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우이령 걷기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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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경의 호수앞 그리고 오봉이 보이는 우이령전망대에서 >
강북구청 주최 숲속 오솔길 우이령 걷기대회(2011.5.14)
그러니까 1,2,3세 11명이 걷기대회에 참가한거네요
성범모 박사님 !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가지로 감사 드림니다.
사진 더보기 옆주소클릭 http://blog.naver.com/kmryel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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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개
조항삼님의 댓글
오봉산 전경은 참으로 빼어나다.
암봉이 걸출하고 여러개의 계곡을 품고 있어 실로
금강산을 빚어 놓은 것 같다.
그래서 일찍부터 서울의 금강이라 불렀다한다.
최고봉인 자운봉(紫雲峰)을 비롯하여
남쪽으로 만장봉(萬丈峰), 선인봉(仙人峰)이 있고
서쪽으로 오봉이 있는데 깎아지른 듯한 봉우리가
암석으로 수천 수만 성상(星霜)을 풍우에 깎이고
씻겨 그 현상은 모두가 기암이요, 고석이다.
트레킹코스의 건강 걷기로 건강도 다지고 천하의
절경도 안내해주신 성범모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융숭한 대접도 받고 그리고 유재섭 회장님의
코믹한 화술에 형제들이 즐거운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진혜숙님, 김태순님, 이태임 사모님 3공주의 참여로
오늘의 기쁨은 더욱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혜숙님의 따님과 귀여운 외손자가 같이
하는 바람에 매우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암봉이 걸출하고 여러개의 계곡을 품고 있어 실로
금강산을 빚어 놓은 것 같다.
그래서 일찍부터 서울의 금강이라 불렀다한다.
최고봉인 자운봉(紫雲峰)을 비롯하여
남쪽으로 만장봉(萬丈峰), 선인봉(仙人峰)이 있고
서쪽으로 오봉이 있는데 깎아지른 듯한 봉우리가
암석으로 수천 수만 성상(星霜)을 풍우에 깎이고
씻겨 그 현상은 모두가 기암이요, 고석이다.
트레킹코스의 건강 걷기로 건강도 다지고 천하의
절경도 안내해주신 성범모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융숭한 대접도 받고 그리고 유재섭 회장님의
코믹한 화술에 형제들이 즐거운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진혜숙님, 김태순님, 이태임 사모님 3공주의 참여로
오늘의 기쁨은 더욱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혜숙님의 따님과 귀여운 외손자가 같이
하는 바람에 매우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참석한 인원은 10명정도의 조촐한 규모였지만 재미는 수십명이 참석한 경우에 비해서
조금도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성범모박사께서 좋은 기회를 알려주셔서 참석할 수 있는
혜택이 있었고 나무그늘에서 각자 가져온 점심들을 나누어 먹는 장면도 맛있었습니다.
때마침 3세 아기가 있어서 더욱더 아기자기했습니다.
사진을 정리해보니 김명렬, 우종대 두 사람의 카메라가 좋은 탓인지 기술이 우수한 탓인지
불과 하루만에 수십장의 귀한 사진을 얻은 것도 귀한 소득입니다.
마지막 뒷풀이까지 확실하게 챙겨주신 오늘의 주인공 성범모박사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더 고마움을 드립니다.
조금도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성범모박사께서 좋은 기회를 알려주셔서 참석할 수 있는
혜택이 있었고 나무그늘에서 각자 가져온 점심들을 나누어 먹는 장면도 맛있었습니다.
때마침 3세 아기가 있어서 더욱더 아기자기했습니다.
사진을 정리해보니 김명렬, 우종대 두 사람의 카메라가 좋은 탓인지 기술이 우수한 탓인지
불과 하루만에 수십장의 귀한 사진을 얻은 것도 귀한 소득입니다.
마지막 뒷풀이까지 확실하게 챙겨주신 오늘의 주인공 성범모박사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더 고마움을 드립니다.
진혜숙님의 댓글
성범모 박사님 아주 좋은 정보를 우리들에게 안내하시어
행복을 만끽하게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이령전망대앞에 널직한 바위는 앉아 쉬기에 좋았습니다.
마침 날씨는 더없이 좋고 걷기대회에 많은 인파와 더불어 무릉도원이 예 아닌가
싶드군요. 집에서 한시간거리 , 뻐스를 타고 전철을 타고 또 택시를 타고서
열심히 갔습니다. 만나야 할 심정의 형제들이 기다리시기에 거기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 초록빛 단풍잎은 5월에 정오의 햇살속에서 반짝였습니다,
노숙언니 다음번에는 한자리에 만나십시다.
행복을 만끽하게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이령전망대앞에 널직한 바위는 앉아 쉬기에 좋았습니다.
마침 날씨는 더없이 좋고 걷기대회에 많은 인파와 더불어 무릉도원이 예 아닌가
싶드군요. 집에서 한시간거리 , 뻐스를 타고 전철을 타고 또 택시를 타고서
열심히 갔습니다. 만나야 할 심정의 형제들이 기다리시기에 거기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 초록빛 단풍잎은 5월에 정오의 햇살속에서 반짝였습니다,
노숙언니 다음번에는 한자리에 만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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