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신임 회장단에 팡파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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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선거란 미풍내지 칼바람이 일게 마련이다.
천일국 구성원으로써 우리는 천륜의 형제이기에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었다.
"우리가 넘이가" "하모하모"
비바람과 먹구름이 걷히면 쨍하고 밝은 태양이 비치듯
인생살이는 흘러가며 역사의 페이지에 기록으로
남는가 보군요.
지나고 나면 미진한 부분들이 아쉬움으로 떠오릅니다.
아쉬웠던 점을 백가쟁명(百家爭鳴)식으로 논하는 것도
바람직한 풍경으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세상논리가 미적분처럼 맞아 떨어지듯이 쾌도난마
(快刀亂麻)의 명쾌한 답이 있을 수도 아닐 수도 있죠.
마치 다수결이 절대가 될 수 없듯이 일단 결정되면
페어플레이(Fair Play)에 신사도의 금도(襟度)를
보여야지요.
각자무치(角者無齒)란 말이 있습니다.(사람이 모든 복을
겸하지 못함을 이름.)
천일국 구성원이라면 눈에 보이는 실적도 중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정성부분을 더욱 중시해야겠습니다.
갑론을박을 즐기는 세속문화를 탈피하여 정확한 통찰력과
판단력으로 형제끼리 화동하며 화평케하는 진정한 아벨의
길로 기원절까지 총진군합시다.
드디어 "제 20 대 가정호가 출범 되었군요."
모진 광풍이 우리를 가로 막는 다해도 우리는 똘똘뭉쳐
이옥용 선장님의 진두지휘하에 일사분란하게 온 힘을
모읍시다. 아주 !
(팡파르가 웅장하게 울려 퍼집니다.)
★ 좋은 글 ★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말 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주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입을 ... 벌린다는 것이 흉이 될까 염려되어 식사는커녕 물 한 잔 맘껏 마실 수 없는 그런 사람보다는 괴로울 때 ... 찻잔을 앞에 놓고 마주할 수 있는사람 밤새껏 투정을 해도 ... 다음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 비위 맞추며 사는 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고 받아주는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 탓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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