겨들지 말고
순서상 그 목적을 이루는데 필요한 것부터 함락시키라는
의미심장한 격언이 중국 고서에 있습디다.
무엇이든지 순서에 입각해서 정리정돈하면서
목표를 이루라는 것이 되겠지요.
그리고 또 이러한 명언도 잇습니다.
“목마를 때에 우물파고, 난리난 것을 보고서 활을 만든다“는
명언도 과히 이 시대에 적절한 명언인 듯 합니다.
당장 급하게 목이 마른데, 이제 우물을 파서 언제 그 물을 마시며
적군은 눈 앞에 다가 오는데 이제 활을 만들어서
어찌 적을 막을 것인가 하는 뜻이 되겠지요.
미리 준비하지 못함을 꼬집어 비유한 명언인 듯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하라는 뜻을 순종치 못하고
각자의 소견으로 비켜가며 살아온 탓이라고 말을 한다면
그렇지 않은 분들께서는 나는 아니라고 반론을 펴시겠지만
저의 소견으로는 순종치 못한 분들이 더 많을 것으로 사료되며
누구누구 탓이 아니라 바로 내 탓으로 돌리면
편안한 밤을 맞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로 많은 것을 깨우쳐 주시는 귀한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통일세계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삼손의 이야기 연상
하면서 소가 하픔하든 개가 풀을 뜯든 우리들이 필히
명심해야 할 것은 잠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삼손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하고 승리해야 하겠기에...
도둑같이 임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와 참부모님의 현현!
세상이 깊은 잠에 빠졌기 때문에 무지하고 범죄하였던
그들의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무의식이든 의식이든 중심에 계시는 참모님의 의중을
정확히 헤아려 주신 말씀과 명령 앞에 충실해야 하겠죠.
초록이 동색이라는 말이 무엇을 빗대어 하는 말인지도
왠만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겠지만 자신의 진정한 모습!
이것은 내가 스스로 볼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닌 만큼
반드시 거울이나 다른 상대편이 봐 줄때 평가가 나기에
부모가 싸우다가도 자식이 들어오면 안 싸운 척 하지요.
사회학자 다렌 돌프가 말했던 가요. 때로는 갈등이란 것
이것은 발전과 삶의 활력소나 혹은 청량제라고 말입니다.
여당과 야당이란 민주의의에 있어서 꼭 필요한 제도지만
상황과 여건에 따라서 운전자는 조정,조절을 잘 할 해야
베스트 드라이브라는 명망을 얻는 것은 당연한 이치겠죠.
독선, 독단, 독주가 三毒이란 독약이라면 화해와 화합과
화동이란 三和야말로 진정한 보약이라는 생각을 하기에
나는 평소 부화뇌동치 아니하고 화이부동한 그 지도자가
진정한 지도자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지난 날 목회자로써
돌파리 노릇도 많이 했다는 자책감에 더욱 열심히 삽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2011년 7월7일! 나는 보금자리 관악산방에서 내내
텔리비전을 지켜보면서 마음 조리다가 역시 코리아!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정성이 알알이 스민 평창이니
필히 환희의 눈물이 흐르고 기쁨의 날이 오리라했죠.
나는 럭티 세븐이라는 말을 실감, 체감, 확감하기에
이날은 내게 의미를 부여 할 만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70년10월21일 장충체육관에서 777가정 축복도 받고
7을 더해도 21이고 3과 7을 승도 21임으로 무엇보다
1대복귀 완성자 야곱의 노정을 연상하기에 이르렀죠.
무엇보다 내자랑 같이 텔레비전을 보면서 평창이란 곳
여기는 당신이 3년 임지기간 쭉 삼척에서 생활 하다가
마지막 6개월을 마무리한 곳이라는 데 의미가 있는 것
내자의 이름이 <조정해>임으로 잘 조정해라고 했지요.
평창에서의 어렵사리 생활이 주마등처럼 떠 올랐답니다.
2018년 평창의 제23회 동계 올림픽 게임의 유치란 건
천일국을 맞이한 평화왕국 시대에 참으로 걸맞는 쾌거!
평창이란 지명은 이름 그대로 "평화"와 "번창"의 축어!
용평리조트는 그 중심의 코아인 것이기도 한 것이기에
이렇게 아전인수로 해석하는 나에겐 의미론 밤이었지요.
참아버님께서 반기문 유엔총장이 당당히 당선 되었을 때
그 존함을 역발상하여 "문선생의 기반"을 닦을 수 있다는
아름다운 해석으로 연유한 것을 되새기면서 나에게도 참
아버님을 닮을 수 있는 기질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면서
부전자전의 의미를 곱씹어 보기도 하면서 홀자 웃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너와 내가 다른 것은 단지 다를 뿐이지 나쁜 것은 아니기도 하고
너와 내가 다른 것은 실로 다를 뿐이지 죄악은 더욱 아니겠기에
우리에게 이해와 용서란 또 다른 사랑과 존경의 대명사입니다^^
윤덕명 선배님의 지혜가 풍부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르침의 인도하심에 무한히 감사를 드립니다.
선배님과 저희들 1800가정들은 단지 축복의 시기가 다를 뿐이지
뜻 속에서 틀린 축복가정들이 아니듯이
세상에서는 다를 뿐이지 틀린 것은 아닌 또 다른 나를 많이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살며시 품어주시면서 다독여 주시는 귀한 말씀을
금과옥조로 삼고 편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덕거사님!!!!
저는 에스프레소의 진미를 몰랐을 때는
카페라테도 아메리카노도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그때 그때
주어지는 상황에 따라서 잘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에스프레소를 접해보니 그래 커피는 바로 이 맛이야!!
저는 식성이 좀 자극적인 맵고 짜고 한 것을 좋아하는 식성이라서
커피의 원액의 맛과 같은 것에 반하여 에스프레소를 즐겨합니다.
그렇다고 에스프레소를 싫어하거나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시는 사람을
싫어하거나 자리를 비켜 앉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에스프레소를 좋아하는 사람을 다르게나 틀리게 보는
카페라테나 아메리카노와 믹싱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러는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집 냉장고에는 비비빅은 없습니다.
내가 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거나 시샘을 내어본 적도
없지만 가끔 정전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으니 아끼지 말고 빨리 잡수시는 게
상책이라고 한마디 거덜어봅니다.
정해관 전 총장님!
어떤 것에 대해서 누구에게 사과를 받자는 것도
그렇다고 마음에 앙금이 있다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사람이 살다가 보면 저 자신도 나도 모르게 남에게 마음 아프게 하거나
무례하게 한 일들이 왜 없겠습니까요.
그러나 모르게 한 것과 남이 알 수 있도록 나 자신이 알면서 하는 것과는
질과 격이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그 일에 대해서 정 총장님께서 저에게 사과를 하실 것 까지는 없습니다.
단지 앞으로 우리들의 홈이 언제까지 존속 할지는 모르겠지만
찾아오는 손님이 있는 한 문지기는 필요할 것입니다.
그 문지기에 대해서 자기편은 열어주고 아니면 빗장을 걸지 말라는 것이지
추호도 다른 뜻은 없습니다.
지금은 문이 좁아서 모두가 통과하여 대명천지를 맞이하기가 어려울 진
몰라도 때가 이르면 빗장에 걸렸든 사람들이
다음 문에 수문장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지요.
세상은 돌고 도는 세상이라고 하지 않습니까요.
흘러간 노래 말 “있을 때 잘해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시기에 별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마음을 무겁게 하거나 어두운 화두로 가게 하는 것은 아닌지 하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좀 더 과감하게 열린 장이 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 것이니 홈을 관리하시는 모든 분께 미안한 마음을 전하면서
본 글의 내용에 대해서는 추후 일절 거론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면서
홈이 무한이 성장하기를 빌어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존형님의 훌륭한 글에 蛇足을 달아 봅니다.
이 사랑방이 텃세를 부려 누구에게는 관대하고 존형님께는 핍박하고 어렵게 했다면, 그 주체가 누구이건 제가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타인의 인격을 무시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등의 사유만 없다면, 누구에게나 무슨 의견이라도 장벽이 없이 표현될 수 있다고 주장 하는 사람입니다. 아울러 그처럼 표현의 자유가 있드시, 그 의견에 반대하는 의견도 가감없이 발표되어야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혹시 존형님께서는 지난 날, 자기 의견에 대한 반대의 견해가 신경이 쓰여 철회하시지는 않았는지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인간은 개성진리체로 창조되었다’는 만고불변의 큰 원칙을 굳게 믿습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나는 사계절 언제나 \"비비빅\"을 잘 먹습니다. 우리집 냉장고에 항상 있지요.
다른 얼음과자는 좋아하지 않지만 생기면 얼른 잘 먹습니다.
나는 글을 쓸 때 철저히 맞춤법과 문법을 지키려 애를 씁니다.
그러나 문법에 안 맞는 글도 흥미롭게 잘 읽습니다.
너무 현저히 틀릴 때는 아무도 모르게 살짝 쪽지를 보내지요.
과유불급이라 했지만 넘치는 것도 모자라는 것도
그러련하고 살아가면 넘쳐도 모자라도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약간 속눈썹이 흔들릴 때는 있더라구요. 그러나 그 때뿐입니다.
개가 풀을 뜯어 먹는 태평성대를 사랑합니다.
소가 하품을 할 수 있는 한가함을 찬양합니다.
나도 하품을 합니다. 나는 우보로 길을 가는 선덕거사입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상품이 진가를 발휘할려면 고객의 취향과 욕구를 알아야지요
고객이 왕이라는 말은 함부로 할 수가 있지만 그 고객을 실로
왕처럼 모시고 받든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죠.
학생을 고객으로 생각하는 교수는 학생을 함부로 대하지 못해
그를 위해 열의, 열성, 열심, 열정이라는 4열로 열기를 돋구어
눈 높이에 맞춰 그들의 욕구와 욕망에 초점하는 교수여야 하고
참부모의 대신자인 목회자는 식구를 진실로 사랑해야 하겠지요.
사랑은 상대방을 통하여 자아를 완성하는 필요 충분 조건이라
나 때문이 아닌 너와 우리 때문이라는 공동체의식 먹고 자라는
삶의 활력소이며 청량제임과 동시에 원수를 친구로 만드는 것
참사랑이란 사랑 중에 진정한 사랑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너와 내가 다름은 단지 다를 뿐인지 틀린 것은 아니라고 하지요.
너와 내가 다른 것은 단지 다를 뿐이지 나쁜 것은 아니기도 하고
너와 내가 다른 것은 실로 다를 뿐이지 죄악은 더욱 아니겠기에
우리에게 이해와 용서란 또 다른 사랑과 존경의 대명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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